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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 대림아이 - 경쟁 시대에서 진정한 승리를 배워요
"[서평]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 대림아이 - 경쟁 시대에서 진정한 승리를 배워요" 내용보기
미라클 모닝! 오늘 새벽에 읽은 이 책 덕분에 하루 종일 힘찬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 아이와 같은 책을 읽으면 공통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기에  제가 먼저 좋은 책 찾아서 읽곤 해요.   그동안 아이와 함께 읽는 그림책으로 어른이 읽어도 좋을 예쁜 그림책들 보며 많이 힐링했었는데,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초등 저학년 도서도 함께 읽으니 한 단계 수준 높은 가
"[서평]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 대림아이 - 경쟁 시대에서 진정한 승리를 배워요" 내용보기

미라클 모닝!

오늘 새벽에 읽은 이 책 덕분에 하루 종일 힘찬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

아이와 같은 책을 읽으면 공통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기에 

제가 먼저 좋은 책 찾아서 읽곤 해요.

 

그동안 아이와 함께 읽는 그림책으로

어른이 읽어도 좋을 예쁜 그림책들 보며 많이 힐링했었는데,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초등 저학년 도서도 함께 읽으니 한 단계 수준 높은 가슴 벅참이 느껴지네요.

 

밝고 긍정적인 어린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함께 행복을 느끼며 잘 어울려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주는

 좋은 책 덕분에 우리 아이도 바르게 잘 클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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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이수지 글, 수아 그림, 대림아이)

 

이 책의 주인공은 4학년 최선아와 친구들입니다.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같은 학교를 다니면서

함께 즐겁게 어울려 활동할 때도 있지만,

평가나 대회 등 최선을 다해 서로 겨뤄야 할 때도 있지요.

그런 상황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를 대화체로 매우 자세하게 실어주셔서

실감나게 그 상황과 아이들의 감정까지 느끼며 읽어나갈 수 있었어요.

 

선아와 라이벌 경쟁 구도를 갖고 있는 '유치환'.

이 둘이 교내 과학 경시대회 출전하면서 각자의 친구들과 팀을 만들어 경쟁하는 내용으로, 서로의 팀을 신경쓰면서 여러 문제들이 발생해요.

 

선아와 유치환 뿐만 아니라, 각자의 팀에 속한 어린이들이 상대 팀에 속한 어린이들과 실랑이를 벌이기도 하면서 일어나는 여러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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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기 불편한 노인들이 혼자 살면서 약 같은 걸 타러 가기가 힘들잖아. 그런 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 같아.(중략)"

- 출처 : 46쪽 미로의 말 중에서 -

 

정말 기특하죠.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요?

약을 타러 주기적으로 병원과 약국을 오가야 하는 어른들의 불편함을 보고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을 갖게 되었다니, 저도 미소가 지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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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올림피아드에서 선아가 1등을 하면서 자기는 1등을 하지 못해 속상했던 태하가

선아를 이기기 위해 인스타에 선아팀의 그림을 노출시키고

그것으로 큰 논란이 되어 치환이 팀에서 자진삭제하게 되죠.

 

 

그 일로 화가 난 치환이가 태하에게 책임지라고 화를 내자, 태하가 상대팀은 이미 이미지가 노출되어 참신성 점수 30프로를 깎일 테니 걱정 말라며 안심을 시키는데, 저는 이 부분이 정말 놀랍더라고요. 자기도 놀랍고 걱정되어 손이 떨렸지만, 겉으로는 치환이를 안심시키기 위해 포장하는 태하의 모습이... 또, 이기고 나면 이 모든 건 순식간에 잊힐 거라는 태하의 생각이... 잘못된 방법으로 이긴다면 옳지 않은 결과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에게 꼭 가르쳐줘야겠다고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었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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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멋있게만 만들고 싶었다가 저작권의 문제에 부딪히고,

다른 아이디어들로 전환하기도 하고...

상대팀에게 서로 도움도 주면서 

서로 윈윈하며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우리 아이도 이렇게 자기주도적으로 바르고 멋진 생각을 하면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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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친구들의 역할을 존중하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65쪽 선아의 생각에도, 

'어느 모임에서 자신의 '역할'과 '중요성'이 점점 낮아진다는 생각이 들면 

누구나 마음이 위축되고 초라해지는 감정이 생긴다'고 설명해 주신 

133쪽 글에서도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드론 비행이 성공하면 축하의 떡볶이, 실패하더라도 위로의 떡볶이를 먹으면 되기 때문에 떡볶이 트럭 앞에서 만나면 된다'는 87쪽 글에서는 미소가 지어지고요.

그렇게 어린이들의 생각에서 저도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실수는 누구나 하는 거야. (중략) 아무나 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니야. 아주 용기 있고, 또 당당한 사람만이 그럴 수 있는 거야. 선생님은 지환이가 이번에 아주 어른스러워진 것 같아서 너희들을 가르치는 일에 큰 보람을 느꼈어."

- 출처 : 117쪽 선생님 말씀 중에서 -

 

훌륭한 선생님 덕분에 제자들도 이렇게 훌륭한가 봐요.

선아가 3문제 찍어서 수학올림피아드 1등한 거라 자기는 운 1등이고 진짜 실력 1등은 바로 너라면서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도 정말 멋져요. 예쁜 그림으로도 잘 표현해 주셔서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읽는 내내 행복했어요. ^^

 

대림아이의 자기주도 학습동화 첫번째 책을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자기주도적인아이들을위한이기는습관, #이수지, #수아, #대림아이, #자기주도학습동화

b****w 2021.10.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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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적인아이들을위한이기는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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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적인 아이가 되길 도와주고싶은 엄마.   코로나이후 자기주도적인 아이를 만들기위해 2년여간 노력한엄마.   이책은 아이에게만 필요한게 아니였어요, 아이와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누는시간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욕심도 없고, 의욕이 없는 아이에게 자기주도적인 습관을 잡아주기는 역보족했습니다. 아이와의 대화는 늘... 엄마 내가 공부를 왜해야해? 왜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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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적인 아이가 되길 도와주고싶은 엄마.

 

코로나이후 자기주도적인 아이를 만들기위해 2년여간 노력한엄마.

 

이책은 아이에게만 필요한게 아니였어요,

아이와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누는시간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욕심도 없고, 의욕이 없는 아이에게 자기주도적인 습관을 잡아주기는 역보족했습니다.

아이와의 대화는 늘...

엄마 내가 공부를 왜해야해?

왜 친구를 이겨야해?

왜 1등해야해?

 

경쟁하며 지내온 내 생활과 상식들 안에서 딱히 답해줄수있는 단어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이책을 제가 먼저읽어본후,

아이에게 추천해주고, 아이와 이 주인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의 생각을 키워주기로 했습니다.

 

책속에 나오는 선아와 치환이 과학경시대회에서 맞붙게됩니다.

서로를 견제하며 이기기위한 상대로 만나다보니, 좋은감정이 있을수는 없지요,

선아와 치환이는 각자 팀을 꾸리고, 팀원안에서의 팀워크 그것또한 작은 사회에서의 경쟁

팀원끼리의 단합과 상대팀과의 경쟁 / 서로 비웃고 조롱하는 비겁한 과정

아이들이 느낄수있는 작은 사회죠.

학교 모듬활동에서도 충분히 일어날수있는 일들이기에 공감대 최고!

 

 

1등이라는 등수보다

정직하게 열심히 내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갖을수있게~ 그무엇보다 값진 행복을 느낄수있게 해주고싶어요

정직한경쟁 & 진정한 행복 &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는것.

 

 

이책을통해 아이가 스스로 느끼고 생각의 변화를 갖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올바른 경쟁을할수있게 이끌어줄수있는 책!~

강력 추천합니다.

 

대림아이 출판사로 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원 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대림아이#이기는습관#자기주도적인아이들을위한이기는습관#도치맘#자기주도#습관#초등추천도서

g***e 202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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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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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읽기 좋은 도서 대림아이에서 출간된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입니다~         요즘 주변에 보면 부모님이 해주는 대로 성장하는 아이들이 많죠~ 또한 또래 경쟁에서 이기려는 마음들도 강한 거 같아요~ 경쟁은 살면서 늘 있는 일이죠~ 작은 일, 큰일 모두 경쟁이라는 단어에 포함되지 않을까 해요~     이러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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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읽기 좋은 도서

대림아이에서 출간된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입니다~

 

 

 
 

요즘 주변에 보면 부모님이 해주는 대로 성장하는 아이들이 많죠~

또한 또래 경쟁에서 이기려는 마음들도 강한 거 같아요~

경쟁은 살면서 늘 있는 일이죠~

작은 일, 큰일 모두 경쟁이라는 단어에 포함되지 않을까 해요~

 

 

이러한 경쟁 사회 속에서 정정당당하게

진정한 승리를 하는 방법들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도서입니다~

정직한 경쟁을 통해 승리를 한다면

졌다 해도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아이들이 읽고

한 번씩 경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책 속의 두 주인공인

용감하고 야무진 여자아이 최선아와

유치한 남자아이 유치환의 이야기입니다~

둘은 앙숙이에요~ㅋ

친구들 사이에 이런 친구들 많죠~

서로 이기고 싶은 어떻게든 이기고야 말겠다는..ㅋㅋ

 

학교에서 과학경시가 열리고 우주캠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대회가 열리게 돼요~

선아는 막강 팀을 만들어요~

RC 조종 전문 현우, 과학에 관심이 많은 현미, 디자인 해나, 미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한 작품

혼자 살며 약 타러 가는 게 힘든 분들을 위해 드론으로 약을

배달하는 아이디어~

아이들이지만 아이디어가 정말 뛰어나다는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이 아이들 사이도 조금씩 삐걱대기 시작하죠~

서로 오해가 생기고 친구 사이가 조금씩 멀어지기도 하고..

한 팀이 되어야 하는데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을 할까요..

 

 

 

또한 상대편 태하는

어떻게든 이기기만 하면 된다는 태도를 보여주고 있어요~

과정이야 어찌 됐든 결과만 중요시하는 아이들.

 

이 친구들의 과학경시대회는

아이들의 어떤 팀워크와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까요?

 
 

학교에서 이런저런 그룹수업을 많이 하죠~

과정보단 결과만을 이야기하거나 속상해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끝까지 해서 잘한 거야~

다음엔 그 부분을 더 잘하면되~

라고 이야기를 해주곤 하는데

아직 어린아이들은 결과가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나서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과정으로 인한 결과를 보며

졌더라도 상대방을 응원해주고 더 노력하는 발전하는

아이들이 되길 바랍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았으나 직접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c*****2 2021.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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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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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습관꿈과 희망을 키우는 이기는 습관자기주도 학습동화라기에 꼭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싶었어요 저희 아들이 전에 이런적이 있었어요 제가 바쁜일이 있어 아이에게 오늘 학습할것만 남겨두고서 집에나온적이 있는데 세상에 자기생각을쓰는 부분이 정답지와 똑같이 복사한거마냥 똑같은거예요... 그걸보자마자 화부터났지만 꾹 참고 아이와 대화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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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습관

꿈과 희망을 키우는 이기는 습관

자기주도 학습동화라기에 꼭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싶었어요 저희 아들이 전에 이런적이 있었어요 제가 바쁜일이 있어 아이에게 오늘 학습할것만 남겨두고서 집에나온적이 있는데 세상에 자기생각을쓰는 부분이 정답지와 똑같이 복사한거마냥 똑같은거예요... 그걸보자마자 화부터났지만 꾹 참고 아이와 대화부터 시작했습니다
문제집 답이 어떻게 이런답이 나왔지 하니 아이가 이내 이실직고말하더라고요 자유시간을 빨리갖기위해 정답지를 베꼈다고요
다른형제들은 시간안에 빨리풀어 자유시간을 갖으니 본인도 빨리 풀고싶은마음에 해서는 안될행동을했다고요

우리는 상대를 이기고 경쟁하며 살아갑니다 지기를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거예요 경쟁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지요 때론 사람들과 선의의 경쟁은 서로간에 발전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결과도 중요하겠지만 그에앞서 과정이 중요하답니다 내가 비록 성공을 못했다해서 그인생은 실패한걸까요 그게아니거든요

이책의 주인공은 선아라는 아이와 장난꾸러기 유치환이라는 아이가 나와요 예전에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대상을 받게된 선아의 상장을 치환이는 본인이 못받은것에 화가나 갈기갈기찢어 이둘은 사이가 좋지않아요

그런 이둘이 과학경시대회를 맞아 맞붙게됩니다 선아는 엄마를생각해서 참가하고 치환이는 다시 선아가 상받는 모습을 보기싫어서 참가하죠 서로를 견제하며 때론 이기기위해 상대방을 따돌리고 비방하고 거짓된 사실로 남을 헐뜯는행동으로 얻게된 결실이 1등이라면 그게 정말 진정한승리라고할수 있을까요 이책은 많은 어린친구들에게 정직하고 정말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로 맺게된 결과는 정말 그무엇보다도 값진 행복을 우리에게 줄수 있음을 교훈을 담은 책입니다
책 잘보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21.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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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대림아이)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대림아이)" 내용보기
이수지 글 수아 그림   이기는 습관 남을 이기기 위해 어떤 습관이 필요할까 이 책은 최고가 되기 위해 필요한 습관이 아니라 그 과정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듯하다 특히 개인보다는 팀으로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도와가며 발전해나가는 멋진 습관이라고나 할까?^^   과학경시대회에 나가는 선아는 현우의 의견을 듣고 대회에 도움을 주는 친구들을 섭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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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글

수아 그림

 

이기는 습관

남을 이기기 위해 어떤 습관이 필요할까

이 책은 최고가 되기 위해 필요한 습관이 아니라 그 과정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듯하다 특히 개인보다는 팀으로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도와가며 발전해나가는 멋진 습관이라고나 할까?^^

 

과학경시대회에 나가는 선아는 현우의 의견을 듣고 대회에 도움을 주는 친구들을 섭외한다

감독 - 선아

설계 조립 - 관찰 괴물 현미로

디자인 - 개성이 확실한 그림을 그리길 좋아하는 해나

조종사 - 현우

친구들을 섭외하는 과정에서 떡볶이도 사주고 구름 마블 게임도 하며 선아의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다 ㅎ ㅎ

4명의 친구들이 모여 선아가 계획한 비행기 만들기를 준비하고 비행기를 만드는 우리들만의 세상을 줄여 '비우세'라는 멋진 이름도 짓는다

 

대회에 참가하는 또 다른 라이벌 유치환

유치환 역시 정보왕이자 기계 괴물인 안태하와 자동차 디자이너를 꿈꾸는 디자인 명인 이도안과 함께 경시대회 준비를 한다

 

선아,미로,해나,현우 팀 비행기 vs 치환, 태하, 도안 팀 RC카

 

어느 모임에서 자신의 '역할'과 '중요성'이 점점 낮아진다는 생각이 들면 누구나 마음이 위축되고 초라해지는 감정이 생깁니다 p133

 

두 팀은 서로 의견을 나누며 처음 계획했던 것들이 수정되는 과정이 나타나고 스케치가 새어나가기도 하고 저작권에 휘말릴 뻔하기도 하며 팀안에서 오해로 갈등이 생기기도 한다 내가 이 팀에서 정말 필요한가? 내가 없어도 되는거네 라며 팀원으로서 위축되는 모습도 나타나기도 하는데 그런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서로를 챙겨주는 마음도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비행선 드론을 만드는 일은 반드시 서로 협동해야 성공할 수 있어요. 협동은 팀원끼리 서로 어떤 걸 잘하고 어떤 걸 어려워하는지 알아야 가능해져요. 그래서 상대방에 대해 이해하는 마음인 역지사지라는 단어가 떠올랐어요' p153

 

선아가 드론을 만들면서 딱 하나의 단어로 표현한 게 역지사지다 팀원끼리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고 이해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우리 팀이 이기고 졌다는 결과보다 만들면서 느꼈던 배려의 마음이 잘 표현됨을 알 수 있었다

 

아이들이 대회 준비를 하며 보여주는 과정에서 이 책의 의도인 이기는 습관이 어떤 습관인지 알 수 있었으며 정말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훈훈한 결말이 미소를 짓게 만든다 그리고 드론을 날릴 때 하던 선아의 기도가 인상적이었다

 

'꼭 성공하게 해주세요! 할머니께서 약봉지를 잡아서 우리 <가!슴벅찬 비행선>이 좋은 일을 할 기회를 주세요'

 

이기게 해달라고 하지 않고 좋은 일을 할 기회를 달라는 기도였다 자기도 모르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간절한 마음이 느껴졌다^^

 


 


 

 

요즘엔 모둠활동을 많이 한다 그룹으로 모여 회의도 하고 수행평가를 하기도 하는데 우리 모둠이 1등 해야겠다는 결과 중심 보다 서로서로 화합해서 모두가 만족스러운 결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 의논하는 그런 과정 중심의 습관이 필요하다

 

서로의 의견이 맞지 않아 트러블이 생길 수 있고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해 서로를 탓하고 원망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선아와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지 이야기해 주는 것 같아 책을 읽으면서 자동으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플러스로 라이벌까지 챙기는 너그러운 마음까지!!

 

이 책에서처럼 어른들의 개입보다는 자기주도적으로 이런 습관들이 형성되면서 자기 자신도 성장하고 사회생활에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으로 발전해나가는 선아와 친구들을 보면서 흐뭇하고 대견스러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l******6 2021.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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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하고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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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좋아할 것같은 자기개발서 같은 제목이네요~ 제목만 보면 아이들이 쉽게 뽑아들것 같지 않은데요, 읽어보면 무척 재미있는 이야기에요. 대화체가 많이 등장하고 읽다보면 이야기속에 푹 빠져 등장인물중 하나가 된 것같은 기분이드는 몰입도 높은 책이랍니다.   목차가 25개로 굉장히 많은 편인데 짧막한 챕터라 자연스럽게 잘 이어지고 목차만봐도 어떤이야기일지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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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좋아할 것같은 자기개발서 같은 제목이네요~

제목만 보면 아이들이 쉽게 뽑아들것 같지 않은데요, 읽어보면 무척 재미있는 이야기에요.

대화체가 많이 등장하고 읽다보면

이야기속에 푹 빠져 등장인물중 하나가 된 것같은 기분이드는

몰입도 높은 책이랍니다.

 

목차가 25개로 굉장히 많은 편인데 짧막한 챕터라 자연스럽게 잘 이어지고

목차만봐도 어떤이야기일지 조금 감이잡히네요.

키는 작지만 똘똘하고 씩씩하고 야무진 선아와 선아와 앙숙인 유치환이라는 아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답니다.

선아는 엄마를 위해서, 또 이기면 우주 캠프에 참여 할 수있다는 선생님 말씀에 과학경시대회에 참여하게되고

유치환도 선아를 따라 같이 참여하게되었어요.

친구들과의 카톡대화도 나와 더 실감나네요.

선아가 함께 팀을 이룰 친구들을 모으고 또 경시대회 준비를 하면서 친구들과 겪게되는 문제들을 극복하고

힘을 모아 마지막까지 해내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흥미진진했어요.

아이들이 읽어보면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저보다 더 재미있게 볼 것 같네요.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자기주도적인 이기는 습관을 가진 아이로 자라나길 기대합니다.

 

i*******2 2021.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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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아이]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대림아이]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내용보기
저희집 첫째가 좋아하는 책은 주로 자기와 관련된 학교 생활이나 친구, 또래의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에요.     2학년이 되면서 자기 주도적으로 할 수 있고, 혼자 하는 것들이 좀 더 많아진 것 같더라구요. 이 책을 보자마자 율이에게 꼭 읽히고 싶었습니다.             대림아이 자기 주도 학습동화 01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이수지 글 ㅣ 수아 그
"[대림아이]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내용보기

저희집 첫째가 좋아하는 책은

주로 자기와 관련된 학교 생활이나 친구,

또래의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에요.

 

 

2학년이 되면서 자기 주도적으로 할 수 있고,

혼자 하는 것들이 좀 더 많아진 것 같더라구요.

이 책을 보자마자 율이에게 꼭 읽히고 싶었습니다.

 

 


 

 

 

 

대림아이 자기 주도 학습동화 01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이수지 글 ㅣ 수아 그림

대림아이

 

 

 


 

 

 

대부분의 친구들이 그러하겠지만,

우리집 어린이도 지는 걸 참 싫어해요.

이맘때 아이들을 보면 무조건 1등을 하고 싶어하고,

1등이 최고인 줄로만 알지요.

저희집 첫째도 승부욕이 강한 데다가,

지는 걸 정말 싫어해서 게임이나 대결을 할 때에

난감한 상황이 오기도 하는데요.

이런 친구들을 위해 꼭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물론, 열심히 해서 이기는 것! 정말 좋지만,

이기는 것만큼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

 

 

서로가 경쟁자이고 앙숙인 최선아와 유치환!

과학 경시대회에 참가하기로 하며

또 한번의 대결을 하게 되는데요.

이번 과학 경시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면,

우주 캠프에 참가할 수 있게 되어서

더욱 승부욕이 생기는 두 친구에요.

 

 

 


 

 

 

선아는 직접 정밀 묘사한 비행기를 생각하며,

팀을 꾸릴 계획을 하는데요.

비행기를 설계하고 조립할 관찰 괴물 현미로,

멋지게 디자인하는 미술을 잘 하는 해나,

RC카를 조종하는 조종사는 현우,

그리고 이 모든 걸 지휘하는 감독 선아까지!

과학 경시대회의 밑그림이 그려지고 있네요.

 

 

그러던 중, 관찰 괴물 미로는 기발한 생각을 하죠.

움직이기 불편한 노인들이 혼자 살면서

약을 타러 가기가 힘들때,

그런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비행기를 만들기로 한 거에요.

바로, '가! 숨벅찬 비행선.'

 

 

초등학생들이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것에 놀랐어요.

어쩌면 어른들보다도 더욱 기발하고 기특한 생각을 하는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미래, 어린이들!

선아네 작품이 너무 기대가 되는데요?!

 

 

 


 

 

 

선아네가 팀을 꾸려 척척 진행이 되는듯 한데,

이런 일에는 늘 방해꾼이 있기 마련이죠.

유치환네 팀은 어떻게든 이기기만 하면 된다는

비겁하고 야비한 생각을 하고 있는가봐요.

이런 상황을 보고, 우리집 어린이 또 발끈!!

꼭, 이런 친구들이 있다면서 말이에요 ㅎㅎ

 

 

 


 

 

 

선아네 팀원들이 서로 마음을 나누며

발명품을 만드는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는데,

유치환네 팀은 티격태격 서로의 주장만 내세우고 있네요.

 

 

율이가 이 부분을 보고 격하게 공감하더라구요.

학교에서도 모둠별로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서로 화합하여 즐겁게 하는 친구들도 있고,

투덜대며 서로 자기 생각만 주장하는 친구들도 있다면서,

어떻게 하면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올지,

우리집 어린이도 알고 있는 거겠죠?!

 

 

 


 

 

 

중간에 방해꾼도 있고, 이런저런 오해도 있었지만,

선아네 <가! 숨벅찬 비핸선>이 대성공을 이뤄냅니다.

아이들 스스로 힘을 합쳐 이루어낸 결과물,

정말 가슴 벅차고 감동적이더라구요.

이런 멋진 생각을 해 낸 아이들, 최고~♬

 

 

이런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한층 성장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자랄 수 있는게 아닐까 싶어요.

저학년인 율이는 많은 경험을 해 보지는 않았지만,

앞으로의 학교 생활에서 이런 순간들을 맛보며

멋진 아이가 될 수 있겠지 하는 기대를 살짝 해 봅니다!

 

 

 


 

 

 

대성공을 이룬 최선아와는 달리,

유치환은 생각지도 못한 큰 난관에 봉착했는데요.

과연, 유치환은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요?!

 

 

과정이야 어떻든, 1등만 하면 되는거야!

그러면 사람들의 인정을 받게 되고,

그럼 그 과정들은 아무렇지 않게 잊혀진다고!

생각하는 유치환을 보면서,

요즘 친구들의 생각이 이럴수도 있겠구나~ 싶었어요.

 

 

요즘, 현실이 결과 중심으로 보여지기 때문이기도 해요.

하지만, 과정 속에서 배우는 값진 것들이 분명,

더 많기 때문에, 놓치면 안되지요!!!

 

 

학교에서는 물론이고, 집에서도 1등!

무조건 이기는 것만 좋다고 생각하는 율이에게

다시 한번 말해줄 수 있었어요.

1등을 하는 것도 좋지만, 1등을 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하고 충실히 임했는지,

그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중요한 것들이 있다고!

그러면서 율이는 자기 주도적인 아이로 자랄 수 있으니,

엄마는 널 항상 응원하고 믿는다구요 : )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습관 시리즈,

식습관, 경제 습관, 공부습관~

다음 편도 너무 기대됩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m*****a 2021.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세요!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세요!" 내용보기
이 도서에서도 주인공과 친구들은여러가지 사건으로 갈등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요즘 시대에 맞게 톡으로 나누는 대화그리고 인스타그램으로 서로 주고받은 댓글싸움, 등이 잘 나타나있어요.결국 갈등은 오해가 되었고,그 오해를 바로 풀지 못했어요-이미 친구들간의 여러번의 사건들이엄청난 덩쿨처럼 얽히고 설키게 되어서요.그렇지만 자기주도적인 과정을 배워가는그런 아이들은 결국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세요!" 내용보기
이 도서에서도 주인공과 친구들은
여러가지 사건으로 갈등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요즘 시대에 맞게 톡으로 나누는 대화
그리고 인스타그램으로 서로 주고받은 댓글
싸움, 등이 잘 나타나있어요.
결국 갈등은 오해가 되었고,
그 오해를 바로 풀지 못했어요-

이미 친구들간의 여러번의 사건들이
엄청난 덩쿨처럼 얽히고 설키게 되어서요.
그렇지만 자기주도적인 과정을 배워가는
그런 아이들은 결국 함께하는 소통으로 오해를 풉니다.
그러한 과정들을 이 도서에서 만날 수 있어요.

이야기 속에서 잘못을 인정하기까지
치환이는 얼마나 많은 맘고생을 했을까요?
물론 그렇다하여 잘못을 금세 용서받지는 못하지요.

그렇지만 이러한 감정변화와 깨달음의 과정을 통하여 사과하고 발전해가는 아이들의 모습
이런게 결국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모습이 아닐까요?

결국 우리 4학년 친구들은
함께 노력하고 준비하고 실패하고 성공하는
그러한 과정 속에서 진정히 이기는 방법이 무엇인지 배워가는 몇 달을 함께합니다.

이 책이 알려주고 싶어하는 메시지
결국 공부던 친구관계던
당.연.히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고
그런 시행착오를 어떻게 발판을 삼아 성장해가는지 알려주는
마음에 울림을 주는
#자기주도적인아이들을위한 #이기는습관

우리 7살 꼬맹이가
초등학교 1학년~2학년쯤 이 책을 건낼거예요.
그 때 경험할 수 있는 친구간의 갈등과 오해
그리고 그걸 이겨내는 힘을 만들어주는
그런 도서이기 때문이지요.




h******0 2021.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내용보기
초등학교 다닐때는 별거 아닌데도 이기고싶은 맘이 강하기도하고 지면 별게 아니데도 분하기도 하고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데 왜그랬을까 싶어요. 그게 그나이의 정서인가 싶기도 하고요 ㅎㅎ 대림아이에서 나온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은 어떻게 하는것이 바른 경쟁인가 하는것에 대한 깨달음을 주는 책이라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내용보기

초등학교 다닐때는 별거 아닌데도

이기고싶은 맘이 강하기도하고 지면 별게 아니데도 분하기도 하고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데 왜그랬을까 싶어요.

그게 그나이의 정서인가 싶기도 하고요 ㅎㅎ

대림아이에서 나온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은

어떻게 하는것이 바른 경쟁인가 하는것에 대한 깨달음을 주는

책이라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용감하고 야무진 최선아와 유치한 유치환 ㅎㅎ

학교에서 알아주는 라이벌이예요

학교에서 과학경시가 열리고

우주캠프에 참가할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대회예요.

두 라이벌은 시작부터 캐스팅전쟁을 일으키죠.

드론을 만드는 선아팀은

RC 조종 전문 현우를 시작으로

잘 몰랐지만 과학에 관심이 많은 현미와

디자인 하는 해나 까지

 

 

미로는 태블릿 펜으로 약봉지에 동그라미를 여러 번 그리며 강조했어요

"움직이기 불편한 노인들이 혼자 살면서 약 같은 걸 타러

가기가 힘들잖아. 그런 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 같아

또 다른 사람한테도 도움을 줄 수 있고..."

미로의 깊은생각에 우와 라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어린아이인데도 생각이 깊은 그런 느낌이요.

가슴벅찬 비행선 이름까지 멋진

비우세 첫모임이 였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잘 될것같았는데...

 

 

하지만 항상 그렇듯 사람이 많이 모이면

말이 생기고 작은 오해들도 생기기 마련

친구들 사이가 점점 멀어지고 팀워크도 와해되기 시작해요.

더군다나 상대방팀 태하가 한 행동은 너무 충격이였어요.

이렇게든 저렇게든 이기고나면 잊힐거고 상관없다는 태도가

아이들이 이렇게까지 생각을 한다는것도

결과가 중요한것도 맞지만 그과정이 잘못되었다면

결과도 소용없다는것을 이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렇지만 잘 이겨내고 배려하고 이해하며

팀을 이끌어 나가는 비우세

과학경시대회는 어떤결과를 가져오게될까요?

우리집 아드님이 이기는걸 좋아해요.

집에서도 보드게임을 하면1등하고 싶어하고 달리기도 1등

뭘하든 1등을 하고싶어하는 마음이야 동기부여도되고

노력을 할수있는 힘이니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날 게임을하고 꼴찌를 하게되니 눈물을 뚝뚝

1등 못했다고 우는걸 보고는 그때부터는 매번 져주던걸 매번 이기기로

말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이겼어요

그리고 지더라도 재밌게 할수있는거라고 질때도 있고 이길때도 있는거고

공부도 열심히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거라고

1등이 좋기도 하지만 엄마는 열심히 노력하는 니가 더 좋다고

알려주기 시작했죠.

이책으로 과정이 중요하다는걸 알게되길 바랬는데

척하고 알아보더라구요.

팀이되면서 친구가 되기도 하고

친구에서 경쟁하는 사람도 되기도 하고

여러가지 상황이 놓인 이야기에 폭빠져서 읽으면서

여러가지를 이해하고 팀에서의 서로 돕고 이해와 배려해야하는 것끼지

아이들이 서로 이끌어나가며 성장하는 모습까지

나오는 멋진 동화였습니다.

앞으로 어떤 동화의 시리즈가 나올지 기대되구요.

초등학생어린이에게 추천하는

이기는 습관입니다~

 

 

#대림아이

#이기는습관

#초등학생동화

#자기주도학습동화

#올바르게이기는법

#결과보다과정

#서평단

 

l*****8 2021.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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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내용보기
영유아까지는 엄마가 준비해 주는대로, 손에 쥐어주는대로 읽었다면 초등 이후로는 조금씩 자신만의 독서 취향을 만들어 나가고 있어요. 저희 아이는 판타지나 공주 이야기보다는 현실에서 있을법한 생활 속 이야기, 특히 또래 주인공의 학교 생활 이야기를 가장 선호하는데 최근 대림아이에서 출간한 자기주도 학습동화 시리즈 1편,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내용보기

 

 

영유아까지는 엄마가 준비해 주는대로, 손에 쥐어주는대로 읽었다면

초등 이후로는 조금씩 자신만의 독서 취향을 만들어 나가고 있어요.

저희 아이는 판타지나 공주 이야기보다는 현실에서 있을법한 생활 속 이야기,

특히 또래 주인공의 학교 생활 이야기를 가장 선호하는데

최근 대림아이에서 출간한 자기주도 학습동화 시리즈 1편,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이 학교 생활 배경으로 진행되어서 아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2년 전부터 앙숙인 최선아와 유치환. 두 친구 모두

우주 캠프 참가권이 걸려있는 이번 과학 경시대회에 출전하기로 했어요.

경시대회는 개인전이 아닌 팀 전이기 때문에 각 분야별 능력이 우수한 친구들을

빨리 선점해서 우리 팀에 합류 시키는 것도 중요한 승패 요인이 되겠지요?

 

 

 


 

 

역시나 시작부터 치열한 캐스팅 전쟁이 벌어집니다.

드론을 만들기로 한 선아팀은 RC 조종 전문이자 선아의 단짝 현우부터 캐스팅합니다.

특히 왕따같다고 생각했던 현미로는 가까워지고 보니 생각보다 진짜 과학에 진심인 친구였고

디자인 전문인 해나 역시 해나를 믿고 모든 디자인 권한을 믿고 맡기겠다고 하자 냉큼 합류하지요.

하지만 이런 저런 작은 오해들로인해 친구들 사이는 점점 멀어지고

심지어 상대팀의 치사한 음해 작전까지 펼쳐지자 선아네 팀워크는 흔들리기 시작하는데요.

 

 

 


 

 

실제로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SNS나 이런 저런 소문들에

너무 쉽게 흔들리는 나이인 만큼 친구들끼리의 갈등이 점점 깊어져가지만

서로 속마음을 터놓고 극적으로 화해하며 팀을 위해 열심히 힘을 모으기로 합니다.

 

 

 


 

 

회유와 음해 등 온갖 나쁜 방법으로 선아네팀이 큰 혼란에 빠지는 동안 승승장구하던 치환이네 팀은

모든 일이 착착 진행되는가 싶더니, 결국 RC카의 디자인 저작권에 걸려 큰 난항에 빠지게 되는데요.

각 파트를 맡은 친구에게 주도권을 주지 않고 모든 일을 자기 명령으로만 진행하려던 치환이는

경시대회까지 무사히 RC카를 제출할 수 있을까요? 또 경시대회에 우승해서

마침내 우주 캠프 티켓을 획득하는 팀은 어느쪽일까요?

꽤 많은 등장인물이 나오지만 모든 캐릭터가 다들 사연이 있고 스토리가 있어서

완벽 몰입하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정말로 우리 반 교실에 한 명쯤은 꼭 있을만한 캐릭터들이라서

한 명 한 명의 마음과 처지가 이해가 쏙쏙 되더라고요. 경시대회나 영재원, 과학 이야기등이 자주 나오다보니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의 어린이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서로를 믿고 팀을 이끌어가는 과정에서 정말 큰 성장을 이루는 모습을 보며 저도 너무 감동받았어요.

애니메이션으로 나와도 좋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재미있는 초등 생활 스토리북.

앞으로 출간될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식습관, 건강 습관, 경제 습관, 공부 습관까지

너무나 기대되는 자기 주도 학습 동화였습니다.

 

 

 

s******k 2021.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