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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데, 책을 읽다 보면, 그 해답이 찾아진다? 아니다. 우리는 이미 해답을 알고 있는 거였다. 실천이 부족햇을 뿐 하지만, 그 중에서 새롭게 알게 된 것도 있다. 저자가 말하는 7대 3 법칙! 아이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과 전략적으로 읽어야 하는 책, 독후활동이 없는 독서와 독후 활동 독서, 독서와 글쓰기, 문학책과 비(非) 문학책에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사실.
도서관 가까이에 살았던 나는 아이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 전략적으로 읽어야 하는 책을 나름 잘 해줬다고 생각했는데 가장 부족했던 것이 독후활동이었다. 그래서 둘째와는 독후 활동을 많이 하고, 하브루타식 독서를 많이 하는 편이다. 그래서 책을 많이 읽는것보다 '깊이감'에 무게를 더 두고 있다. 저자는 국어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독서가 바탕이 된 국어 교과 공부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를 위해서는 일단 폭넓은 독서가 밑바탕이 되어야 하고, 국어 공부 능력또한 길러야 한다. 책읽기만 강조 하지 않고, 그 외의 활동까지 강조 되어야 하는 것이다.
국어만 잘해도 수학 잘할 수 있고, 영어도 잘할 수 있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국어가 제일 어렵다. 소홀하지 말자. 국어!
이상 초등학교 6학년과, 6살 아이를 둔 엄마의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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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공부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은 그 아이들을 매일 만나는 선생님이 아닐까한다. 진짜 초등 국어 공부법에는 현직 선생님이 아이들을 보면서 느꼈던 국어 공부 방법에 대해 써놓았다. 지금까지 읽었던 국어 공부 방법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다.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읽으면서 아이의 독서 교육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꼭 읽어보라고 강추하는 책이다. 독서 교육에 대해 고민이 된다면 이 책을 꼭 읽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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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량만 믿으면 중고등학교 국어 성적에 발등 찍힙니다."
제목 그대로 독서만 많이 한다고 과연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 의문스러워지고 있는 초등 고학년 학부모다. 제목은 초등 국어 공부법인데 내용은 초등 뿐 아니라 초중등의 국어 공부법에 대해 정리되어 있다. 아무래도 저자가 중고등학교 선생님이라 그런 것 같다. 아무래도 아이의 국어 공부에 대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 그리고 로드맵까지 생각해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특히 마지막에 SKY에 간 학생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독서가 결국 대입까지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독서만 강조하는 책도 아니고, 공부만 강조하는 책도 아니고 독서와 국어 공부를 다 강조하는 책이라 읽는 동안 독서와 국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주변에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