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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바 작가님의 [eBook] 대공가에 입양된 성녀님 2권 구매 완독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므로 스포일러 및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되어있을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못 받은 사랑 돌려받는 회빙환 여주 부둥부둥물인데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워낙 육아물이랑 부둥부둥물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살아남기 위해 자신을 보호해주는 사람을 찾는 방법으로 여주가 본격적으로 사랑받기 시작하는 부분입니다. 앞으로 여자 주인공을 중심으로 진행되어야할 이야기들이 나오고 궁금함을 일으키는 분량입니다. |
| 대공가의 딸로서 이전생에서는 느껴볼 수 없었던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에스더는 행복을 만끽한다. 아직 성녀라는 비밀을 털어놓지는 못했지만 신전과 라비엔느에게 복수할 기회를 기다리며 주변인들을 돕기위해 애쓰고 에스더의 성력으로 병이 나아기는 노아는 황태자의 자리를 되찾기 위해 노력한다. 세르피아 성녀가 운명하고 에스더에게 성녀로서의 성력이 넘어오면서 신전의 추적이 시작된다. |
| 송이바 작가님의 대공가에 입양된 성녀님 2권 리뷰 입니다. 에스더라는 이름을 새로이 얻고 새로운 생에서 점차 빛으로 물들어가는 모습을 보이는 게 약간 힐링 구간이에요. 자신에게 아낌없이 애정을 주는 가족들 사이에서 진짜 삶을 찾아가는데 2권에서는 에스더와 출생의 비밀에 대한 단서가 조금씩 풀리게 돼요. 확실히 1권 보다는 좀더 편안하게 봤네요. 잘 봤습니다. |
| 송이바 작가님의 대공가에 입양된 성녀님 1권 리뷰 입니다. 웹툰을 먼저 접하고 원작을 찾아 읽어보고 됐어요. 다이나는 진자 성력을 가진 성녀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생에서 수없이 많은 고통과 학대를 받아왔어요. 15번째 삶에서는 죽음이 찾아오기 전 자신이 먼저 죽기 위해 괴물 대공을 찾아가는데 오히려 거기서 새로운 인물들이 다이나의 상처를 보듬아주게 돼요. 1권은 다이나의 고통과 상처 받는 구간이 많아서 좀 힘들었지만 다음이 기대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잘 봤어요. |
| 드디어 완결입니다. 6권까지 지루한 부분없이 열심히 읽었습니다. 여신의 게시를 받아 오염된 수정구를 파괴하러 온 에스더는 슈르가 변한 성검으로 결국 수정구를 부수고 여신으로부터 새 수정구를 받고 제국의 결계도 다시 완성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노아의 사랑도 다시 확인하게 되고 성녀로서 인정은 받지만 평범한 인생을 꿈꾸며 대공가의 막내딸로 살고자합니다. 라비엔느는 악행으로 노예가 되는 형벌을 받고 에스더는 노아와의 연애로 다시 집안이 시끌시끌합니다. |
| 그동안 억울하고 속상했던 마음을 한방에 날려주는 사이다같은 5권이었습니다. 14번의 회귀동안 라비엔느에게 당했던 학대를 잊지않고 그대로 되돌려 주기로 마음먹은 에스더는 자신이 진짜 성녀임을 밝히고 가짜인 라비엔느를 성녀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고 브리온스 공작가도 멸문시킵니다. 신전에서는 이제야 진짜 성녀를 돌려받길 원하지만 에스더의 마음은 가족이 있는 테르시아에 머뭅니다. |
| 에스더는 아빠인 드훤대공의 보살핌과 쌍둥이 오빠인 데니스와 쥬디의 관심과 사랑속에서 안정을 되찾고 테르지아 영지를 같이 돌보게된다. 부패해 가는 신전을 지켜보며 가짜 성녀인 라비엔느에게 복수의 기회를 노리게 되는데 드훤대공으로부터 출생의 비밀과 친모가 누구인지 알게 되면서 복수를 앞당기게 된다. 14번의 회귀속에서 끝없이 자신을 괴롭혔던 그들을 향한 에스더의 행보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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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바 작가님의 [eBook] 대공가에 입양된 성녀님 1권 구매 완독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므로 스포일러 및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되어있을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지인들의 추천으로 구매하게 됐는데 만족합니다. 사실 육아물 여주 부둥물을 좋아하긴 하는데 정말 오랜만에 재미있고 귀여운 걸 찾아서 만족스럽게 읽는 중입니다. 2권까지 미리 구매했는데 후회하지않는 구매입니다. 귀여운 여주 부둥부둥물 좋아하신다면 정말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다음 권 읽을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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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의 회귀끝에 매번 최악의 결말을 맺었던 디아나는 죽기위해서 잔인한걸로 유명한 대공을 찾아가 그에게 죽음을 청하게되고 그런 그녀를 보고 대공은 그녀는 입양하고 그녀에게 에스터라는 이름을 주게됩니다. 죽고 싶었기에 자신을 죽을 사람으로 대공을 선택했고 그를 찾아간 여주를 보고 안타까웠고 처음에는 여주를 감시하는 목적으로 그녀를 데리고 갔지만 상처투성이에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인 어린 여주를 보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여주에게 마음을주게된 대공의 감정변화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쌍둥이 오빠들이 처음과는 다르게 진심으로 여주를 자신의 동생으로 생각하고 아끼고 사랑하는것과 세부자와 대공가의 사람들의 인정과 배려속에서 조금씩 몸과 마음에 상처를 치유받아가는 에스더를 보고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인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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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의 인간들이 왜 다 그 따위인지 궁금했는데 모시는 신이 그따위여서였습니다 파악 납득 어쩜 말이며 행동이며 똑~같아서 감탄의 박수가 그래도 우리 여주 너무 맘에 듭니다 마냥 착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선긋는 것도 냉철하고 자신에게 찾아온 행복을 가장 소중하게 우리고 우선으로 생각하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잘 컸습니다 정말 단단하게 잘 큰 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