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힘 마법사 4권입니다.
판타지를 처음으로 봤던 게 중2때쯤이었는데요. 그때 좀 보다가 학업으로 인해서 한동안 보지 못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보니 판타지 장르 책을 읽을 여건만들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그러다가 우연히 얻게 된 이북리더기로 인해 판타지를 마음껏 보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작품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게 바로 이작품인데요. 독특한 설정이라서 주인공의 행보가
판타지를 처음으로 봤던 게 중2때쯤이었는데요. 그때 좀 보다가 학업으로 인해서 한동안 보지 못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보니 판타지 장르 책을 읽을 여건만들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그러다가 우연히 얻게 된 이북리더기로 인해 판타지를 마음껏 보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작품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게 바로 이작품인데요. 독특한 설정이라서 주인공의 행보가 기대되는 작품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