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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머맺 목다본다 마티 케이건, 크리스 존스 지음 세계 최고의 기업에서 배우는 제품팀의 리더십 조직을 임파워드 제품팀으로 변화시키는 데 필요한 요소에 대한 자세한 설명" [본문] 프로덕트 매니저로서 오너처럼 생각한다는 것은 고객, 제품팀, 이해관계자 및 회사 투자자에 대한 진정한 의무와 책임을 느껴야 한다는 의미라고 들었다. 파트6 제품전략 48 집중 통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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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인 ‘인스파이어드’를 아시나요? 뜨거웠던 열기가 옮길 새로운 책이 나왔습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임파워드'입니다. 출간 후 제품 기획 베스트셀러가 될 책으로 생각됩니다.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의 경험을 듣는 것은 큰 도움 될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회사의 경험은 앞으로 회사에 일할 때 문제해결사가 될 것 같습니다. 간접적인 경험도 무시 못 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제품에 대한 전략이 향상되길 바랍니다. 책을 읽으며 좋았던 부분을 몇 가지 다뤄보겠습니다.
◆ 코칭 다른 방법으로는 최고 기업의 모범 사례를 발굴하는 노력도 있습니다. 코칭을 통해 지원의 잠재력을 활용하면 제품 혁신이 가능합니다. 잠재력이 있는 제품팀을 만들었을 때 비로소 많은 어려움을 격파할 수 있습니다. 격파하는 과정에는 직원뿐 아니라 회사의 이해관계자들도 설득해야 합니다. 설득하려면 만들려는 제품의 비전을 이해관계자들을 이해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최대 잠재력을 발휘하려면 크거나 작거나 이들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업계 최고의 기업에서 배운 교훈 실리콘밸리에서 많은 제품과 기업들이 나왔는데요. 책을 읽으며 느낀 교훈은 유능한 사람을 뽑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력한 제품 리더십은 열심히 일만 한다고 생기지 않습니다. 유능한 관리자를 뽑아야 다른 사람들도 유능해지도록 코칭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회사에선 훌륭한 프로덕트 매니저를 확보할 책임이 따릅니다.
끝으로 마티케이건과 크리스 존스는 실리콘밸리 프로덕트 그룹(SVPG)의 파트너입니다. 실리콘밸리는 굴지의 IT기업들이 많이 배출됐습니다. 세계 최고의 기업에서 배우는 제품팀의 리더십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최고의 경험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은 직접 만나거나, 영상, 책이 있습니다. 수많은 코칭으로 닦아온 경험을 간접적으로나마 들을 기회입니다. 제품을 기획하는 CEO나 제품 담당자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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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말에 출간된 따끈따끈한 신간 <임파워드>에 대해 소개합니다. 이 책의 부제는 '평범한 사람들이 만드는 특별한 제품'입니다. 제품 기획자의 필독서이자 베스트셀러인 <인스파이어드>의 성공에 힘입어 출간된 서적으로 출간 당시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책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미국의 유명 기업에서 근무하며 진행했던 수많은 코칭 경험이 내재되어 있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마티 케이건'과 '크리스 존스'입니다. 마틴 케이건은 <인스파이어드>의 저자이며, HP, 넷스케이프, 이베이 등 유명 기업에서 제품 책임자로 근무한 후, 현재 실리콘밸리 제품 그룹(SVPG)의 창립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크리스 존스는 룩아웃, 시맨택 등 여러 회사에서 제품팀을 구축하고 이끈 베테랑으로 SVPG에 합류했습니다. 우메타니 슌지'이며, 일본 오사카대학교 대학원 정보과 교수로 재직 중에 있습니다. 이 책의 역자는 이승희, 신창민 님으로 이 분들이 번역한 책은 처음 경험해 보았지만, 관련 도메인 지식이 풍부함이 느껴졌으며 번역 품질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임파워드>는 약 350여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 휴대하면서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서평단에 참여하며 PDF로 파일을 받아서 이 책을 처음 만났는데, 아직 전차잭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지 못해 조금 아쉽습니다. 아마도 곧 좋은 소식이 들리지 않을까요? 제이펍 IT 전문서 리뷰어에 참가하여 작성한 글이며, 제이펍에서 제공해준 책을 읽고 작성했음을 밝힙니다. 이 책의 매력은?
- 회사의 사명
이 책의 파트는 위 그림에 따르는 세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트 4는 제품 비전과 원칙, 파트 5는 팀 구조, 파트 6는 제품 전략, 파트 7은 팀 목표이며, 각 파트 안에 관련된 각 챕터로 구성하여 세부 지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파워드팀 이 책을 읽으면서 한 가지 놀라웠던 사실은 대부분의 기업에서 IT팀을 그저 필수적인 비용을 지출하는 팀으로만 바라본다는 점이었습니다. 때문에, IT팀을 아웃소싱할 수 있다면 그 편이 더 낫다고 여긴다는 것이죠. 또한, 더 나은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IT 팀을 임파워드 제품팀이 아닌 기능 개발팀으로 바라본다는 점이었습니다. 국내에서만 이런 관점을 가진 줄 알았는데, 외국에서도 비슷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최근 국내 금융계에서 인터넷 뱅킹 서비스가 출시함에 따라 기본 거대한 은행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뉴스를 많이 봤었습니다. 최근 많은 IT 인력을 뽑고, 개선을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지만, 훌륭한 조직 문화와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것을 대부분 인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비슷한 노력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초심을 잃어버리고 예전의 방식으로 되돌아가 실패하는 사례도 많이 봐왔습니다. 모든 조직마다 특성과 차이로 말미암아, <임파워드>에서 소개하는 것이 정답일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모범답안으로 삼아 조직에 적합하게 수정하고 다듬어 적용하면, 지금보다는 더 나은 조직으로 성장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할 수 있는 책으로 생각합니다. 조직의 책임자뿐만 아니라 구성원들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마치면서이 책을 읽고난 후, 생각난 하나의 단어는 '사람'이었습니다. 예전에 인터넷에서 보스와 리더의 차이를 나타내는 재미있는 이미지들이 돌아다니는 것을 봤습니다. 그 이미지에서는 보스는 나쁘고, 리더는 좋은 것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었죠. 지금 생각해봐도, 좋은 표현법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스와 리더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동기부여를 가지고 일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도 임파워드팀에는 더 나은 리더와 관리자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또한, 그에 준하는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동기부여 없이 일하는 단순한 노동자에 그치고 말겠죠. 어떤 팀을 구성할 때, 그에 준하는 권한과 동기 부여를 제공하고, 팀 구성 후 팀원들의 생각을 믿고 맡기는 것이 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책을 읽으면서 편집 부분이 조금 세련되지 못했던 것 같고, 책을 읽을 때 글자의 뒷면이 비쳐 읽기 어려웠던 부분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 부분은 개선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근에 읽는 대부분의 서적이 개발과 관련된 책이었는데, 모처럼 다른 관점의 책을 읽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제이펍 <제이펍 IT 전문서 리뷰어>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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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워드 저자 : 마티 케이건 실리콘밸리 제품 그룹(SVPG)의 창립자로서 수많은 리더의 경험과 모범사례를 선도적인 기술 회사와 공유하고 있으며, 각종 강연회의 연사, 회사의 고문, 저자 및 수행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SVPG를 시작하기 전에는 HP, 넷스케이프, 이베이 등 세계 최고의 기업에서 제품 책임자로 근무하였다. 제품 기획자의 필독서이자 베스트셀러인 《인스파이어드》의 저자이기도 하다. 저자 : 크리스 존스 룩아웃, 시만텍, 본투를 포함한 여러 회사에서 제품팀을 구축하고 이끄는 데 25년 이상을 보냈다. 여러 특허를 보유하고 있기도 한 그는 소비자 및 기업 모바일, 웹, 데이터 및 플랫폼 서비스에서 새로운 제품을 발견하고 개발했으며, SVPG에 합류한 후에는 신생 기업부터 《포춘》 500대 기업에 이르는 100개 이상의 다양한 기업과 협력 업무를 맡고 있다.
옮긴이 머리말 x 감사의 글 xiv 지은이 소개 xvi 추천사 xviii 베타리더 후기 xxi PART I 업계 최고의 IT 기업에서 배운 교훈 1 CHAPTER 01 훌륭한 기업의 이면에 있는 근본적인 가치 5 CHAPTER 02 IT팀의 역할 12 CHAPTER 03 강력한 제품 리더십 16 CHAPTER 04 임파워드 제품팀 21 CHAPTER 05 실행 면에서의 리더십 23 CHAPTER 06 《임파워드》를 잘 읽는 안내서 24 PART II 코칭 27 CHAPTER 07 코칭 마인드셋 29 CHAPTER 08 평가 35 CHAPTER 09 코칭 계획 41 CHAPTER 10 1:1 미팅 56 CHAPTER 11 서술형 보고서 63 CHAPTER 12 전략적 콘텍스트 66 CHAPTER 13 오너십 70 CHAPTER 14 시간 관리 75 CHAPTER 15 사고방식 78 CHAPTER 16 팀 협업 81 CHAPTER 17 이해관계자와의 협업 85 CHAPTER 18 가면 증후군 88 CHAPTER 19 고객 중심 91 CHAPTER 20 도덕성 94 CHAPTER 21 의사 결정 99 CHAPTER 22 효과적인 회의 104 CHAPTER 23 윤리 107 CHAPTER 24 행복 111 CHAPTER 25 리더 프로필: 리사 캐배노 117 PART III 인사 121 CHAPTER 26 역량과 성품 124 CHAPTER 27 구인(인력 모집) 128 CHAPTER 28 면접 133 CHAPTER 29 채용 136 CHAPTER 30 원격으로 일하는 직원 139 CHAPTER 31 온보딩 143 CHAPTER 32 신입 직원 부트 캠프 147 CHAPTER 33 성과 평가 150 CHAPTER 34 해고 152 CHAPTER 35 승진 154 CHAPTER 36 리더 프로필: 에이프릴 언더우드 157 PART IV 제품 비전과 원칙 161 CHAPTER 37 설득력 있는 제품 비전 만들기 163 CHAPTER 38 제품 비전 공유 167
CHAPTER 39 제품 원칙과 윤리 172 CHAPTER 40 리더 프로필: 오드리 크레인 174 PART V 팀 구조 179 CHAPTER 41 권한 부여를 위한 최적화 182 CHAPTER 42 팀 유형 186 CHAPTER 43 플랫폼팀의 임파워먼트 189 CHAPTER 44 경험팀의 권한 부여 192 CHAPTER 45 팀 구조와 근접성 197 CHAPTER 46 팀 구조의 진화 201 CHAPTER 47 리더 프로필: 데비 메러디스 204 PART VI 제품 전략 209 CHAPTER 48 집중 213 CHAPTER 49 통찰력 218 CHAPTER 50 실행/행동 224 CHAPTER 51 관리 227 CHAPTER 52 리더 프로필: 섄-린 마 229 PART VII 팀의 목표 233 CHAPTER 53 임파워먼트 237 CHAPTER 54 목표 할당 242 CHAPTER 55 야심 246 CHAPTER 56 약속 248 CHAPTER 57 협업 251 CHAPTER 58 관리 254 CHAPTER 59 의무 257 CHAPTER 60 전체적인 시각에서의 목표 259 CHAPTER 61 리더 프로필: 크리스티나 워드케 262 PART VIII 사례 연구 265 CHAPTER 62 회사의 배경 267 CHAPTER 63 회사의 목표 268 CHAPTER 64 제품 비전 및 원칙 270 CHAPTER 65 팀 구조 271 CHAPTER 66 제품 전략 276 CHAPTER 67 제품팀의 목표 283 CHAPTER 68 사업 성과 290 CHAPTER 69 핵심 교훈 292 CHAPTER 70 리더 프로필: 주디 기번스 294 PART IX 비즈니스 협업 299 CHAPTER 71 제품 리더의 역할 300 CHAPTER 72 이해관계자 관리 vs. 협업 303 CHAPTER 73 통찰 및 학습 공유하기 305 CHAPTER 74 시스템 운영 업무 307 CHAPTER 75 에반젤리즘 309 CHAPTER 76 리더 프로필: 아비드 라리자데 더건 312 PART X 인스파이어드, 임파워드 그리고 트랜스폼드 317 CHAPTER 77 의미 있는 전환 318 CHAPTER 78 전환의 실행 321 CHAPTER 79 트랜스폼드 327 CHAPTER 80 가장 중요한 것 329 CHAPTER 81 목적지 332 찾아보기 336
01 훌륭한 기업의 이면에 있는 근본적인 가치 나는 이 책에서 훌륭한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이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의 차이점을 알리고 강조하고 싶다. 둘 사이의 차이점은 근본적이며서도 놀랍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제품문화에서도 확실한 차이가 있지만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드는 기업들도 서로 매우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문화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음이 분명하다.
07 코칭 마인드셋 코팅은 경력이나 팀의 측면에서 멘토링보다 훨씬 필수적인 것일지도 모른다. 멘토는 지혜의 말을 조금씩 나눠 줄 뿐이지만 코치는 소매를 걷어붙이고 손을 드럽혀 가며 직접 가르쳐 준다. 그들은 단지 우리의 잠재력을 믿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그 잠재력을 스스로 깨닫도록 도와준다. 그들은 우리를 비추는 거울과 같아서 우리가 보지 못하는 모습을 보게 해 주고 약점을 극복할 책임이 자신에게 있음을 알려 준다. 그들은 우리의 성취에 자신을 내세우지 않으며 온전히 우리를 성장시키는 일에 대해 책임을 진다.
26 역량과 성품 자신의 팀워을 신뢰하지 못하는 리더나 관리자와 대화를 해 보면 어떤 유형의 사람을 찾고 채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대체로 매우 구식이며 심지어 해로운 견해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이런 리어에게 인사에 대해 아주 다른 접근 방식을 시도해 보라고 제안한다. 우선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팀이 평범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말은 밖에 나가서 아무나 채용한 뒤 그들을 특별한 팀의 일원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다는 뜻이 아니다. 이 책은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제품을 만드는 동기부여, 뛰어난 임파워드팀 구성으로 팀간의 협업을 강조하는 내용의 책입니다. 올바른 선배가 되는법, 리더로 이끌어 가는 법등 다양한 관점에서 내용을 전달하는 책입니다. 뛰어난 제품과 뛰어는 협업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제이펍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임파워드 #제이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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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로 분류하자면 리더쉽 부분에서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Empowerment의 과거형인 Empowered를 저자는 조직 또는 팀에 실질적인 일하는 방식의 전환을 일으키고자 한다. 즉, 임파워드 하나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의 보완제로 예를들어 삼각편대를 구성하자면 “좌장, 인스파이어드 / 대장, 임파워드 / 우장, 트랜스폼드.” 정도일듯 하다. “훌륭한 팀은 영감을 받고inspired, 자율성에대한 권한을 부여받은empowered, 평범한 사람으로 구성된다. ... 이것은 본질적으로 전환transformation의 문제이다.” 즉, 필연적으로 최고의 기업이 최고의 방식으로 일하기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범위와 규모를 파악하고, 방향이 정해지면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최종적이고 전폭적으로 임파워드한다. 그리곤 이제는 당근을 들고 서있기만 하면 된다.
#임파워드팀에게 가장 중요하게도, 해결하도록 요청받은 문제에 대해 최상의 솔루션을 제시할 권한이 있으며 결과에 책임을 진다. #엔지니어는 고객의 문제를 더 잘 해결하기위해 새로우 방법으로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디자이너는 없어서는 안될 사용자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기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 #프로덕트매니저는 솔루션의 가치와 생존 & 실용성을 책임진다. #팀은 의미있는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숙련된 동료와 협력하여 일하는 것에서 영감을 얻고 자랑스러워 한다. 또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고객과 회사에 끊임없는 열정과 기여로 성공을 만들어 낸다.[Empowered 중에서]
#임파워드 #임파워드팀 #inspired #empowered #transformation #Solution #솔루션 #엔지니어 #디자이너 #프로덕트매니저 #실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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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책 소개] '임파워드'는 기업 제품팀의 리더, 그리고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제품팀의 1)코칭, 2)인력 구성, 3)제품 비전과 원칙, 4)팀 구성, 5)제품 전략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중간중간에는 해외 유수 기업의 사례를 제공하기도 한다.
[기억에 남는 구절 1]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점은 '코칭' 부분에 있었던 조언이다. 보통 회사에서 보고나 프레젠테이션을 해야할 때 PPT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PPT를 작성하기 전에 먼저 서술형 보고서를 만들어라는 것이었다. 서술형 보고서로 짜임새 있고 논리를 먼저 탄탄히 세우는 기초공사를 잘 해놔야, PPT 발표자료도 수월하게 만들 수 있다는 말이었다. 생각해보면 회사에서도 PPT라는 아웃풋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PPT를 어떻게 구성할까에만 시간을 많이 치중했는데, 사실상 가장 중요한 것은 PPT에 담겨있는 내용이 얼마나 논리적인가였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서술형으로 보고서를 작성하는 방법이 유익해보였다.
[기억에 남는 구절 2] 또 하나 기억에 남는 것은 Linkedin, Myspace 등에서 일했던 크리스티나 워드케의 사례였다. 그녀는 디자이너에서부터 시작해 큰 그룹의 리더자리까지 올라갔는데, 리더 역할을 부임하면서 '좋은 디자인을 만들어 낼 만한 호나경을 고안하기 위해서는 제품 디자인을 그만둬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즉, 실무에서 아무리 뛰어난 실력자일지라도 리더 자리에 오르면 실무보다는 큰 그림을 보고 팀을 이끄는 점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나는 아직 리더가 되기에는 긴 세월이 남았지만, 좋은 리더란 어떤 리더인가에 대한 내 생각과 비슷해서 기억에 남았다.
[간단평] 솔직히 말하면 나는 아직 회사에서 리더가 되기까지는 너무 많이 남은 사람이라 나에게는 조금 낯선 내용들이 많았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팀은 이 책이 말하고 있는 방향대로 나아가고 있는지 반추해볼 수 있다는 점은 좋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