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미술을 참 못 하는데 덕분에 학창시절 내내 미술시간은 제게 참 힘든 시간이었어요. 이 책은 교사나 학생이 아니더라도 접근성이 아주 좋은 교재 같아요. 개인적으로 미술은 일반인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데 거기에 딱 부합해요. 손재주가 없는 사람들도 재미있게 접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이 편하게 시도해 볼 수 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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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의 시작에는 페스트가 있었다. 산업혁명도 과학혁명도 다를 바 없다. 세상의 모든 역사는 팬데믹 이후에 혁명과 함께했다. 이 책은 미래사회의 미술 수업에 대한 변화를 미리 예상하고 만든 책이다. 마치 요리를 하듯 미술을 할 수 있는 책 어떤 상황에서도 미술 수업이 가능한 책 온 오프의 경계를 뛰어넘는 미술활동! 지금도 그리고 미래에도 계속 참고가 될 실전형 미술 서적! 바로 이 책이다. |
| 애들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미술책을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네요. 초등아이들하고 하기도 괜찮고 무엇보다 큰 재료 없이 간단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좋아요!!!! 꽤 만족스런 책입니다. 온라인이랑 연계된 내용들도 있어서 요즘 같이 학교 수업이 온라인으로 이루어 지는 상황에서 부모로서 새로운 기능 익히기도 괜찮네요.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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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왔네요! 1년 여 Zoom으로 수업을 하면서 부딪혔던 한계점들을 해소시켜줄 만한 레시피가 많네요. 저 개인적으로는 '조선 시대 榜文 만들기'가 많이 와 닿았어요. 어려운 시기에 시원한 웃음을 주는 수업이 될 거 같아 미소 가득 머금으며 책장을 넘겼습니다. 보다 더 나은 수업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계실 미술샘들께 응원과도 같은 책인 것 같습니다. 강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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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필요해서 구입한 도서인데, 좋은 도서 입니다. 최근에 필요한 내용도 다 나열되어 있고, 저자님의 여러 고민들이 책에 다 녹아나서 좋았습니다. 무작정 사이트를 보고 따라하는 것 보다 가이드 역할을 해줄 본 도서를 숙독 후, 실습에 참여하시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직 다 보지는 않았지만 술술 잘 읽혀서 좋습니다. 추천드리는 도서 입니다. 앞으로 업무의 퀄리티를 높히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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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에 더 빛날 책 <바바미>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은 어차피 하나의 맥락성을 가집니다.
이 책은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그 가치가 빛날 책인 것 같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코로나로 온라인 교육이 발전하게 되었지만 결국 그 귀결점은 인간을 위한 것이죠...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시도하는 방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이건 단지 미술이라는 학문을 벗어난 융합적인 요소에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결국 과학도, 수학도 이미지화 과정을 거치는건 미술의 중요성을 잘 대변해 주는 대목이지요.
아...이건 기존에 보지 못한 신박책입니다. 생각해 보시죠. 소문난 맛집에서 자신이 피눈물을 흘리며 수십년을 노력해 만든 요리 비법을 남들에게 쉽게 알려주지 못하는 것 처럼 처럼 미술에서도 자기만의 미술 비법을 쉽게 공개하지는 않죠...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만든 작가들은 미술현장에서 수십년간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각고의 노력을 통해 정말 어렵게 어렵게 쌓은 노하우 보따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풀어놓은 것 같습니다. 추천사를 보니 어도비, 와콤, 카이스트가 극찬한 이 책이 세상에 나왔다는 것은 미술교사들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미적체험을 하고 싶은 부모님, 그리고 미술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도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국내의 어떤 책에도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력하게 추천하는 책은 없을 겁니다.
추천사 하나 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판명된거죠...
이 책은 사실 교육현장에서 사용하는 책이기도 하지만...일반인들이 봐야하는게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강력한 각인효과가 있는 교육적 효과가 예상된다는 것입니다.
아이를 둔 부모님들은 동화책이나 그림책도 좋지만 수많은 학생들의 작품과 활동 모습만 보는거 하나만으로도 자동으로 교육이 끝나는 시너지 효과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실제 유치원 학생들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중고등학생들의 우수작품과 활동 사진을 유심히 보면서 각자의 마음속에 그 이미지들을 흡수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유년기에 어떤 이미지는 평생을 각인시키고 미래를 바꿀 수 있는 마력이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학교현장의 수많은 활동결과물과 호소력 있는 작품들은 충분히 매력적인 교육자료인 것 같습니다.
주말에 삼겹살 사주는 부모도 훌륭하지만 삼겹살 1인분 가격에 이렇게 의미있는 책은 선물로 줄 수 있는 부모님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바로 만들어 바로 써먹는 미술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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