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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자격증은 취득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막상 공부하려고 하니 어떻게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갈피가 잡히지 않아 오랜 시간 방치되었던 자격증 공부 중 하나였습니다. 당대한 분량과 어렵게 느껴지는 세부 과목과 용어들이 그 이유였습니다. 제한적인 시간에 학습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졌는데,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1차 기초서]를 펼치며 생각을 달리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자격증 교재와는 달리 목차 또는 학습방법에 앞서 '공인중개사 플래너'가 수록되어 있었고, 그 구성 또한 단시간이 아닌 장기적은 관점으로 제시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그안에 실려있는 전략 길잡이를 통해 공인중개사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각 과목별로 얼마만큼의 시간과 학습량을 필요로 하는지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공인중개사자격증을 독학으로 취득하고자 하는 초시생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많았습니다. 공부 방법은 물론 과목별 전략을 세우는 방법, 예를 들어 가장 양이 많고 어려운 과목인 개론, 민법, 공법에 대한 공부전략이라든지, 고득점이 가능한 전략과목인 중개사법, 공시법, 세법에 대한 공부전략들이 제시되어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또한 1차와 2차 과목과 합격전략 점수들과 과목별 학습 비중, 이론 반복 횟수와 문제풀이 평균 회독수 그리고 모의고사 시험 횟수등에 대한 세부적인 학습전략이 나와있고, 에듀윌에서 제공하고 있는 1년 과정의 커리큘럼이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공인중개사독학 계획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각 세부 과목마다 만화로 어떤 성격의 시험인지 추측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고, chapter마다 간략하게 학습 포인트들이 나와 있어서 전체적인 틀을 형성하면서 세부적인 정보를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글의 간격과 크기가 여유있게 배치되어 있어서 가독성이 높았습니다. 교과서처럼 편집되어 있어서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후반부에 수록된 '용어 카드 사용설명서'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이동하면서도 수시로 반복해서 내용을 학습할 수 있고, 번거롭게 하나하나 자르지 않고 바로 절취선대로 뜯을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해당 키워드가 나와 있는 페이지도 함께 제시되어 있어서 학습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공인중개사 플래너부터 용어 카드 설명서 그리고 교재의 내용 편집까지의 구성들에서, 2022년 10월에 공인중개사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공부하는 학습자들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라는 인상을 주었습니다. 결론적으로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기초서_에듀윌]의 전체적인 구성들이 좋았고, 그렇기 때문에 공인중개사독학을 계획하는 학습자들이 공인중개사공부방법과 공인중개사시험문제를 파악하는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공인중개사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 리뷰는 <에듀윌 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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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 기초서 1차 -글쓴이 : 이영방, 심정욱 편저 -업체명 : 에듀윌 -후기내용 : 2021년 올해의 공인중개사시험이 지난 지금 또 수많은 수험생들이 내년의 이 시험을 준비할 것이다. 공인 중개사 자격증을 획득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올바른 학습 방법의 선택, 그리고 공인중개사교재의 선택은 어쩌면 마치 첫 단추를 꿰는 것 같은 의미심장하면서도 중요한 단계일 것이다. 매년 수많은 합격자를 배출하여 공인중개사 시험의 명가로 인정 받고 있는 에듀윌이 매년 출간하고 있는 공인중개사 기초서는 일반적으로 다른 출판사들에서는 흔히 입문서라고 부른다. 기본서와는 다른 기본서를 들어가기 전에 학습하는 예비교재의 성격을 띄고 있다. 공인중개사 독학 합격을 꿈꾸는 수험생들의 학습의 시작이자 학습 방법의 선택 단계에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책인것이다. 공인중개사 1차 기초서는 민법과 부동산학 개론 두 과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시작은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와 학습 플렌에 대한 내용을 기술하고 있다. 사실 답정너인 느낌도 있지만 처음 공인중개사 학습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내용이 될 것이다. 편집 방식은 무척 심플하고 기초서로써의 역할을 충실하게 하고 있는 것 같다.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각주의 용어 설명을 통해 처음 공인중개사 학습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리고 부록으로 제공되는 용어카드 역시 에듀윌만의 세심함이 배어있다 휴대가 용이하며 관련 내용을 찾아 볼 수 있도록 우측 상단에 관련 페이지가 적혀있다. 유용하게 사용할 만 한 부록이다. 공인 중개사 시험의 난이도는 점점 높아지는 것 같은 느낌이다. 사실 매년 법률도 바뀌게 되고 문제도 달라지는 터라 많은 사람들이 동영상 강의와 학원을 이용한다. 분명 많은 사람들이 에듀윌을 선택하는데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이제부터 나도 슬슬 마음 먹고 내년 시험을 준비할 때다.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 기초서1차로 기초를 다지고 학습에 자신감을 얻게 되길 기대해 본다. ※본 리뷰는 <에듀윌 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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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수많은 판례들, 막막하신가요? 제가 해결해드립니다. 법과목은 추상적인 부분이 많아 제도의 핵심을 이해하고 사례를 통해 접근해야 합니다. 끝까지 믿고 잘 따라오십시오.(12쪽)" 나는 이영방, 심정욱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에듀윌>에서 출간하신 이책?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기초서>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공인중개사 1차 시험을 대비하는 분들께 난공불락의 과목인 민법 및 민사특별법... 공인중개사 시험에서의 민법 및 민사특별법은 대법원판례들의 입장을 묻는 문제들이 40문제중 약 35문제 전후로 출제돼 약 75%나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이 판례들의 정복이 관건인데 이 기초서에는 꼭알아야할 판례들도 소개하고있어 효율적인 공부가 되리라 생각되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이영방님께서는?부동산학개론을 심정욱님께서는 민법 및 민사특별법을 강의하고 계시는 선생님으로서 이번에 기초서도 아주 이해하기쉽게 잘저술해주셨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공인중개사 1차 시험과목인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의 기초적 내용들이지만 꼭알아야 내용들을 332쪽에 걸쳐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5년간 깨지지않은 합격자수 1위를 만든 교재 공인중개사 각회차 최다 합격자배출 공식인증! 이렇게 공인중개사 시험 수험서적들에 관한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학원이 에듀윌 이다. 그래서, 에듀윌에서 발간하는 기초서, 기본서, 기출 문제집, 예상 문제집, 모의고사 등을 한셋트로 공부하고 있는 수험생들이 많다. 그런 의미에서 이 기초서는 그야말로 공인중개사 시험 입문자들이 보는 서적으로서 가장 이해하기 쉽게 잘기술해놓으신 책이었다. 글고 공인중개사 시험이 나날이 어려워지고있다고 한다. 그래서, 공인중개사 시험도 기초확립도 참 중요하다는데 그런 의미에서 공인중개사 1차 시험 과목인 민법, 부동산학개론의 정복도? 중요하다고 본다. 따라서, 이 두과목의 학습방향 정립과 핵심방향파악에 도움주는 이책으로의 공부는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기위한 거보를 내딛는 첫걸음이었다. 부동산학개론 민법 및 민사특별법 이렇게 1차과목은 위 두과목인데 어느 과목이건 만만치가않다. 그중에서도 특히, 1차 과목중 민법 및 민사특별법시험에서는 대법원판례들의 입장을 묻는 문제들이 많고 또 갑을병정이 나오는 사례형 문제들도 많이 나오는데 이에 최신 민법판례들은 물론 기본적 사례들도 요소요소에 실어주셔서 이해가 용이했다. 또한, 부동산학개론도 가장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사항들만 실어주셔서 이 파트들만 잘익혀도 기본적 밑바탕은 잘깔고 들어갈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하여 나는 이영방, 심정욱님께서 저술하시고 에듀윌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2022년 시행되는 33회 공인중개사 1차 시험을 보실 예정이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이책을 저술하신 이영방선생님께서 들려주신 다음의 말씀이... "부동산학개론은 사회과학의 한 분야로 이론과목입니다. ?사회과학은 기초용어나 기초개념이 정말 중요합니다. 기초를 잘 정리하면 앞으로의 공부가 쉬워집니다. 기초서를 통해 부동산학개론의 토대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12쪽)"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2022에듀윌공인중개사1차기초서 #이영방 #심정욱 #에듀윌 #문화충전 #서평단모집 #공인중개사 #부동산학개론 #민법및민사특별법 #2022공인중개사시험 #33회공인중개사시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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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기초서 - 이영방, 심정욱 공편저 / 에듀윌 요즘 취업난이 심해지면서 젋은 청년들도 #공인중개사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미래를 대비해서 #공인중개사시험 준비를 하고자 계획하고 있던 찰나에 좋은 기회에 생겨 이번에 #에듀윌 에서 출간된 #2022에듀윌공인중개사1차기초서 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한 유명 연예인이 광고를 하고 있고, 버스나 지하철 그리고 라디오 채널에서도 광고를 많이 하고 있어 이전부터 #공인중개사 라 하면 #에듀윌 이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먼저 #공인중개사 는 연 1회 시행되며, 1/2차가 동시로 진행됩니다. 내년 2022년을 기준으로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인 2022년 10월 29일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먼저 #공인중개사자격증 시험에는 1,2차 진행이 되며, 1차 시험에서는 #부동산학개론 #민법 및 #민사특별법 중 부동산 중개에 관련된 규정들을, 2자 시험에서는 #공인중개사 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령 및 중개실무와 #부동산공법 중 부동산 중개에 관련되는 부분 + #부동산공시 에 관한 법령 등에 대해 시험을 치루게 됩니다. 1,2차 시험에서는 매 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모든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한 자는 합격으로, 절대평가로 이뤄집니다.
이번 1차 기본서에서는 #부동산학개론 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 에 대해 소개되고 있습니다. 사실 학교를 졸업한 지도 꽤 지나서 그래프와 수치 계산하는 것에 있어 어려움이 있을 거라 공부시작하기가 두려웠었는데, 공부를 막 시작한 분들께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이 되어 있고, 각 챕터가 끝날 때마다 OX문제가 담겨 있어서, 간략하게나마 다시 한 번 복습하면서 재정리할 수 있게끔 간결하게 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본 리뷰는 에듀윌 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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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인기가 많았던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이지만 요즘들어 부동산 가격이 치솟다시피 하니 더 인기가 굉장히 올라간 것으로 알고 있어요 거기에 정년도 없는 전문직이다 보니 더 인기가 대단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만큼 또 시험이 어렵다고 해서 공부를 하기도 망설여졌어요 그러던 중에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기초서를 보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에듀윌은 워낙 유명하기도 하지만 5년간 깨지지 않은 합격자 수 1위를 만든 교재라 더 믿음도 갔어요 공인중개사 기초서는 1차 2차 총 2권으로 나눠집니다
기초서 1차는 부동산학개론 민법 및 민사특별법을 다루고 있어요 책을 펼치니 전략 길잡이와 하루고정플랜, 월계획표가 쭉 나와있어서 공부를 시작하는데 좀더 마음을 다지고 계획을 세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턱대고 시작하는 것보다 더 체계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느낌이어서 좋았어요
막상 책을 펼치고 공부를 시작하지 진짜 어렵긴 어렵네요 생소한 용어들도 많고 전문적인 용어들이 많아서 새삼 공인중개사가 전문직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부동산학개론도 그렇지만 민법 및 민사특별법은 법률관련이라 더 어렵다고 느껴지는 게 많았어요 하지만 책에서 용어 하나하나 깔끔하고 보기좋게 설명하고 있어 공부하기 좋았고 단계단계마다 OX 확인문제로 다시한번 체크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갈길이 멀지만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기초서로 한발한발 나아갈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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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의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는 남편이 2년쯤 공인중개사 시험공부를 어영부영하고 있다. 공인중개사 시험이 끝나는 10월쯤 되면 다시 시험을 준비하는 척하다가 봄바람이 불기시작하면 언제 시험준비를 했냐는 듯이 책하고는 멀어졌다가 수험생들이 마무리를 시작하는 9월쯤 다시 책을 잡으니 시험에 통과할 수가 있나,,, 그래서! 옆에서 보다 지친 1인으로 직접 공인중개사 시험에 도전해 보기로 한다. 공인중개사는 중년의 고시라 불리울만큼 많은 수험생들이 인생 2막을 준비하면서 도전하는 시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대한 학습범위와 학습량으로 중도에 포기자가 많은 시험으로도 악명(?)이 높다. 특히 1차 시험과목인 부동산학개론과 민법은 평소에 접하는 영역이기는 하지만 평소에 접했던 영역이라 시험에는 악영향을 미친다. 왜냐! 알고 있던 기존 상식과 실제 이론의 차이가 미세하게 발생해서 찍기신공에 어려움을 주는 것이 현실이다!! OTL 그래서!! 탄탄한 기초준비는 매우 중요하다 하겠다. 그런면에서 다년간 공인중개사 수험서를 만들고 있는 에듀윌의 수험서야 말로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를 위한 기초입문서에 최적화된 수험서라 할 수 있다. 쉽게 실패하고 다시 시작하는 중년 수험생들에게 기초부터 다시 천천히 마음을 다잡고 공부할 수 있는 준비를 하게 해주니말이다. 기초 단계에서 반드시 알아야할 기초 용어를 중심으로 처음 공부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각 과목에 대한 설명과 학습방법을 제시한다. 그렇지만 여전히 여럽다! 평소 알고는 있지만 다루지 않았던 법률용어를 익혀야 하고, 낯선 법률용어들이 익숙해져야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을 기룰 수 있으니 말이다. '공부하는 당신, 계획된 합격!'을 위해 제공된 공인중개사 플래너는 앞으로 남은 일정과 수험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 아놔! 다시 고딩이 된것같다 -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과 시험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체계적인 수험준비 START~~ 다만, 앞으로 300일 이상 남았다는 사실이 여유를 부리게하는 마법을 만들기도 한다. ㅋㅋ 다음, 오리엔테이션! 그럼그럼~ 수험생의 시작은 오리엔테이션이지~ 혼자하는 수험생활이 어렵지않도록 수험정보를 제공한다. 이어진 본편에서는 귀여운 만화캐릭터가 등장해 과목에 대한 기초설명을 해준다. 왠지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해볼 수 있는 용기를 준다고나 할까,,, 만화는 역시 좋다~ 작은 단위로 쪼개진 이론은 한걸음 한걸음 부담없이 지치지않고 진도를 나갈 수 있을 정도의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 만족스럽다. 챕터마다 이어진 O, X로 확인정리! 효율적인 방법으로 기초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마지막 용어카드! 마르고 닳도록 짬짬이 용어에 익숙해줄 수 있도록 배려한 팁이라 하겠다. 5지선다의 객관식 문제를 빠르게 풀기위해 제일 중요한 학습은 단연코 '용어'니 말이다. 앞으로 많은 시간이 남아있어서 꾸준히 시험준비를 할 수 있다는 장담은 할 수 없지만, 에듀윌 공인중개사 기초서와 함께 작심3일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 봐야겠다. 새내기 수험생도 다시 도전하는 수험생도 모두 모두 화이팅!! [ 네이버카페 문화충전200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2022에듀윌공인중개사#공인중개사1차기초서#부동산학개론#민법및민사특별법#문화충전200#서평단#에듀윌#공인중개사#공인중개서플래너_용어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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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기초서 공인중개사책! 공인중개사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져보기로 다짐했는데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기초서 공인중개사책이 있어 든든하다. 공인중개사자격증은 취득 연령대 분포가 넓은 편이라 남녀노소 할것 없이 많이들 준비하시고 응시하는 자격증이다. 그렇다고 결코 만만하게 볼수만은 없는게 공부해야할 공인중개사 과목이 다양하고 비중있게 공부해야할 과목들이 있어서 더욱 더 그렇다.
공인중개사자격증 준비를 위해 기본서부터 공부할까 하다가 쓴맛을 봤었던 지난 과거를 떠올려보며 기초부터 찬찬히 익혀보기로 했는데 이 책은 에듀윌 공인중개사 기초서라서 짜임새가 좋고 교재 구성이 너무 좋다. 그리고 에듀윌하면 베스트셀러 1위의 기염을 뽐내는 책이니 믿고 풀기 좋은 문제집이라 단언할 수 있는 책이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라인업을 살펴보면 내가 공부하는 기초서부터 기본서, 기출문제집, 핵심요약집, 문제집, 실전모의고사까지 정말 다양하다.
공인중개사책을 고르는데 선택장애가 오지 않았던건 에듀윌이라는 신뢰의 이름이 있었고 교재를 실제로 살펴보니 기본서를 공부하면서도 알쏭달쏭했었던 부분들을 정말 세심하게도 쉽게 풀어 설명해줘서 기초 다지기 정말 좋은 교재구나 싶었다. 공인중개사 합격에 한발 앞장설 수 있도록 공인중개사 플래너도 제공되어서 공인중개사 준비 어떻게 해야할지 갈팡질팡하는 수험생들에게는 아주 딱이다.
1차는 부동산학개론, 민법 및 민사특별법 과목을 공부한다. 1차 과목이 한데 모아있기 때문에 공부하기 굉장히 편하고 기본서를 보고도 이해가 안됐을 부분들이 쉽게 풀어져있으니 마음 편하게 공부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관련 전공자가 아니어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공인중개사자격증은 이왕이면 동차합격을 목표로 공부하면 효율적이라 공인중개사과목은 많지만 에듀윌 공인중개사 기초서부터 차근차근 훑어보고 공부하다보면 기본서도 술술 읽히고 문제풀이도 잘 할 수 있을것만 같다. 공인중개사 시험일까지 이 교재로 열심히 공부해서 이번에 꼭 동차합격을 이뤄내고 싶다. 공인중개사 공부하시는 분들 다같이 힘내셨으면 좋겠고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 #2022에듀윌공인중개사1차기초서 #이영방 #심정욱 #에듀윌 #문화충전 #공인중개사 #서평이벤트 #공인중개사시험 #공인중개사책 #공인중개사자격증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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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2의 직업으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 전문직인데다가 정년까지 없다보니 아마도 더 그러한 듯 하다. 어떤 자격증일까 막연히 궁금해하던 차에 도서를 접했다. 서경석씨가 꾸준히 광고를 해 왔기도 하고, 심지어 실제로 공인중개사 시험에 도전도 하고있다고 하니 해당 도서에 더 신뢰가 갔다. 책은 총 2권으로 이루어져있다. 1권은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 특별법을 다루고 있고 2권보다는 조금 더 얇다. 도서 초반에는 합격 후기와 광고들이 실려 있었는데, 동문회가 운영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같은 교재나 학습기관을 통해 본업으로 삼은 뒤에 합격자들로 하여금 동질감을 갖게 해 주니 든든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본격적으로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플래너가 제공된다. 목표와 달성 기간, 계획이나 다짐 등을 기재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 뒤에는 공부에 도움이 될만한 전략들이 보인다. 동차를 목표로 할 것인지, 1차 혹은 2차를 도전할 것인지에 따라 공부량과 집중할 수 있는 과목이 달라질테니 전략을 우선 잘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인중개사시험은 연 1회 1,2차가 동시에 시행된다. 매년 마지막 주 토요일이니 내년 10월 29일 예정이다. 1차는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 특별법에 대해 시험을 본다. 시험은 객관식 5지선다로 시간은 100분, 매 과목 100점 만점으로 매 과목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득점 하면 합격이다. 공인중개사1차 기초서에 실린 내용이다. 크게 부동산 학개론 파트와 민법 및 민사 특별법 파트로 나뉜다. 부동산학개론은 유일하게 법과목이 아닌 사회과학의 이론 과목이라고 하는데 대학시절 경영학부였던 내가 왜 부동산학개론을 들었었는지가 떠올랐다.
각 파트가 끝날때마다 이렇게 O,X 퀴즈가 제공된다. 앞서 배운 내용을 내가 얼마나 잘 습득하고 기억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이렇게 용어 카드가 제공된다. 나처럼 처음 부동산학을 접하는 이들에게는 낯설 수 있는 단어와 개념들을 가지고다니면서 볼 수 있게 정리 한 카드인데 고등학생 시절 암기장 생각이 나서 재미있었다. '공인중개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에듀윌 교재를 접할 수 있어서 참 좋다. 받아보고 내용을 보니 왜 에듀윌 공인중개사교재를 많이 선택하는지 알것같다. 꼼꼼하고 세심한 부분까지 고려한 교재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 교재를 통해 나도 열심히 해봐야겠다. ※본 리뷰는 <에듀윌 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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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수험생이 대략 50만 정도인데 공인중개사 시험은 40만 넘는 이들이 응시하니 제2의 수능, 혹은 국민자격증 시험이라고도 불립니다. 물론 수능은 같은 연도에 태어난 이들 위주이고 중개사시험은 다양한 세대에서 참여하니 단순 비교할 건 아니지만 여튼 한국인들에게 무척 인기 있는 시험이고 (경쟁이 매우 치열하나) 여전히 유망한 자격증입니다. 그런데 법학, 경제학, 경영학 등을 학부 시절 전공하지 않은 이들에게는 무척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 시험이고, 그래서 종래의 수험서들이 커버 안 해 주는 "쌩기초"를 다져 주는 책이 사실 따로 있어야 합니다. 개념도 안 잡힌 수험생들에게 그 많은 암기를 하라고 하면 당연히 무리가 생깁니다.
이 책은 에듀윌에서 낸 교재 답게 편집이 깔끔합니다. 다음으로는 초보 수험생에게 너무 부담 되는 내용은 생략하고, 정말로 기초 개념만 잡아 주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초심자가 노베(No-base) 상태에서 시작하기가 매우 좋습니다. 기초서일수록 편집이 깔끔해야 수험생들에게 친절하게 다가갈 수 있는데 이 교재는 그 점에서도 안성맞춤입니다.
초보자들을 위한 책 답게 이 책은 맨앞에 월별 계획표가 있습니다. 플래너라고 이름이 붙었는데 분책이 가능하므로 잘 떼어내서 플래너처럼 쓸 수 있겠습니다. 올해 10월 30일에 시험이 치러졌으므로 내년 그맘때까지 12개월 정도 남은 셈입니다. 캘린더에 날짜별로 일정을 채워 넣으면서 수험 스케줄을 구체적으로 마련할 수 있고, 이렇게 계획을 꼼꼼히 짜야 수험생으로서 긴장감도 유지하고 반드시 합격한다는 각오도 더 다질 수 있습니다.
기초서는 일단 기본서보다 볼륨이 얇습니다. 그런데 어떤 기초서를 보면 기본서하고 다루는 항목들은 큰 차이가 없고 설명만 간략간략하게 줄여 놓았습니다. 그러면 초보 수험생 입장에서는 자신감이 붙고 기초 실력이 다져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거리감만 생깁니다. 기초서는 첫째 지엽말단을 최대한 줄이고 수험생의 이해를 돕는 설명이 자세하거나, 자세하진 않더라도 친절했으면 좋겠습니다.
p28 같은 곳을 보면 나지, 건부지, 법지, 빈지(濱地) 등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특히 저는 이 부분이 좋았는데, 법지니 빈지니 하는 건 초보자로서 너무도 낯선 개념이죠. 이걸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초심자로서는 책이 정말 고마운 태도입니다. 폰트도 크기 때문에 뭘 말하고자 하는지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뿐만 아니라 에듀윌 교재는 방주(傍註) 편집이 수험생 입장에서 참 좋습니다. 설명이 하나하나 자세하면 좋지만 이렇게 되면 말을 따라가느라 머리가 아플 수 있는데 중요도가 부차적인 개념은 옆에 따로 여백을 마련하여 개념 설명(<용어 정리> 코너)을 해 줍니다. 시각적으로도 덜 피곤하게, 핵심 개념을 잘 설명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p36을 보면 OX 체크 문제가 나옵니다. 한 단원을 마치면 내가 과연 이 단원의 설명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이 가능해야 하는데 이런 코너에서 OX로 속도감 있게 점검할 수 있습니다.
특히 부동산학개론(줄여서 "학개론")에서는 경제학 관련 개념이 많이 나옵니다. 경제학을 처음 공부하는 수험생은 수요 공급 곡선부터 해서 모든 게 다 낯섭니다. 이럴 때 수험생의 멘탈이 깨지지 않게 이 기초서는 정말로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줍니다. 수학에서는 독립변수를 가로축에, 종속변수를 세로축에 놓지만 수학에서 많은 도구를 직접 빌리는 경제학은 유독 이 도구를 처음 경제학에 도입한 학자들의 습관 때문에 "전통적으로" 가격(독립변수)를 세로축에, 수량(종속변수)을 가로축에 표시합니다. 이 기초서에는 그런 사정마저도 친절하게 다 설명(p41)해 줍니다.
입지 및 공간구조론은 경제학이 아니라 인문지리학에서 비롯한 이론입니다. 이 역시 원 이론부터가 상당히 어려운 내용이므로 수험생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파트죠. p66 이하에 보면 혹 기초서 없이 기본서만 갖고 공부한 이들에게 큰 안도감을 줄 만큼, 내용이 정말 쉽게 설명됩니다. "진작 좀 이렇게 풀어 줄 것이지..." 같은 한탄이 절로 나옵니다. p75의 공업입지론도 제가 보기엔 어떤 교재보다도 쉽게 설명되어 있으며, 이 부분 설명이 매우 충실하기 때문에 기본서나 다른 책으로 보충할 필요도 적습니다. 원래 이해가 한 번에 잘 되면 군말이 별로 필요 없는 법입니다.
부동산도 투자의 대상으로 보는 관점이라면 포트폴리오 이론(p94)이 나오지 않을 수 없죠. 여기서부터는 다시 경제학 이론입니다. 경제학(경영학)에서도 화폐금융론(재무관리)이 학부 3학년 정도에 배우는 가장 어려운 과목에 속하는데 중개사 학개론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내용에 속합니다. 이 부분 역시 첫째도 둘째도 쉬운 설명으로 기초 개념 잡는 게 최우선입니다.
요즘은 신문 기사를 읽어도 "직주접근" 같은 말이 예사로 나옵니다. (원칙적으로) 부동산학개론 교과서에서나 나올 법한 개념을 모르면 뉴스 이해도 힘든 세상인 겁니다. p117 이하에는 이 개념부터 해서 이용개발관리론상의 여러 개념에 대한 뜻이 설명되며, 기초 수험생들은 이 기초서에서 적어도 본문에서 설명된 개념은 하나도 빠짐없이 익혀야 하겠습니다. 사이드의 <용어 정리>에 나오는 것들은 나중에 기본서에서 다시 익히더라도 말입니다. 사실 직주접근도, "직-주 접근"이 맞으며 이 책 표기처럼 가운뎃점 등으로 분리 표기하는 게 표준입니다. 기본에 충실하기 때문에 이런 작은 데서도 차별화가 되는 거죠.
공인중개사 시험 학개론에 자주 나오는 사항 중 하나가 감가상각 파트입니다. 앞으로는 문제 난이도도 높아지고 상대평가로 전환되는데, 그저 대표유형 하나만 외워서는 인접 개념을 슬쩍 바꿔서 출제했을 때 바로 함정에 넘어갈 우려가 있습니다. p153에서는 감가수정과 감가상각 개념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표를 통해 정확히 짚습니다.
p203에서는 무효와 취소에 대해 자세히 구별합니다. 무효나 취소나 일단 그런 의사 표시를 하면 소급해서 효력이 없어지는 건 같습니다. 그러나 무효는 절대적 무효가 원칙이므로 누구라도 주장할 수 있고, 취소는 법에 정해진 취소권자만이 이런 주장을 할 수 있습니다. 또 취소는 전환제도가 없는데 이 부분을 수험생이 미처 모르고 넘어가는 수가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오히려 기초서에서 짚어 줘야, 나중에 기본서에서 보고 "어? 왜 없던 게 생겼지?"라며 당황하지 않게 돕습니다. 민법 138조에 해당 내용 규정이 있죠.
각종 물권의 효과에 대해서는 그야말로 딸딸 외우는 수준이 되어야 합니다. 전세권에도 그 소멸효과에 대해민법 317조 같은 경우는 부동산 인도, 말소등기 관련 서류 교부와 함께 전세금 반환이 동시이행 관계라고 법이 정합니다. 동시이행은 채권각론에서 나오는 것 아냐? 뭐 이러면 안 됩니다. 기초서이면서도 이런 세부사항까지 꼼꼼히 짚으면서 물권법의 기초를 다져 주네요.
최근 임차인의 우선변제권에 대한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p308에는 이런 우선변제권을 승계할 수 있는 금융기관이 무엇무엇인지 잘 정리해 놓았네요. 또 바로 뒤 p309에는 이것 관련 판례도 소개합니다. 판례는 어느 정도 기초가 다져진 후에 공부해도 무방하지만 이처럼 중요한 판례는 그 자체가 개념입니다. 기초서에서 이 정도는 미리 익혀 놓는 게 오히려 유익합니다.
1차 과목이 이해 위주로 짚어야 할 게 많으므로 특히 학개론과 민법은 기초서가 꼭 필요합니다. 편집이 깔끔하고 내용이 부담 안 되면서도 필수 항목으로만 잘 채운 기초서라서 노베 초심자에게 큰 도움이 될 듯하네요.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으로부터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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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기간 든든한 수험파트너가 되어줄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 기초서 1차 ( 부동산학개론 & 민법 및 민사특별법 ) 이번 기초서 역시 아주 든든합니다.
어떻게 시험을 준비하면 좋을지 참고할 수 있는 '전략길잡이'가 있어요. 년,월,일 단위의 플래너로 보다 체계적인 일정을 세울 수 있어요. 본인의 일년 플랜을 세워보기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각 챕터별로 학습포인트를 먼저 알려줘요. 어떤 내용을 중점적으로 공부해야하는지 알고 공부하는 거랑 아닌 건 차이가 크니까요.
역시나 챕터별로 잘 이해했는지 OX 확인문제가 있어요. 간단하지만 체크하기 딱 좋아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인데 용어카드가 있어요. 아무래도 일상생활에 밀접한 용어들이 아니잖아요? 챙겨야 하는 용어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렇게 용어카드로 정리하면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어서 손쉽게 용어들을 익힐 수 있어요. 활용도 최고!!
*본 리뷰는 네이버 카페 공인마스터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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