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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를 읽자마자 망치로 얻어맞은 느낌... 나보다 젊은 작가의 글귀들이 반백년의 삶을, 생각을 되돌아보게 하는 책. 읽기 편하게 짧은 글들로 구성된 에세이지만, 결코 하나하나의 글들의 무게가 가볍지 않다. 그렇게 하나 하나 읽어 나가던 중 뒷표지에 있는 문장이 마침표를 찍어주는 책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계속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 오랜만에 주변 지인들에게 나누어 주고싶은 책, 그리고 eBook으로 소장하고 싶은 책을 만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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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에 감정 교과서 같은 책 이었습니다. 누구나 실수 하고 절망하고 그러기는 참 쉽습니다. 하지만, 넘어진 마음을 다시 일으키기는 너무도 버겁습니다. 사람으로부터, 일로부터, 자신과의 싸움으로부터 달아나다 넘어 지기만 반복하는 날들에 따뜻하게 손 내밀어 준. 내 감정이 나를 설득할 수 있게 해 주신 김다슬 작가님. 시련으로 부터 도망치지 말고, 실수를 인정하고 받아 들이며 배움의 기회로 삼으라. 그리고 타인의 말에 얽매이지 말고 애쓰기를 멈추고 관계에 힘을 빼면 주변에 좋은 사람만 남는다.고 <이제는 오해하면 그대로 둔다> 이 책 한 권으로 너무도 명쾌한 답을 주셨습니다. 힘든때 길을 비춰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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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의 이야기도~ 내 속에어 풀어내지못하는것들을 직접 콕 찝어내는 이야기들... 우리는 우리들속에서 머무르는것들을. 꼭꼭 담아두고 상처를함께 키워온건 아닌지~ 싶은순간... 한번더 생각해보고, 한번더 자각하는 기회를 주는책. 때로는 팩폭의힘을 갖는책. 그리고 나를 성장시키는데 도움이되는 비타민같은 책. 그리고, 내마음 다치지않도록, 그안에서 현명한대처까지... 글들속에 끌림이있는이야기들~* 김다슬의 [이제는 오해하면 그대로 둔다] 추천합니다☆ |
| 다른 사람들과 생각에 차이나 오해로 스트레스를 받다가 우연하게 이 책을 발견하고 보게되었어요 책이 읽기 쉽게 쓰여있고 내용도 충분히 공감되고 위로가 되는 내용이 알차게 들어있더라구요~ 다른 사람과에 관계에 힘든 부분이 있는 분들은 읽어보셔도 좋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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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지치고 허허로울 때, 내 마음을 알아주는 문장이 필요할 때 이 작가의 글을 읽는다면 칭유의 경험을 할 수 있으리라. 살아가면서 다양한 타인들을 만나게 되면서 만들어가는 '관계'라는 틀에서 우리네들이 겪고 느끼고 체험하는 모든 감정들을 소소히 풀어나가고 있다. 지칠 때 힘을 얻을 수 있는 문장의 힘. 나만 느끼는 것이 아닌 타인들도 그러하구나 라는 공감을 느낄 수 있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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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이 얼마나 무서운데 그걸 모른다. 당신이 실망스러운 행동을 했음에도 별말 하지 않는 건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기는 게 아니라, 거듭된 실망 끝에 이제는 그만 놓아버리고 외면하는 단계란 의미다. 당신에게 쓰이는 모든 감정이 낭비라고 선을 그은 거다. 사람이 사람을 포기하는 것. 이처럼 돌이킬 수 없는 게 없다. 고작 실망 서너 번에 무너질 관계라면 그렇게 포기할 일까지 가지도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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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오드리에서 출간된 김다슬 작가님의 이제는 오해하면 그대로 둔다 리뷰입니다.
제목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에 대해 오해하던가 말던가.. 나이 먹으니 굳이 굳이 해명하고 싶다는 생각도 안드네요 하하 소중한 사람은 더 소중하게 대하고 버릴 사람은 버리고.. 삶의 지혜겠지요. 관계 맺기가 어려운데 책을 읽고 조금은 깨달은 느낌 ^^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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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너무 마음에 들어 당장 구매하게 된 책이 바로 이제는 오해하면 그대로 둔다. 타인 그리고 타인의 시선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우리는 항상 타인과의 관계가 해결될 수 있을 거라 믿고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어떻게는 오해를 풀고자 노력하는데. 이 책은 모든 것을 그대로 두라고 말합니다. 간결하고 쉬운 문체로 금방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입니다. |
| 처음 보는 작가의 책입니다 요즘 독서하기에 빠져있기에 장르불문하고 여러가지 책을 읽어보려고 베스트에서 파도타다가 발견했습니다 오랜만에 독서를하니 눈이 어지러울때가 있지만 어지러운 생각들로 가득 찬 뇌가 정리가 되어가는 기분이들었고 구매한책을 다읽으면 어휘력에 관련한 책도 읽어볼 생각입니다 제 바램입니다만 오늘이후로 2022년이 마무리 될때까지 25권의 책을 읽고싶습니다 제가 25살이기때문이죠 처음으로 독서에대해 흥미를 느끼고있어서 가벼운 문학이나 에세이 어렵지않은 책을 시작으로 나중은 심오한 전문서적도 읽어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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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되는책이다. 빠르게 읽을수 있지만 천천히 읽는것을 추천
베스트셀러에 오를만하다. 이책보면 힐링도 되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많든다 한편으로 나도 이런책 쓸수 있을거란 생각도 든다 계속해서 쭉 발행해주길 150자 채우기 너무 힘들다, 리뷰 이거 좀 줄여주시길, 운영진께 간곡히 부탁드린다 리뷰 나름 열심히 썼는데도 이러네 ㅠㅠ 아직도 글을 안채웠따고 한다...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