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yes24에도 상륙한 내다죽... 이미 ㅋㅋㅍ에서 다 읽었지만 내 서재에 모시고 싶다는 일념하나로 구매했습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전개의 흐름과 문체이기에 꼭 미리보기를 하고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저는 정신없고 종잡을 수 없는 흐름과 돌아버린 여주가 제 멱살을 잡고 끌고가서 현생 버리고 달릴 정도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른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에요. 자칫 병맛개그소설로 보일수있지만, 그 속에 피폐도 첨가되어있어 한층 더 즐겁게 읽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여주가 누구랑 붙어있어도 잘 어울려서 읽는 재미가 2배! 다들 내다죽 읽어주시고 로즈로즈 사랑해주세요. |
| 저는 남주든 여주든 개인적으로 정신이 좀 나가있는 소설을 선호하는 편이라 엄청 재밌게 읽었습니다. 장권이라 자칫 잘못하면 지루해질수 있어서 구매를 망설였었는데 전혀 후회 되지 않을만큼 너무 재밌네요ㅋㅋㅋㅋ 특히 여주가 시원시원하면서 사이다 그 자체입니다. 이런 성격의 여주 너무 좋아해요ㅎㅎㅎ 물론 로맨스 비중이 좀 적긴 한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습니다ㅎㅎ |
|
내 동 생 건 들 면 너 희 는 다 죽 은 목 숨 이다 환장의 BL소설 푸른 별밤의 아스테리온에 빙의한지 1년넘어서야 알게 되고, 주인공인 아스테리온이 한살터울인 이복동생이란 사실도 2년넘어서야 알게 되었다. 그래도 자신은 주인공이 아니니 그려련 살다가 어느날 다시 16살로 돌아왔다는걸 알게되었다. 몇번을 환생해도 다시 16살로 돌아간 로잘리테 아스테리온은 스무살 넘겨서까지 살리는 일에 몰두한다. |
| 몰포 작가님의 내 동생 건들면 너희는 다 죽은 목숨이다 리뷰입니다. 대여 이벤트를 통해 구매했습니다. 구매 전에 다들 재밌다고 추천해줘서 구매했는데 추천에는 이유가 있었네요. 내용이 재밌고 잘 읽힙니다. 타사이트에 웹툰도 있으니 같이 읽으면 좋습니다. |
|
내동생건들면너희는다죽은목숩이다리뷰입니다.몰포작가님작품입니다.이거도엄청유명작이죠?이북출간안될줄알았는데출간됐네요.사실권수많아서찜꽁만해놓고고민하고있던작품인데이벤트로나와서구매했습니다.세계관이탄탄하네요.등장인물들도요.로맨스비중은적어요.[로]판을원하시는분들은실망하실수도있을것같아요.잘봤습니다. |
|
몰포 작가의 내 동생 건들면 너희는 다 죽은 목숨이다 리뷰입니다. 주인공은 침대에서 굴러떨어진 후, 고전 막장 BL소설 속의 로잘리테가 되었습니다. 로잘리테는 작중 주인공이자 이복 동생인 아스테리온이 소설의 결말대로 자살하자 처음 로잘리테가 되었던 열여섯 살로 돌아오게 됩니다. 로잘리테는 리온을 곱게 키워도 돌아오고, 방향을 바꿔 자신을 단련하려고 마법을 배워도 계속 회귀하게 됩니다. 로잘리테가 열여섯으로 돌아온 22회차에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많은 분량에 상당한 가격이었지만 평이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BL소설의 비극적 죽음을 맞이하는 남자주인공의 누나로 빙의한 로잘리테는 남동생이 죽는 스토리의 결말부근에 다다라 원래 세계로 돌아가던지 죽음을 맞던지 하겠구나 생각했지만 눈을 떠보니 16살로 되돌아와 있었다. 결말을 바꾸고, 이야기의 흐름을 바꾸고, 주인공을 염두에 두지 않고 살아도 봤지만 매번 16살의 그떄로 돌아와 있다. 로잘리테는 이제 회귀를 멈추고 싶다. 비슷한 소재의 책을 봤었는데 그 책은 좀 더 피폐한 느낌이 강했다면 이 책은 그보다는 좀 더 유쾌한 느낌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
내 동생 건들면 너희는 다 죽은 목숨이다의 리뷰입니다. 로맨스 판타지 소설을 보면서 육성으로 소리내어 깔깔 웃고 침대를 굴러다녀 본 적은 처음입니다. 개성이 강한 소설이 다들 그렇든 호불호가 꽤 갈리겠지만, 취향에 맞는다면 단연 최애가 될만한 책입니다. 비인도적인 상황이 꽤 나오지만 워낙 웃기고 정신없어서 그런게 많이 신경쓰이지도 않고, 로맨스도 나름? 충분히? 많은 편입니다. 사실 로맨스마저도 웃깁니다. 그냥 이정도면 개그소설에 로맨스가 좀 첨가된 정도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아무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연재처에서 너무 재밌게 읽었기 때문에 단행본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
피폐 하렘 BL 소설에서 마구 구르는 주인수의 누나로 빙의했지만 부잣집이라 마냥 신났던 로잘리테는 동생이 죽자 16살로 회귀하는 일을 경험하고 동생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데... 왜 육체를 단련하면 멘탈이 유리고, 멘탈을 강화하면 몸이 크리스털이니!왜!!난 회귀를 그렇게 해도 멀쩡한데!!! 제목도 그렇고 소재도 그렇고 전혀 취향이 아닌데 함 읽어 보라는 추천을 반신반의하며 선택한 이야기 입니다. 이게 참... 클리셰를 전혀 따르지 않는 것은 아닌데 클리셰 비틀기도 아닌데 이것저것 끌고 와서 재미있게 버무린 맛이에요! 나물도 맛있지믄 비빔밥이 되면 더 맛있단 것이 이런 걸까... 개그코드만 잘 맞으면 최고인 이야기였습니다. |
|
몰포 작가님의 내 동생 건들면 너희는 다 죽은 목숨이다 리뷰입니다. 커뮤니티에서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단행본이 발매되면서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 좋은 기회에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분위기의 이야기로 캐릭터들이 매력적이고 이야기가 흥미로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