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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니 지피지기를 위하여 일독을 함 메타 사피엔스의 흐름이 대세라고는 해도 그 흐름에 무조건 합류하여 인간을 맡기는 것은 위험하다. 하지만 메타 사피엔스의 흐름을 알고 대처해야 메타 사피엔스를 뛰어넘을 수 있고 메타사피엔스를 극복해야 진정한 휴머니즘을 지켜낼 수 있으리라. 결국 메타 사피엔스의 미래도 휴머니즘으로 극복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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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좀 실망스러운 부분도 많았는데 사실 이런 내용은 평소에 증권사 리포트와
다양한 리포트를 읽으면 굳이 책을 사서 읽지 않아도 다 아는 내용이긴합니다.
혹은 여러 종보 단말기와 여러 산업 공부를 하다보면 기본적으로 아는 내용이며
추세적으로 아는 내용이긴한데 타임 킬링용으로는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 많았긴한데, 그래도 배울 수 있는 내용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좋은 책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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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상상력과 기술이 결합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지고 있으며 인류는 거대한 문명의 패러다임 전환기를 맞고 있다. 이 책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새롭게 재편된 세상에서 살아갈 신인류를 ‘메타 사피엔스’Meta Sapiens라 지칭하고, 미래 전망을 제시하는 데서 나아가 가상의 시나리오까지 담음으로써 신인류 메타 사피엔스가 펼쳐낼 모험, 생존과 번영의 대서사시를 함께 경험하는 듯한 생동감을 전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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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저술된 세계미래보고서2021은 코로나로 인해 변화된 삶의 희미한 형태를 그린 책이라면, 세계미래보고서2022는 코로나로 급변한, 또 포스트코로나 이후 또 다시 급변할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에 저술된 내용이 100% 정확하진 않겠지만,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라면 이 책의 내용에서 필요한 정보를 취사선택 할 수 있는 변별력이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고로, 이제껏 정보화시대에서 주도적이지 못 하고 휩쓸려다니던 사람이라면 더더욱 이 책을 읽어서 코로나 이후 능동적으로 세상을 마주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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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인간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신세계에서 살아갈 인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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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술이 많이 발전되면서 ‘메타버스’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도대체 이게 뭘까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저처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메타트렌드나 세상 흐름을 읽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기술이 접목되는 분야별로 하나하나 설명이되어있는 구성이라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읽다보면 실제로 진행하고 있는 일보다는 계획중으로 보이는 것들이 많다고 생각되어서 실제로 이렇게 실행에 옮기게 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죠. 결론은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기술발전에 우리도 어떻게 변화해야하고, 또 어떻게 받아들여 나가야할지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좋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