| 에스더는 아빠인 드훤대공의 보살핌과 쌍둥이 오빠인 데니스와 쥬디의 관심과 사랑속에서 안정을 되찾고 테르지아 영지를 같이 돌보게된다. 부패해 가는 신전을 지켜보며 가짜 성녀인 라비엔느에게 복수의 기회를 노리게 되는데 드훤대공으로부터 출생의 비밀과 친모가 누구인지 알게 되면서 복수를 앞당기게 된다. 14번의 회귀속에서 끝없이 자신을 괴롭혔던 그들을 향한 에스더의 행보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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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복수의 서막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남주에 관련해서 설마? 이건가 싶었는데 진짜 그런 것이여서 신기합니다 또 아... 이제 고구마 타임인가 했는데 그런 것 없이 인물들이 똑똑하게 행동하는 것이 참 좋습니다 처음에는 복수보다는 왜 여주와 가족들 이야기가 긴지 그리고 왜 아직도 여주는 10대 중반이여야 하는지 의문이였는데 성장하는 시간들이 여주가 자신의 트라마우마를 극복하는 과정들과 겹치면서 정말 나중에는 외형적인 성장 외에 다양한 것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기대감이 듭니다 재미있습니다 |
| 에스더(디아나)가 15번이나 회귀를 하게 된 이유는 자신을 착취하고, 괴롭혔던 라비엔느와 사실은 이복자매였고, 브라온스가에 내려진 맹약. 3번에 한번은 성녀가 내린다는 약속 때문이었다는 게 밝혀진다. (내 기준에서는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한 내용이 아니었나 싶음.) |
매일 매일을 죽기를 원했던 여주가 오빠들과 대공의 노력으로 차츰 변하게 되고 오랜 소망이였던 가족들이 생기고 저주에 걸려 쫓겨난 남주도 만나게 됩니다 성력으로 남주의 병을 호전시켜준 여주~ 그리고 그런 여주를 쫓아 대공이 영지에서 살게된 남주~ 여주의 회귀를 아는 남주는 여주를 지켜주기 위해 황태자가 되기로 하고 스스로를 성녀라고 믿는 가짜 성녀는 진짜 성녀를 찾아 능력을 뺐기 위해 여주에게 접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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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자신이 성녀라는 것을 가족들에게도 알리기로 결심을 하게 됩니다. 가족들은 그녀의 말을 믿어주고 신전의 가짜 성녀와 맞서기 위해서 힘을 키우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노아도 여주에게 힘이 되기위해서 황태자가 되려고 자신의 사람들을 많이 만들어 나갑니다. 모두가 여주를 도와주기 위해서 노력하면서 그와중에 여주의 출생의 비밀도 밝혀지게 되네요. 빨리 행복한 여주가 되기를 빌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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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송이바 작가님의 소설 <대공가에 입양된 성녀님 4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큰 고구마 없이 진행되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제 사이다 구간이 등장하는 건가 싶네요 다음권내용이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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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가에 입양된 성녀님] 4권 리뷰입니다. <주요 등장인물> 여주 : 에스더 남주 : 노아 아빠 : 드휜 대공 오빠 : 데니스, 쥬디(쌍둥이) 상황이 악화되어가는데도 갈수록 콧대만 높아가는 부패한 신전의 대신관들과 라비엔느를 무너트리기위한 복수의 서막. 그리고 반격이 시작됩니다. 성녀 행세를 하고있는 라비엔느는 당연히 능력이 딸려서 온갖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고, 에스더는 황실과 손을 잡고 신전을 무너뜨릴 계획을 세우고 테르시아 영지에서 가족들과 함께 성력으로 성녀의 능력을 펼쳐나갑니다. 아직 어리기 때문에 갈길이 멀긴 하지만 노아와의 로맨스도 착실히 쌓아가는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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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바 작가님의 대공가에 입양된 성녀님 4권입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보다가 네네 이벤트 기간에 단행본으로 갈아탔습니다. 처음은 표지 그림이 예뻐서 보기 시작했는데 재미있어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4권이나 되었지만 여주는 아직까지 어리네요. 하지만 4권에서 출생의 비밀이 약간 풀리고 반격을 하기 시작합니다. 시원한 사이다 구간이 기대되네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