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 배우 아니 멀티테이너의 원조. 이런 표현보다 임창정이라고 표현하면 좋겠는 사람
세월이 흐를수록 묻히는 가수가 아니라 익어가고 있는 목소리
남은 시간에도 계속해서 만날 수 있었으면
적어도 20집은 내어 주기를...^^
(베스트 앨범도 10집은 나와야 ㅎㅎ)
아직도 가요톱텐이 생각납니다
1번 트랙에서부터 목소리 하나로 꽉 채우는 사운드
임.창.정이라고 말하는 음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