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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계절을 보내기 위한 따뜻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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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샘터> 10월호 주제는 ‘비움’ TV, 부정적인 말, 소음, 걱정, 밀가루, 인맥욕심 등 비움을 실천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려있다.이번호를 읽어보니 나에게도 비워야하는 무언가가 있을지 생각해보게되었다. 자꾸 채우려고만 한건 아닌지.. p.19 살면서 우리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을 일을 걱정하고, 작은 일에도 불평을 앞세우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런 걱정과 불평이 점점 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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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샘터> 10월호 주제는 ‘비움’

TV, 부정적인 말, 소음, 걱정, 밀가루, 인맥욕심 등 비움을 실천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이번호를 읽어보니 나에게도 비워야하는 무언가가 있을지 생각해보게되었다. 자꾸 채우려고만 한건 아닌지..

p.19 살면서 우리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을 일을 걱정하고, 작은 일에도 불평을 앞세우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런 걱정과 불평이 점점 쌓이고 쌓여 마음의 때를만든다… 어려움이나 난관에 맞서 싸우는 힘을 기르려면 먼저 부정적인 말을 버리고 주어진 상황에서 좋은 점부터 찾아보려는 태도의 전환이 필요하다. 오늘도 나는 아이들과 함께 ‘오히려 좋아’ 를 마음속으로 외쳐본다

마카롱에는 밀가루가 안들어간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월간 샘터 행복일기에서는 독자의 글을 읽을수 있고 사과농장, 신발수선사의 인터뷰를 통해 세상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드라마작가의 믿기힘든 드라마같은 이야기도 읽을 수 있었다

따뜻한 이야기가 많이 실린 월간 샘터를 많은 사람들이 읽고 함께 마음 따뜻한 계절 보냈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잡지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1 2021.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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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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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우는 연습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된 좋은 책 2. 긴것 같으면서도 술술 읽혀지는 글들을 모아둬서 시간이 날때마다 찾게되는 책 3. 내가 하지 못하고 있는 경험들을 책을 통해서 경험할 수 있었음 4. 샘터 잡지를 통해서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음 -> 내가 요즘에 잊고 살았던 감정들을 찾을 수 있었음 5.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의 솔직한 이야기는 또 읽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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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우는 연습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된 좋은 책
2. 긴것 같으면서도 술술 읽혀지는 글들을 모아둬서 시간이 날때마다 찾게되는 책
3. 내가 하지 못하고 있는 경험들을 책을 통해서 경험할 수 있었음
4. 샘터 잡지를 통해서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음
-> 내가 요즘에 잊고 살았던 감정들을 찾을 수 있었음
5.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의 솔직한 이야기는 또 읽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음

c*********8 202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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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우리주변의 삶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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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10월 호의 주제는 "비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였다.  반면 나의 10월은 너무나도 꽉 차서 일상 폭발 의 수준이었지만 샘터의 글은 일상을 돌아보게 하는 코너들이 많아서 이번에도 다양한 사람들의이야 기를 듣는다. 올해는 이상기후로 날씨마저 가을을 빼앗아간 듯. 가을인가 싶었는데 벌써 두툼한 옷을 꺼내 입고 있는 일상이 되었다. 반면에 늦은 단풍은 이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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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10월 호의 주제는 "비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였다.  반면 나의 10월은 너무나도 꽉 차서 일상 폭발

의 수준이었지만 샘터의 글은 일상을 돌아보게 하는 코너들이 많아서 이번에도 다양한 사람들의이야

기를 듣는다. 올해는 이상기후로 날씨마저 가을을 빼앗아간 듯. 가을인가 싶었는데 벌써 두툼한 옷을

꺼내 입고 있는 일상이 되었다. 반면에 늦은 단풍은 이제서야 가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요즘.

많은 비워내기의 삶 중 이번 달에 소개된 것들 중에는 TV 없이 살아보기, 부정적인 말 줄이기. 소음과

멀어지기, 걱정 덜어내기, 밀가루 줄이기. 인맥 욕심 내려놓기 등에 대해 다룬다.

그중에서 가장 공감이 되었던 부분은 <부정적인 말 줄이기>였다. 보통 누군가와 대화를 나눴을 때

몇 마디만 나눠보면 그 사람의 성향이 종종 드러나곤 하는데 유난히 부정적이고, 걱정근심이 많은 사람

들이 있다. 말의 힘에 대해 믿는 나는 그런 사람을 만났을 때 가장 힘이 빠진다.

합부로 내뱉는 말이 아니라, 주워 담을 수 없는 말이니 더욱 신중하게 하고 싶은 일.
 

 

 

요즘 멍 때리기의 일상 이야기가 종종 이슈가 된다. 불멍. 물멍.숲멍등등 현대이의 바쁜 일상에 멍 때리기

생각보다 쉽지 않다. 특히 내게 가장 필요한 멍 때리기의 순간들에 대해 솔깃하게 들어왔다.

에탄올 난로/수초 어항/빔프로젝터 모두 공감되지만  인공적인 멍 때리기의 일상이라는 아쉬움은 있다.

분명한 건 일상의 여백은 꼭 필요하다는 것. 일부러라도 갖고 싶은 것은 바로 이런 "멍"의 순간들.

사실 요즘 나도 실천 중인 건. 출퇴근길 전철에서 가끔은 책 안 보고 음악 들으며 하는 "음악멍"

밀가루 단식은 건강을 생각할 때 또 종종 실천하려고 하는 부분이다.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음식을

찾기 어려울 만큼 일상의 탄수화물 너무 좋아하는데 어째 몸에서 보내는 반응은 점점 거부의 신호를

보내온다. 이왕이면 건강하고 맛도 있는 음식들에 대한 관심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 같다.

반려식물 키우기는 종종 시도하면서 종종 실패하는 부분이다. 아.. 그러고 보니 요즘 매일 출퇴근하느라

우리 집 화단 사정을 체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네. 이제 날도 추워져서 베란다 화분들을 몇 가지

안으로 들여야 하는 시기임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피톤치드는 심지어 코로나 바이러스를 거의 사멸시

키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더욱 반려식물들과 친해져야겠다.

요즘 나의 일과 또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한옥 이야기가 새삼 남다르게 다가왔다.

전시해설하느라 한옥에 대해 공부하다 보니 한옥은 진짜 건강한 주거환경이 틀림없는 듯.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며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생각보다 꽤 많았다.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보는 한옥

생활. 한편으로 요즘 나에게 주어진 호사의 하나이기도 한 한옥.

이번 <지구별 우체통>에서는 스페인의 와인과 한국의 술에 대한 차이와 공통점에 대해 다루었다.

어쩌면 각 나라마다 저마다의 환경이 다를 뿐 살아가는 방식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다양한 식문화는 또 그 나라의 문화를 보여주는 가장 친근한 분야이기도 하다. 그러고 보니 10월의

마지막 날 우리 가족도 멕시칸 요리를 먹으면서 보냈네.

이 외에도 도심 한복판의 <석파정>에 대한 기사와 지금은 거의 보기 힘든 빨랫줄을 고정시키는

바지랑대 이야기 등 친근하고 다양한 삶의 이야기들이 가득했던 샘터의 10월은 무르익어가는 단풍만큼

이나 여전히 풍성하고 따뜻했다.

 

y****6 202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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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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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10월호 《비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라는 큰 제목 아래 여러 이야기를 담고 있다. 불필요한 잡념을 비우는 방법에 대해 얘기하는 글쓴이의 글을 읽으며 해보리라 다짐했다. 뒤에 실린 전원버튼은 'ON' 잡념버튼은 'OFF' 무념무상의 세계로 인도해줄 물건들을 소개하는데 그 중 에탄올 난로 하나면 집에서도 불멍이 가능해 머릿속을 비우는 데 효과적일 것 같아 마음이 동한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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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10월호 《비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라는 큰 제목 아래 여러 이야기를 담고 있다.

불필요한 잡념을 비우는 방법에 대해 얘기하는 글쓴이의 글을 읽으며 해보리라 다짐했다. 뒤에 실린 전원버튼은 'ON' 잡념버튼은 'OFF' 무념무상의 세계로 인도해줄 물건들을 소개하는데 그 중 에탄올 난로 하나면 집에서도 불멍이 가능해 머릿속을 비우는 데 효과적일 것 같아 마음이 동한다.

'대인관계를 망치는 사람 욕심'은 어느 직장인의 글로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문제일 것이다.

P.41 관계에 왜 그리도 많은 에너지를 쏟고 스스로를 못살게 굴었는지….
착한 사람으로 인정 받고픈 욕심이 나를 괴롭히지 않도록, 내 자신부터 단단해져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착한 사람이고 싶어서 내 에너지를 그렇게까지 소모할 필요도, 내 진심을 그대로 보지 않았다고 해서 사람을 미워해야 할 필요도 없었다.
사랑 받고 싶은 욕심에 여러 관계 속에 놓이는 일을 줄이기로 했다. 불필요한 만남을 최대한 줄이고, 혼자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미움 받을 용기'를 키워나갈 생각이다. 그렇게 해도 정말 소중한 사람들은 내 곁에 남을 것이다.

다양한 이야기들로 꽉 찬 샘터 10월호 읽으며 비우는 연습을 해보자.
그리고 나태주 시인님의 '풍선 마음'이 실려 있으니 꼭 읽어보길...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c*********n 202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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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샘터 2021년 10월호
"월간 샘터 2021년 10월호" 내용보기
#월간샘터 #물방울서평단 #샘터사 #비우는연습이필요합니다 #샘터10월호 #잡지추천   월간 샘터 물방울 서평단   2021년 10월 비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책 표지의 “비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라는 10월의 주제를 보면서 나는 비우고 있는 게 뭘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사실 비우지 못하고 켜켜이 쌓아두는 게 얼마나 많은지, 버리려고 하면 또 왜 그렇게
"월간 샘터 2021년 10월호" 내용보기

#월간샘터 #물방울서평단 #샘터사 #비우는연습이필요합니다 #샘터10월호 #잡지추천

 

월간 샘터 물방울 서평단

 

2021년 10월 비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책 표지의 “비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라는

10월의 주제를 보면서 나는 비우고 있는 게 뭘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사실 비우지 못하고 켜켜이 쌓아두는 게 얼마나 많은지,

버리려고 하면 또 왜 그렇게 아까운지 ㅠㅠ

 

샘터에 실린 글들을 천천히 따라가면 버릴 것의 항목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Special Theme

비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TV를 치운 자리만큼이나 좋은 점들이 더 많아지는 즐거움을 따라가 보면 여유와 독서,

대화와 산책 등의 비중이 더 커진 것과 산책을 통해 건강은 물론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움을 이야기 한다.

모든 것이 적응하기에 달렸다는 말을 실감한다.

나는 아직도 TV라는 바보상자에 갇혀 있기에 도전을 해야겠다는 욕구가 치밀어 오른다.

 

 



 

 

그리고 살면서 일어나지 않는 일들에 대한 걱정으로 작은 일에도

불평을 앞세워 걱정과 불평이 쌓인 것들을 해결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이 부정적인 말을 버리는 것이라는

그래서 태도의 전환을 통해 부정에서 긍정으로 옮겨지는 놀라운 이야기,

그리고 등산을 통해 비움의 삶을 실천하는 이야기,

생각 중독자에서 명상을 통해 ‘생각 청소를’ 하면서

삶의 질을 높이고 있는 이야기,

그리고 밀가루 단식을 통한 긍정적 변화를 맛보면서

나아가 운동으로 이어져서 건강한 삶을 사는 이야기,

착한 사람으로 인정받고픈 욕심 때문에 관계의 줄을 끊지 못하고,

불필요한 만남을 최대한 줄이면서, 미움받을 용기를 키워나가고자 하는 이야기,

그 어느 하나 나와 상관되지 않은 이야기가 없었다.

 

 



 

 

중간중간마다 이야기에 맞는 백패킹 장소와 ‘멍 때리기’ 좋은 도구들,

그리고 밀가루 없이도 맛있는 간식을 소개하므로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다.

 

 


 

 

특히 눈길을 끈 페이지는 ‘시절의 풍경이 교차하는 골목’이라는 골목길에 관한 이야기이다.

북촌 가는 길은 어릴 적 시골의 골목과 닮아있다.

지금은 세련된 건물과 맛집들이 즐비하지만,

그 옛날 그 골목길은 숨바꼭질하던 추억이 묻어 있는 곳이고,

유년의 아름다움이 잠자는 곳이다.

 

 


 

 

행복일기를 통해서 소시민의 이야기들을 듣는다.

미소가 번지고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

계절을 따라 우리 앞에서 사과는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진다.

그 뜨거운 여름의 햇살과 비바람, 태풍을 뚫고 발그레한 새색시 볼 같이

마냥 수줍은 미소를 머금고 우리 곁에 온 사과와 마주하는

농부의 얼굴 역시 사과 빛처럼 햇볕에 그을려 발그레하다.

 

 


 

 

사대부의 별서정원이라는 석파정을 보면서

그 시대 은둔과 회합의 장소로 고위층의 별서로서는 맞지 않게

정치적 회합을 목적으로 하였기에 궁궐 주변에 자리했다니

권력이라는 게 참 놓기 힘든 달콤함이라는 것을 보게 된다,

 

 


 

 

이렇게 비움의 자리를 따라 읽다 보니 어느덧 책을 덮게 되었다.

월간 샘터는 늘 소소한 즐거움을 준다.

 

나태주 시인의 풍선 마음의 마지막 구절을 끝으로 서평을 마친다.

 

나무 끝까지 하늘 끝까지 간다

그런 소망 하나로 오늘도 나는 산다

나를 견딘다

 

 

 

※ 샘터 출판사로부터 도서 지원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c*****9 2021.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