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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나온,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역사서적이자 정신문화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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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을 역사에 관심 있는 사람 동방의 정신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문화서적을 찾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환단고기의 애독자라면 반드시 소장해야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역사서이자 정신문화서인 환단고기를 지금까지 나온 역주 중 가장 완벽한 역주를 한 역주자의 강연을 담고 있는 책이다. 강연 내용을 책으로 담으면서 일부 내용을 첨
"정말 잘 나온,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역사서적이자 정신문화서적!" 내용보기

먼저 이 책을
역사에 관심 있는 사람
동방의 정신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문화서적을 찾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환단고기의 애독자라면 반드시 소장해야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역사서이자 정신문화서인 환단고기를
지금까지 나온 역주 중 가장 완벽한 역주를 한
역주자의 강연을 담고 있는 책이다.

강연 내용을 책으로 담으면서 일부 내용을
첨삭하였기에 강연을 보셨던 분이라도
책을 읽는 것을 추천한다.

책의 내용의 구성이 논리적이고
그림이나 사진이 잘 배치되어 있기에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한 편의 강연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많은 책을 보아왔지만 이렇게 세심하게
구성되어 있는 책은 많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글자의 크기와 굵기 색깔 , 적절한 배경색에
중요 내용에 밑줄까지

또한
분량이 그리 많지 않기에
가볍게 책을 읽을 분에게도 추천한다.

살아가면서 그리고 지금에 와서 느끼는 것이지만
현대의 문명에는 없는 것이
환단고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고대에는 물질 문명이 부족하여도
정신 문명이 있었고 , 사람들이 밝은 마음을 가지고
살았었다.

하지만 현대에는 과학에 의한 물질 문명이
고도로 발달하였으나
물질이 풍족해도 행복하지 못한 사람이 있고 ,
심지어 자살하는 사람 또한 있다.

따라서 현대에는
정신 문명이 물질 문명을 따라가지 못 하고 있지 않나
조심히 생각해본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가치가 있겠지만
물질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것이
분명히 있다고 느낀다.

환단고기의 애독자로서
환단고기와 이 책이
역사서로서 정신문화서로서
좋은 의미로 다가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서평을 남긴다.

c******9 2022.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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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야 만났을까? 내 역사공부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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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역사상 중국의 일부였다” 시진핑이 트럼프를 만난 자리에서 한 말이다. 이건 너무 한 것 아닌가?  한국을 얼마나 우습게 알기에 이렇게 뻔뻔스러울 수 있느냐는 중국의 오만함에 대해 분했다. 도대체 중국과 일본은 뭐때문에 우리 것을 이토록 탐내는 걸까, 단지 한복, 아리랑이 갖고 싶은 걸까? 어느 날 유튜브 추천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결론은 역사 전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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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역사상 중국의 일부였다”

시진핑이 트럼프를 만난 자리에서 한 말이다. 이건 너무 한 것 아닌가?  한국을 얼마나 우습게 알기에 이렇게 뻔뻔스러울 수 있느냐는 중국의 오만함에 대해 분했다. 도대체 중국과 일본은 뭐때문에 우리 것을 이토록 탐내는 걸까, 단지 한복, 아리랑이 갖고 싶은 걸까? 어느 날 유튜브 추천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결론은 역사 전쟁입니다. 동방문화의 주인은 누구인가를 판가름하는 문화주도권 전쟁입니다.”

 막혔던 속이 뻥 뚫렸다. 환단고기 완역본의 저자가 미국에서 강연한 영상이었다. 광주에서 한 강연과 모스크바에서 한 영상까지 서너 개의 영상을 몰입해서 봤다. 아이구야! 나 분명히 환단고기를 알고 있었는데, 왜 잊고 있었지? 제일 처음 보았던 미국편 구입했다. 영상을 보며 정리했는데, 괜히 번거로운 짓을 했다. 진작 책을 구할 것을. 이 책은 우리 역사가 어떻게 왜곡되었고, 진짜 국통맥은 무엇인지. 세계 각 문화권에 남겨진 문화유적들은 어떤 친연성이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결코 국수주의적 주장이 아니었다.  저자는 모든 이들이 본래의 밝은 광명의식을 회복해야 한다는 전제로 환단고기에 담긴 역사관을 풀어간다. 이것이었다. 이 말이 듣고 싶었다. 나는 역사를 왜곡하는 저들과 똑같은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다. 그들이 구역질을 한다고 나 또한 구역질로 복수하고 싶지 않았다. 김구 선생님이 말하셨듯이 높은 문화의 힘으로 당당하고 싶었다. 여기에 그 답이 담겨있었던 것이다. 

 난 역사책을 자주 읽었는데, 알면 알수록 우리 역사가 식민사학에 뼛속 깊이 물들었는지를 알게 되었다. 독서토론회에서 역사책을 다룰 때 꼭 환단고기가 위서라고 하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그 때 난 따끔하게 지적해주지 못하고, 속만 끓었다. 왜 그랬을까. 두려웠던 것 같다. ‘환단고기’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부끄러웠던 것 같다. 군중심리라고 하지 않나. 내 편이 없이 홀로 주장하는 것이 얼마나 외로운 싸움인지. 그런데 아니었다. 환단고기를 읽고 연구하는 학자들이, 또 대중들이 이렇게 많았을 줄이야. 나는 결코 혼자가 아니었다. 이제 제대로 역사를 공부할 거다. 이제 시작이다! 

YES마니아 : 로얄 p*******9 2022.02.2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