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님은 본인의 소소한 일상을 재밌고 담백하게 만화로 잘 그리시는데 워낙 일가견이 있으셔서 믿고 구매했다. 특히 나홀로 음식 이야기와 여행 이야기야 워낙 재밌게 잘 그리시고 나 억시 음식 이야기를 보는 것을 좋아하기에 보다 음식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이번 시리즈가 매우 재밌었다. 나홀로 여행 시리즈가 아니기에 여행에 동행이 있는 경우도 많은데 덕분에 더 다양한 메뉴
이 작가님은 본인의 소소한 일상을 재밌고 담백하게 만화로 잘 그리시는데 워낙 일가견이 있으셔서 믿고 구매했다. 특히 나홀로 음식 이야기와 여행 이야기야 워낙 재밌게 잘 그리시고 나 억시 음식 이야기를 보는 것을 좋아하기에 보다 음식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이번 시리즈가 매우 재밌었다. 나홀로 여행 시리즈가 아니기에 여행에 동행이 있는 경우도 많은데 덕분에 더 다양한 메뉴를 즐기셔서 읽는 입장에서는 새롭고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