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온지는 좀 작품인데 신작 먼저 읽느라고 최근에 읽었네요. 서인하 작가님 작품답게 현실고증 미쳤구요. 도매업 사장님과 매일 술 마셔가며 시장 조사하셨다 하네요 ㅋㅋㅋ 친화력 장난 아니신듯 ㅋㅋ 드라마화된다니 기대됩니다. 신작 항상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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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면 이 리뷰를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서인하 작가님의 "어쩌다 사장이 되었습니다 7권"라는 제목의 현대 판타지 소설입니다. 박민준은 김용락 사장을 무너뜨리기 위해 통일주류의 주식을 매입하고 이사회에 들어가 내부를 뒤흔듭니다. 동강주류의 수제맥주 사업은 쑥쑥 발전해가고 홍윤아 팀장과의 연애도 양가 허락을 받게 됩니다. 사업적인 외부갈등은 커져가지만 내부 사업과 사랑은 탄탄해져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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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면 이 리뷰를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서인하 작가님의 "어쩌다 사장이 되었습니다 6권"라는 제목의 현대 판타지 소설입니다. 참좋은 그룹과 주류협회장 김용락 사장이 동강주류를 몰락시키려 하자 박민준도 세한과 협력해 총공세를 하여 반격합니다. 러브라인에서도 홍윤아 팀장과 본격적인 깊은 관계를 맺게 되네요. 사업도 사랑도 응원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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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면 이 리뷰를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서인하 작가님의 "어쩌다 사장이 되었습니다 5권"라는 제목의 현대 판타지 소설입니다. 주류협회장 김용락 사장이 동강주류 부지를 매입하려해서 큰 위기가 찾아오지만 박민준은 다행히 주변의 도움으로 부지를 매입 성공합니다. 홍윤아 팀장과의 관계에 핑크빛 무드가 돌면서 로맨스 라인도 생겨납니다. 점점 더 재미있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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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면 이 리뷰를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서인하 작가님의 "어쩌다 사장이 되었습니다 4권"라는 제목의 현대 판타지 소설입니다. 주인공 박민준은 주류협회장 김용락 사장과의 갈등이 점점 고조됩니다. 동강주류는 맥주와 와인으로 사업확장을 추진하며 적극적으로 발전을 도모합니다. 홍윤아 팀장과도 사업적으로 긴밀하게 협력 관계를 맺습니다. 쉬지않고 읽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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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면 이 리뷰를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서인하 작가님의 "어쩌다 사장이 되었습니다 3권"라는 제목의 현대 판타지 소설입니다. 주인공 박민준은 동강주류를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 주류협회 활동과 영업 확장으로 동분서주합니다. 대기업 편의점에 진출하기 위해 홍윤아 팀장을 만나고 협업합니다. 쑥쑥 성장하는 재미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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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하 작가는 현대 직장인의 애환과 판타지를 가장 잘 그려내는 작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작가입니다. 전작인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와 '지금 출세하러 갑니다'를 가장 감명깊고 재미있게 읽었었고 그후 모든 작품을 다 읽어보았지만 뒤로 갈수록 필력이 점점 더 늘어나는 것 같아서 감탄합니다. 이 작품또한 평범한 주류상사의 직원이었던 주인공이 정말 어쩌다 사장이 되어 죽어가던회사를 살려내는지 두근두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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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다니던 주류회사의 사장이 급사하면서 얼떨결에 회사를 떠맡아 끌고가는 직장인의 성공기입니다. '지금 출세하러 갑니다'와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를 읽으면서 작가의 팬이되었기에 그 전후 출간작들을 모두 섭렵한 독자입니다. 매 작품마다 작가는 특정 직업인이 쓴 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정말 처절한 직장인들의 사투를 현실감있게 그려냅니다. 이번 작품 또한 그 현실적인 모습속에서 승승장구하며 사이다를 먹는 느낌에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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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1등도 출근합니다'와 '지금 출세하러갑니다' 단 두 작품으로 단숨에 제 최애작가로 등극한 서인하 작가의 신작이었던 터라 망설임없이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갱니적으로 현대판타지물 특히, 직장인의 판타지를 가장 현실에 가깝게 작품으로 승화시키며 재미도 잃지 않는 드문 작가라 생각합니다. 이 작품에서는 주인공의 또다른 직업세계와 판타지를 볼 수 있어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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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근무하던 직장의 사장이 급사하자 자신의 직장을 구매하여 사장이 되어버린 남자의 성공스토리입니다. 특직물 소재의 글을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일반 평범한 직장인의 판타지를 잘 그려내는 서인하작가의 신작입니다. 작가의 초기작들은 약간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최근에 출시된 작품들은 줄줄이 모두 굉장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연재시 모두 구매하고도 단행본이 나오자마자 소장할 정도로 좋아하는 작가인데 이번작품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작가의 작품들은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던 소재임에도 읽다보면 끊을 수 없는 흡입력이 굉장하다는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