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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씽킹.
이 책은 디자인 씽킹이란 무엇인지, 왜 디자인 씽킹을 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준다.
디자인 씽킹을 도출하게 된 이유를 보여주고 있다.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은 '직관'으로 출발한다.
일정 규모의 기업들은 '혁신'보다는 '관리'에 집중한다.
태도, 도구, 경험. 디자인 씽킹은 현 시대의 가장 인기있는 경영 전략 방법 중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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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발전은 깔대기 모양을 닮았다. 경영 멘토 로저 마틴은 위에가 넓고 아래가 좁은 이 깔대기를 '지식생산 필터'라고 불렀는데, 미스터리, 휴리스틱, 알고리즘의 세 단계로 구성된다. 가령 뉴턴의 중력 법칙을 예로 들면, '사과가 왜 땅으로 떨어질까'가 풀어야 할 미스터리에 해당하고, '사과를 땅쪽으로 끌어당기는 중력이 있다'가 간편한 경험법칙인 휴리스틱에 해당하며, 뉴튼의 중력 법칙이 바로 정교한 알고리즘에 해당한다.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경영 지식이나 예술 지식도 예외없이 이런 발전 단계를 거친다. 맥도날드의 경우를 예로 들면, 미스터리는 '미국인이 일하면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음식이 어떤 것인가'이고, 휴리스틱은 '미국인들은 빠르고 편리하며 맛있는 식사를 원한다'에 맞춘 스피디 서비스 시스템이다. 그리고 알고리즘은 퀵서비스 레스토랑 또는 드라이브스루 레스토랑의 차원을 극복한 완벽히 규격화된 맥도날드 시스템이다. 알고리즘은 '검증된 제작 과정'으로, 알고리즘이 구체적으로 제기한 절차를 순서대로 따라감으로써 원하는 특정 결과를 보장받을 수 있다.
지식을 낳기 위한 사고법에는 크게 세 가지 유형이 있다. 분석적 사고, 직관적 사고, 그리고 디자인 사고다. 분석적 사고는 분석과 추론에 의지하고 숙련도를 따지며, 직관적 사고는 예감과 느낌에 의지하고 창의성과 독창성을 따진다. 디자인 사고란 말그대로 디자이너처럼 사고하는 것을 말한다. 팀 브라운은 디자인 사고를 다음과 같이 보다 명확히 정의한다.
"디자인 씽킹이란 기술적으로 실현 가능한 것과 실행 가능한 비즈니스 전략을 고객가치와 시장의 기회로 바꾸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디자이너의 감수성과 방법들을 사용하는 훈련법이다."(151쪽)
저자는 디자인 사고를 "분석적 사고에 기반을 둔 분석적 숙련과 직관적 독창성이 역동적으로 상호작용을 하면서 균형을 이루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디자인 사고는 일류 디자이너들이 문제해결에 사용하는 사고방식으로, 종합적으로 말해서, 분석와 직관, 숙련과 창조성, 과학과 예술, 신뢰성과 타당성, 활용과 개발, 정밀화와 혁신을 조화롭게 활용하여 미스터리를 해결한다. 다시 말해서, 분석적 사고가 분석, 검증, 활용, 신뢰성, 정밀화, 과학과 연계되고, 직관적 사고가 직관, 실험, 예술, 창조성, 타당성, 개발, 혁신과 관련되는데, 디자인 사고는 결국 이 두 가지 사고의 균형을 추구하는 변증법적 사고법이라고 보면 된다.
분석적 사고의 핵이 귀납법과 연역법이라면, 디자인 사고의 핵은 귀추법이다. 연역법은 일반적인 것으로부터 구체적인 것을 추론하고, 귀납법은 구체적인 것으로부터 일반적인 결론을 추론한다. 연역법과 귀납법 모두 추론 과정에 기대어 주어진 진술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선언할 수 있다. 문제는 귀납법과 연역법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창발적인 논리도구가 아니라는 데 있다. 한편, 귀추법은 미국 철학자 찰스 샌더스 퍼스가 제시한 논리 개념으로, 미스터리를 이해할 수 있는 휴리스틱을 상상하는 사고의 논리적 비약 또는 최선의 설명을 향해 추론하는 과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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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물에 관한 인간의 이해가 미스터리에서 경험법칙으로 ,그리고 알고리즘의 수준까지 발전하는 과정에서 관련이 없는 정보들은 제거된다. 세계의 복잡성이 단순화를 거쳐 통달되는 것이다. (-39-) 직관을 역사의 쓰레기통에 던져버려야 할 케케묵은 것 정도로 생각하는 것은 비단 영리하고 유능한 맥킨지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알고리즘 기반의 의사결정에 많은 부분을 의지하고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기업이 점점 늘고 있다. (-103-) 첫째, 깊고도 전체적인 이해, 둘째, 새로운 가능성을 시각화하고, 프로토타입으로 만들며 세련되게 다듬기, 셋째,초기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고 이익을 낼 수 있는 사업으로 만들 새로운 행동체계 창조하기 (-205-) 디자인씽킹은 창조적 혁신, 새로운 가치 발견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직감을 우선하는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였으며, 기존에 경영 방식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운영 체계를 흔들어 놓았다. 20세기 기업은 기능과 하드웨어를 우선하는 제품을 만들어서 고객에게 팔아왔다면, 소비자의 만족도가 기능 뿐만 아니라,디자인적 요소를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어떻게 하면 소비자가 요구하는 것을 기업 제품으로 연결할 수 있는가에 대한 생각, 구상에서 출발하고 있다. 즉 이 책을 읽으면, 누구나 스티브 잡스,일론 머스크가 될 수 있다. 이 두 사람이 추구하였던 혁신적 아이디어는 세계 수억의 고객을 사로잡고 있으며,아이폰 과 일론 머스크의 테스러가 만든 전기 자동차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이유다. 강남에 나타난 테슬라 사이버트럭 은 소비자가 이성보다 직감과 디자인을 우선한다는 것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기능적인 요소와 디자인적인 요소를 놓치지 않고 있으며,디자인씽킹을 현실화한 대표적인 혁신 제품이었다. 이 책에서 놓칠 수 없는 것은 그런 것이다. 대한민국이나 독일이 기능에 올인하여,제품을 생산했다면,앞으로 미래 세대는 창의성과 혁신적인 제품,직감을 우선하며, 심미적인 제품과 경영을 좋아하게 된다. 더 나아가 새로운 가치와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게 된다. 디자인씽킹 창시자 로저 마틴의 생각 뿐만 아니라그가 생각하는 혁신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으며, 디자인씽키을 어떻게 성공적인 비즈니스로 엮어나갈 것인지 고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디자인 씽킹은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필수적인 접근 방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로저 마틴 교수는 디자인 씽킹을 비즈니스 최적화된 사고방식으로 정의하며, 이를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도출하는 방법론을 제시하였다. 디자인 씽킹은 문제 해결을 위한 인간 중심의 접근법으로, 사용자의 필요와 경험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는 과정인 것이다. 이번에 경쟁 우위를 갖는 혁신적인 비즈니스를 디자인 하는 법에 관한 로저 마틴의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로저 마틴의 <디자인 씽킹 바이블>이었다. 조금은 생소한 주제이지만, 관심을 가지고 읽어 본다.![]() 저자인 로저 마틴은 로저 마틴(ROGER L. MARTIN)은 2년마다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경영 사상가를 선정하는 싱커스 50(Thinkers 50)에서 2017년 세계 최고의 경영 사상가로 선정되었다. 그는 P&G, 레고, 포드를 포함한 전 세계 기업들의 신뢰받는 CEO 전략자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토론토 대학의 로만 경영대학원의 명예 교수로 재직 중이며, 1998년부터 2013년까지 대학원장을 역임했다. 2013년에 그는 선도적인 경영대학원 웹사이트인 ‘포이츠 앤드 퀀츠(Poets & Quants)’에서 ‘올해의 글로벌 최고 학장’으로 선정되었다. 마틴은 제니퍼 리엘(Jennifer Riel)과 공저한 『최고의 리더는 반드시 답을 찾는다(Creating Great Choices)』, 셀리 오스버그와 공저한 『최고 그 이상을 지향하며(Getting Beyond Better)』, A.G. 라플리와 함께 쓴 『성공을 위해 실행하라(Playing toWin)』를 포함하여 총 12권의 책을 저술했다. 또한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총 30개의 글을 기고했다.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며, 기업들은 더 이상 과거의 방식으로는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급변하는 기술 발전과 디지털 전환은 문제 해결과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기업들이 창조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 주목하는 것이 바로 ‘디자인 씽킹’이다. 디자인 씽킹은 기존의 문제 해결 방식을 뛰어넘어 새로운 관점에서 문제를 재해석하고, 창의적인 해법을 도출하는 접근 방식이다. 로저 마틴의 저서 <디자인 씽킹>은 이러한 개념을 심층적으로 설명하며, 비즈니스 세계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 디자인 씽킹은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단순히 주어진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문제를 찾아내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이다. 로저 마틴은 디자인 씽킹을 ‘균형 잡힌 사고’로 정의하며, 이 과정이 직관적 사고와 분석적 사고를 결합하여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도구라고 설명한다. 직관은 창의성과 혁신을 도출하며, 분석은 그 창의적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실행 가능한 형태로 발전시키는 역할을 한다. 로저 마틴은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이 디자인 씽킹을 도입하여 혁신적 성과를 이룬 사례들을 제시한다. 구글, IDEO, P&G, IBM 같은 기업들이 디자인 씽킹을 통해 조직의 문제를 해결하고,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했다. 에어비앤비는 이 접근 방식을 사용해 고객 경험을 재해석하고, 그 결과 서비스 산업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했다. 이는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문제를 바라보며, 고객 중심적 해결책을 도출하는 디자인 씽킹의 장점을 보여준다. 디자인 씽킹은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 방식으로, 사용자의 요구와 경험을 중심에 두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해결책을 찾아내는 방법론이다. 이 과정에서 디자이너는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필요와 감정을 이해하고 반영한다. 디자인 씽킹은 기술적 실행 가능성과 비즈니스 전략을 조화롭게 결합해 고객 가치와 시장 기회를 창출하는 훈련법으로 정의될 수 있다. 이는 조직의 창조적 역량을 강화하고, 제품 개발 및 혁신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디자인 씽킹의 대표적 사례로 맥도날드의 발전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맥도날드 형제는 햄버거 매장을 운영하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스피디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크록의 믹서기를 통해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매장을 빠르게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크록은 이후 맥도날드의 주방을 표준화하여 고객에게 일관된 품질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크록은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알고리즘화하여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했다. 또한, 애플의 디자인 씽킹도 주목할 만하다. 애플의 조너선 아이브는 매킨토시, 아이맥, 아이팟, 아이폰 등의 혁신적인 제품을 디자인하며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했다.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전반적인 디자인 철학을 구축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기가 막힐 정도로 위대한’ 디자인을 실현할 수 있도록 조직을 이끌었다. 이러한 접근은 애플이 단순한 기술 기업이 아닌, 혁신적인 디자인 기업으로 자리 잡는 데 기여했다. 현대 사회에서 디자인 씽킹은 단순히 제품 개발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기업들은 디자인 씽킹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와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있다. 예를 들어, 헬스케어 산업에서 디자인 씽킹은 환자의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의료 서비스의 전반적인 흐름을 재설계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또한, 교육 분야에서도 디자인 씽킹이 적용되고 있다. 교사와 학생 간의 소통을 개선하고, 학습 경험을 혁신하기 위해 디자인 씽킹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접근은 학생들이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책을 찾는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서, 문제는 더욱 복잡하고 다차원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전에는 분석적 사고만으로도 문제 해결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직관적 사고와 창의적 접근이 필수적이다. AI와 데이터 기반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기계가 분석 작업을 대신하고 인간은 창의적 문제 해결자로서 역할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로저 마틴은 디자인 씽킹이 바로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해결책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창의성과 분석적 사고의 균형이 조직의 혁신을 이끌어내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한다. AI의 급속한 발전은 비즈니스 모델의 창조와 혁신에 있어 디자인 씽킹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킬 것이다. AI는 데이터 분석 및 패턴 인식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지만, 창의적 사고와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는 능력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다. 디자인 씽킹은 AI가 처리할 수 없는 문제들을 인간의 창의적 사고로 해결하는 데 중요한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 로저 마틴은 디자인 씽킹이 AI와 결합함으로써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 디자인 씽킹은 현대 사회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창출하기 위한 중요한 접근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저자는 이 과정에서 핵심적으로 다루어지는 세 가지 요소, 즉 태도, 도구, 경험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한다. 디자인 씽킹의 첫 번째 핵심 요소는 태도이다. 이는 문제 해결을 위한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의미한다. 디자인 씽킹에서는 사용자의 필요와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공감(empathy)의 태도가 필수적이다. 공감은 단순히 사용자의 의견을 듣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경험과 감정을 깊이 이해하려는 노력이다. 이러한 태도는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열린 마음(open-mindedness)도 중요하다. 디자인 씽킹은 기존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아이디어와 관점을 수용해야 한다. 이는 다양한 의견과 피드백을 수용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실험을 통해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는 자세를 요구한다. 이러한 태도는 팀워크와 협업을 통해 더욱 강화되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풍부한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 디자인 씽킹의 두 번째 핵심 요소는 도구이다. 여기서 도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기법과 방법론을 포함한다. 예를 들어, 관찰(observation), 상상(Imagination), 구성(Configuration) 등이 있다. 이러한 도구들은 문제를 시각화하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러한 도구들은 디자인 씽킹의 반복적인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며, 문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디자인 씽킹의 세 번째 핵심 요소는 경험이다. 이는 실제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교훈과 통찰을 포함한다. 경험은 이론이나 도구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귀중한 자산이다. 디자인 씽킹에서는 경험을 통해 기술과 감각을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경험은 디자인 씽킹의 실질적인 적용을 가능하게 하며, 지속적인 학습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경험을 통해 얻은 교훈은 향후 문제 해결 과정에서 중요한 지침으로 작용한다. 로저 마틴은 디자인 씽킹을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다섯 가지 조언을 제시한다. 극단적인 관점을 창조적 도전으로 재구성하라: 디자인 씽킹은 기존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도전적 사고를 요구한다. 양극단에 있는 동료들과 공감하라: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팀원들과의 공감을 통해 보다 창의적인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다. 신뢰성과 타당성의 언어 모두를 말하는 법을 배워라: 직관적 사고와 분석적 사고를 균형 있게 사용하여 창의적 아이디어가 현실에 적합하도록 해야 한다. 낯선 개념을 친숙한 용어로 전환시켜라: 복잡한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증명에 관한 한, 미래를 과거로 전환할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어라: 과거의 성공 사례를 미래의 문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량을 키워야 한다. 이 책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자 하는 경영자, 기획자뿐만 아니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유용할 것같다. 디자인 전공자는 물론, 조직 내에서 새로운 사고 방식을 도입하고자 하는 리더들에게도 필독서로 추천할 수 있을 것 같다. 로저 마틴의 깊이 있는 통찰과 다양한 실례들이 책에 담겨 있어, 디자인 씽킹을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로서 매우 유용할 것이다. ![]() 디자인 씽킹 바이블, 총리뷰 저자는 비즈니스 문제 해결에 있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가 필수적임을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기존의 문제 해결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창의적 접근을 통해 독창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과정은 오늘날 모든 조직이 필요로 하는 역량이다. 디지털 전환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디자인 씽킹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으며, 이 책은 그 방향성을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서라 할 것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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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자인씽킹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그 개념에 대해 배워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이 책은 디자인씽킹의 시작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다.
탐구와 개발의 중요성과 비교를 표로 정리해서 소개하고 있어서, 요약정리가 잘 된 책이다. 이 책이 다소 개념적이라서 지루할수도있지만, 읽다보면 다양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줘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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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디자인 씽킹 바이블>은 디자인 씽킹, 즉 디자인 사고법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디자인 씽킹이란 무엇인가? 책은 '디자인을 통해 조직의 창조적 역량을 제고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세계 일류 기업들이 활용해 온 생각의 기술로, 디자이너들이 문제를 해결하거나 기발한 콘셉트를 만들기 위해서 행하는 사고의 과정을 일반화시킨 것'이라고 설명한다.
1. 지식생산 필터의 이해 책에서는 비즈니스 분야에서 성공적인 기업 혁신이 추구해온 경로를 '지식생산 필터'라고 부른다. 지식생산 필터는 '경로'이고, 기업(또는 개인이) 이 경로를 따라 성장하고 나아가게 하는 사고법이 디자인 씽킹이다. 디자인 씽킹은 두 가지 관점의 조화를 통해 실현할 수 있다, 첫번째는 가치를 창조하는 경로는 직감과 본능이라는 구식 관습을 몰아내고, 가급적이면 의사결정 지원 소프트웨어로 뒷받침되는 엄격하고 계량적인 분석을 기반으로 한 전략으로 그 자리를 대체하는 것을 추구하고, 그 사상적 기반이 되는 '분석적 사고'이다. 또 다른 하나는 창조성과 혁신이 최고라고 여기며 분석에 기반을 두지 않는 순간적인 통찰과 창조적인 직감을 중시하는 '직관적 사고'가 있다. 디자인 씽킹은 두 가지 사고가 상호작용을 하면서 균형을 이루는 것이다.
2. 신뢰성 편향 기업은 2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신뢰성 지향적 기업이고, 다른 하나는 타당성 지향적 기업이다. 대부분의 기업은 신뢰성에 편향되어 있다. 주관적인 생각이나 판단을 최대한 제거한다. 그러나 기업은 타당성 또한 중요하게 여겨야 하며, 신뢰성과 타당성의 조화를 추구해야 한다. 신뢰성과 알고리즘만을 중시하는 회사는 다가오는 미래가 과거와 비슷하지 않은 경우나 기존의 알고리즘이 더 이상 적절하지 않게 될 때, 이러한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다.
3. 디자인 씽킹 디자이너들은 귀추논리에 의해 사고한다. 새로운 데이터를 찾고, 가능성을 본다. 디자이너는 미스터리를 찾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자 노력한다. 그 과정에서 생기는 역설-ex. 더 작은 기기를 만들자->화면 크기를 줄이자->화면 크기를 줄이는 사용에 불편함이 생긴다- 에서 우선순위를 고려하고 해결책을 찾으며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경험법칙으로 나아가기)
이후 기업은 이를 알고리즘 단계로 만든다,
4. 기업을 완전히 변화시키기
이 챕터에서는 P&G라는 기업이 디자인 씽킹을 어떻게 회사의 내부의 시스템으로 만들었는지 설명한다. 어떤 일에 대해 회의를 하고 결정을 하는 자리에 디자이너를 참석시키는 것이 시작이었다. - 미스터리를 경험법칙으로 전환시키기 - 경험법칙을 알고리즘으로 이끌어가기 두 과정 모두 신뢰성과 타당성의 균형을 통해 이루어진다. 래플리는 미스터리를 경험법칙 단계로 전환시키기 위해 연계(외부 디자이너와의 협업)과 개발 전략을 도입했고, 경험법칙을 알고리즘으로 이끌어나기기 위해서 브랜드 구축 업무에서 경험법칙을 알고리즘으로 만드는 것을 임원이 아닌 하부 마케팅 부서에게 맡겨 P&G 기업을 성장하게 했다.
5. 균형 잡기 대부분의 기업에서 제품/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안 좋을 경우, 경영진은 프로젝트를 중단하거나 제품을 전면 수정하여 소비자의 반응이 바뀔 때까지 실험한다. 하지만 허먼 밀러의 새로운 책임자들은 이 시안을 통과시켰다. 디자이너의 판단을 믿은 것이다. 그리고 영업, 판매의 데이터에 흔들리지 않았다. 또한 혁신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프로젝트 지향적 구조가 필요하다.고정된 부서, 직함으로 두는 것이 아닌 프로젝트 팀을 구성하는 것이다. 그러나 재무 등의 영역에서는 신뢰성이 중요하다. 기업은 타당성과 신뢰성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
6. 세계 최고의 탐구자들 미스터리를 개발하고, 경험법칙으로 만들고, 알고리즘으로 만들고, 새로운 미스터리를 개발하고, 이 과정을 반복한다.
7. 개인을 위한 디자인 씽킹 디자인 씽킹을 하는 사람은 태도: 세상을 새로운 아이디어를 환영하는 곳으로 보며 도구: 사고를 체계화하기 위해 도구를 쓰고(도구) 경험: 경험을 통해 지식을 축적한다(도구)
[총평] 이 책이 디자인 씽킹의 교과서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겠다. 이 책은 이론적인 얘기가 많이 담겨있으면서도 사례를 통해 독자들을 이해시킨다. 결론을 한 번에 소개하기보다는, 사례를 상세히 설명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를 깨달을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다. 디자인 씽킹은 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필요한 사고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조직이 혁신을 추구하는 조직이 되었으면 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혁신이라는 거창한 말을 하지 않더라도 조직, 기업을 성장시키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의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 미스테리를 찾고, 경험 '법칙'으로 발전시키고 그것을 알고리즘으로 만드는 것은 엄청난 성장을 할 수 있는 업무 방식이다.
나는 디자인 씽킹에 대해 들어보기만 했지, 디자인 씽킹, 디자인 사고, 디자이너처럼 사고하는 것이 뭔지 잘 몰랐다. 디자인을 진로로 삼으면서도, 비즈니스에 관심을 가지면서도 사고에 특별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러나 디자인 씽킹은 나에게 꼭 필요한 사고법이었다.
디자이너란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으로만 생각했는데, 거기서 나아가 미스테리를 발견하는 것까지 (내가 추구하는) 디자이너의 일이라고 규정했다. 내가 되고 싶은, 되어야 하는 모습은 그러하다. 직군이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내가 나아가야할 방향은 디자인 씽킹을 하는 것이다.
조직에 속한 사람, 조직/시스템을 만들고 싶은 사람, 성장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디자인 씽킹'은 도움이 될 것이다. 혁신을 추구하는 모든 사람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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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즈니스의 혁신을 위한 전략적 사고방식인 디자인씽킹 디자인씽킹 디자인씽킹하면 이론적으로 체계화한 창시자 로저마틴 가장 영향력있는 글로벌 경영사상가를 선정하는 싱커스 50에서 세계최고의 경영사상가로 선정 된 디자인씽킹계의 넘버원 디자인경영의 선구자이자 경영학의 대가이다. ![]() 비즈니스의 디자인 과정을 하나의 사고 체계로 재구성하여 디자이너가 아닌 조직 구성원들에게 디자인 마인드와 창의성을 확산시킴으로써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이 디자인씽킹! 책을 통해 단지 새로운 제품을 디자인하는 데 활용한것을 넘어 혁신을 위한 전략을 삼고자할 때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로저마틴은 책에서 직접 디자인 컨설팅을 수행했던 글로벌 기업들의 사례들을 통해 디자인씽킹이 어떻게 경영전략으로서 혁신을 주도하는지 설명한다. -> 나만의 혁신전략을 찾기 <<디자인 씽킹이란>> 가장 완벽한 사고방식은 분석적 사고에 기반을 둔 분석적 숙련과 직관적 독창성이 역동적으로 상호작용을 하면서 균형을 이루는 것 - 디자인 씽킹 ?>> 사고의 형태는 미스터리(설명할 수 없는 가능성)로부터 경험규칙(해결책에 이르는 경험법칙)과 알고->즘(해답을 산출하는 예측 가능한 공식)으로 심화되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다. * 경험법칙(휴리스틱으로 불리기도 함) 사람들이 어떤 특정한 방식으로 생각하거나 행동하도록 만든다. 예시 : 맥도날드 -> 문화의 특정측면, 즉 외식 경험을 가지려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집중함으로서 해답을 찾음/메뉴를 획기적으로 단순화한 퀵서비스 레스토랑 ** 디자인씽킹은 10년동안 서서히 진화하며 체계를 갖추어왔다. 요즘 정의는 디자이너처럼 사고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가급적 우회적인 정의. ![]() 디자인 씽킹이란 기술적으로 실현 가능한 것과 실행 가능한 비즈니스 전략을 고객가치와 시장의 기회를 바꾸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디자이너의 감수성과 방법들을 사용하는 훈련법이다. -아이디오(팀브라운) 귀추법 : 디자인 씽킹 조직은 비즈니스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디자이너의 가장 중대한 도구를 적용한다. **프록터앤드갬블의 디자인 혁신 사례연구 * 브랜드 구축의 기본체계 1)이전에 높은 보수를 받는 엘리트 경영자들이 했던 작업의 상당 부분을 하위 마케팅 담당자들이 수행할수 있게 해주는 도구들을 제공하는 것 2)그들이 가진 재능의 상당부분을 다음 미스터리 해결하는 작업에 투입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또 다른 브랜드를 만들거나 기존의 브랜드를 확장하는것 <개인을 위한 디자인 씽킹> 지식체계에서 가장 광범위하면서도 추상적인 요소는 바로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 주변 세상을 보는 법을 어떻게 규정하고, 그세상에서 자신을 이해하는 방법과 관련되 지식의 영역 “나는 예술가와 디자이너들이 세상에 진정한 변화를 가져올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고무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들은 지금처럼 확장되는 세상에서 대단히 강력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들은 모든 복잡성을 인간의 기준으로 받아들이고 이해합니다. ->존 마에다 **경험 가장 실용적이고 실질적인 지식을 형성한다. 태도는 도구를 습득하는 데 안내 역할을 하고, 도구는 다시 경험을 축적하는데 있어 안내자 역할을 맡는다. >> 디자인씽킹의 핵심도구는 관찰, 상상, 구성 ![]() 디자인씽킹 이론의 선구자이자 로저마틴의 글로벌 베스트셀러답게 방대하고 깊은 내용이 많이 담겨져있는 디자인씽킹바이블! 삼성전자 신입사원 필독서로 선정될만큼 혁신적인 조직을 구축하는 방법을 생각하게끔 한다. 백프로 이해는 아직 지만 디자인 씽킹이 인간의 잠재적 능력과 디자인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기술’이자 모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본질적인 ‘프로세스’이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디자인 씽킹의 균형 잡힌 사고와 문제해결 프로세스가 고도로 다양화되고 복합적으로 변해가는 비즈니스의 문제들을 대처하는데 디자인씽킹 만한게 없는 거 같다. 디자인 전공자나 기업경영인 등 누구나 디자인 씽킹을 잘 활용할수 있게 쉽게 이해하기 쉬운 사례와 프로세스를 설명하기에 더욱 디자인 씽킹의 교과서 같은 책인 거 같다. 한번으로 그칠 게 아니라 곱씹고 봐야 할 거 같다. >>경쟁우위를 갖는 혁신적 비즈니스를 디자인 하는 법을 알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봅시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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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씽킹이란 경쟁우위를 갖는 혁신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디자인하는 법! 요즘은 단순히 제품이 좋아서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거 같다 같은 제품은 너무 많은 시대이다보니 브랜드의 이미지 디자인에 끌려 그 제품을 사랑하고 그 제품의 브랜드 이미지를 같이 구입하는 시대이다 디자인의 요소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요즘 시대에 디자인 씽킹에 관한 예시와 다양한 사례로 이해도 쉽고 어려운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나간 매력적인 디자인 도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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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기술이나 기획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디자인 씽킹으로 혁신적 비지니스 기회를 열 수 있다는 생각의 전환을 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올만에 신선한 자극을 받았고, 기회가 된다면 디자인일을 하는사람이 아니라 직장인 다른 분야 사람들도 읽어보시는데 인사이트 얻는데 도움되시리라 생각됩니다. 굿!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