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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 자전거 어려워하는 아이와 함께 보았어요 자전거 배우기 하며 두려워하던 아이가 용기를 얻었다고 해서 기뻤답니다 자전거 타기 전부터 읽기 좋은거 같구요 자전거 안전 장비부터 제대로 착용해야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전거 타는 방법을 7단계로 설명해주고 자전거 안전수칙도 설명해주어 자전거 배우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답니다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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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자전거 배우기 / 이영란 글 / 김수연 그림 / 풀과바람(바우솔) / 2021.10.25 / 나만의 시리즈
책을 읽기 전
나무와 하늘이 있는 표지의 장면에 이끌려 읽어보고 싶어졌던 그림책이지요. 자전거를 타고 도착한 곳에서 이런 풍경을 만날 수 있다면 바퀴를 굴려봐야겠어요.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책장을 넘겨 봅니다.
줄거리
이제 나도 어른. 나만의 멋진 '자동차'가 생겼거든!
자전거 안전 장비 안전을 위한 준비도 필요해.
몸이 한쪽으로 기울면... 요리조리 살살 핸들을 돌려볼까.
자전거 타기 7단계
책을 읽고
자전거는 도로교통법상 '차!' <나만의 자전거 배우기>의 첫 문장은 자전거는 '차'라는 이야기였지요. 많은 분들이 자전거를 '차'라고 생각하지 않으시지요. 하지만 사고가 생기고 법적인 문제가 발생되면 자전거는 '차'이지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을 첫 문장에서 짚어주고 가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자전거를 타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장비, 준비 운동, 장소부터 시작해서 처음 자전거를 타기 위한 마음가짐까지 많은 것들을 담아내었지요. 마지막 부록 부분에 자전거 안전 수칙까지 꼼꼼하게 넣어두었네요. 책에는 자전거를 배우는 데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네요. 자전거를 처음 타게 되는 아이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네요. 자전거는 아이의 첫 도전의 새로운 경험이잖아요. 아이의 도전에 응원을 보내고, 용기에 격려를 실어주어야지요. 넘어지고 일어서고, 가장 중요한 것은 다시 일어서서 페달을 밟는 거죠. 아이 스스로 삶의 지혜를 배워가는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많은 자전거 그림책을 만나왔지만 정보를 전달하는 그림책은 처음 만났어요. 표지의 풍경이 가득한 그림을 보고 전체적인 느낌으로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림책을 펼쳐보고 제가 생각했던 것과 그림의 느낌이 달라서 놀랐어요. 책의 마지막 장까지 읽고 나니 정보를 전달해 주는 부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정서적 지지도 중요하지만 기본을 알아야 하는 부분을 미처 생각하기 못했어요. 처음 정확히 배우는 안전 습관이야말로 진짜 중요한 일이겠지요.
- 출판사 풀과바람의 '나만의 시리즈' -
출판사 풀과바람에서 '나만의 시리즈'가 있었네요. 혼자서 무언가를 하는 방법들을 가르쳐 주는 친절한 그림책들이네요. 그 시작은 2014년 <나만의 특별한 그림책 만들기>의 출간이었네요. 모두 다섯 권인 것 같아요. 앞으로는 어떤 그림책이 출간될지 기대되네요.
- 나만의 자전거 독서 지도안 -
<나만의 자전거 배우기>에는 다섯 페이지의 독후 활동지가 있어요. 무료로 파일을 다운로드하시면 활동지와 지도 요점, 등 다양한 내용이 있어요. 책을 읽고 아이가 알고 있는 내용을 확인하는 독후 활동지이네요. 아래 링크로 가시면 다운로드하실 수 있으세요.
<나만의 자전거 배우기> 활동지 : https://blog.naver.com/grassandwind/222536824201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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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타기 #풀과바람
전....못 타요ㅠㅠㅠ 제 주변에 한두 명씩 못 타는 사람도 잇지만, 대부분이 타더라고요... 저희 딸은 네발 달린 초등 자전거 타는 데 나름 타더라고요.. 네발이닌깐.ㅎㅎㅎ
자전거를 타기 전, 타는 과정, 타고나서의 좋은 점 등등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어요.
나만의 자동차랑 느낌이 비슷한가 봅니다.
도로교통법상 차라고 하네요! 그리고 자전거의 알맞은 높이도 알려주어요!
책 속에 나오는 친구도 자전거가 생겨서 이제 자전거 타기를 연습해요. 타기 전, 자전거를 엄마 아빠처럼 잘 타면 자전거 타고 등하교도 하고 싶고 동생이 생기면 동생에게도 알려주고 싶나 봐요,
장애물이 없는 공터나, 운동장에서 하는 게 좋아요.
헬멧, 무릎 보호대, 팔꿈치 보호대 등등! 물론 준비운동도 해야 해요!
모든 준비가 끝이 나고 연습을 하지만, 처음엔 누구나 넘어지고 왜 이렇게 못 타지? 생각하게 됩니다.
맨 처음엔 페달이 없다고 생각하고 발을 굴러서 균형감각을 익히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친절하게 그림으로도 설명이 나와요.
소음도 줄이고, 지구도 아프지 않게 하고, 몸도 튼튼해지죠.
잊지 말아야겠죠!!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 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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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면서 숙제처럼 느껴졌던 것이 있어요.
자전거는 도로교통법상 '차'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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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만 있던 아이가 ~ 기어 다니기 시작하고~ 서서 걸어 다니기 시작하고~ 세상이 점점 넓어지는 아이... 드디어 자전거를 배울 정도로 아이가 컸다.
아이와 함께 자전거를 사고 자전거에 필요한 안전 도구도 구입하고 첫 자전거 타기 시도할 때 그냥 가는 것보다는 <나만의 자전거 배우기> 책을 꺼내서 여러 번 읽고 가자.
자전거를 배운다는 것은 그만큼의 안전에 대한 위험이 높아지기에 꼭꼭 지켜야 할 것들이 분명히 있다.
아이가 자전거 배우고 나서 크고 작은 사고가 몇 번 있었다. 그때마다 가슴을 쓸어내렸던 터라 이런 책이 정말 반갑다.
<나만의 자전거 배우기> 책 속에는
나에게 맞는 알맞은 자전거의 높이 처음 자전거를 배울 때 알맞은 장소 갖추어야 할 자전거 안전장치 자전거 타기 전 해야 할 것 - 대부분이 빠뜨리는데 바로 준비운동. 처음 자전거를 배울 때 좋은 방법과 함께 자전거 타기 7단계
아이의 자전거 타기를 도와주는 소중한 책이네요.
처음 자전거 배울 때 안전 수칙을 제대로 배워야 안전하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다는 점 꼭 잊지 말기를!!!
<나만의 자전거 배우기> 책 속의 아이처럼 첫 자전거 타기로 기대와 두려움 속에 달달달 떨어고 있는 아이가 어느새 자전거 참 좋다 라고 외치고 있을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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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첫째는 가을부터 자전거를 방과후에서 배우고 있어요 예전에는 아빠나 엄마, 형 ,누나등가족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전거를 배우고 온동네를 자전거로 누비고 돌아다니고 했었는데요 《나만의 자전거 배우기》는 자전거를 배우는 데 꼭 필요한 기본적 지식과 정보, 마음가짐 등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알차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나에게 알맞은 자전거 높이에서부터 자전거 안전 장비에는 무엇이 있는지, 자전거 타는 방법, 자전거 안전 수칙 등을 꼼꼼하게 전달해 어린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어요 처음부터자전거 배우기는 쉽지 않아요 혹시나 넘어질까 점점 커지는 두려움으로 자신이 없더라구요 자전거를 타면 뭐가 좋을까? 시원한 바람을 가를 수 있고 땀을 쭉 빼면 몸이 튼튼해지지 골목골목 자연을 세상을 만날 수 있고 소음도 줄이고 지구를 보호 할수도 있어요 이 책은 놀이를 통해 새로운 것을 익히며 성장해 나가는 어린이들이 함께 보며 공감하고, 풍요로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내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자전거를 더 좋아하게 되고, 더욱 안전게 자전거 타러갈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