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봄에 눈을 뜬다 7권은 이토와 치하루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과정을 그리며, 오랜 시간 함께한 감정이 현실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담아낸다. 평범한 일상 속 진심과 서로에 대한 마음이 조심스럽게 표현되는 이야기로, 첫사랑의 설렘과 아픔이 섬세히 드러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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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봄에 눈을 뜬다 7권 리뷰입니다 감정적인 부분이 너무 좋은 만화책입니다 한권한권씩 소장하는 보람이 너무나 있구요 여주는 초딩시절부터 남주를 좋아했는데 이때는 이성적인 느낌보다는 또래 남자친구들은 놀리고 괴롭혀서 별로 안좋아했고 울기도 했죠 그때마다 남주가 옆에서 다독여주고 지켜주고 많은 위로를 해줬었죠 남주가 병이 있었는데 그사실 알고 여주는 서운해서 그만 둘은 싸우고 그날이후 남주는 꾸준히 잠들었다 여주 고딩때 깨어나 그이후 스토리가 쭈욱 이어집니다 둘 감정적인 서사도 너무 좋은데 섭남과 여주 서사도 좋습니다 짝사랑 짠내쩔구요 ㅠㅠㅠ 완결까지 소장할만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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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아사토 / 너는 봄에 눈을 뜬다 7권 리뷰입니다. 표지보고 1권 부터 차곡차곡 모은게 7권째네요 잔잔한분위기~~아직 둘사이에 큰진전은 없지만 좀씩 남자주인공인 치하루가 동생으로보던 여자주인공 이토에대한 마음을 자각하는 단계네요 관계의 진전이 조금 권수에비해 느리긴한데 남주가 콜드슬립을 겪고 오는 변화들과 감정들 . 그리도 주변인물들의 상황둘 이런 부분이 자세히 표현되는 점은 좋았네요 8권까지나오고 다음권이 출간이 늦어져서 간간히 재탕도하고 있네요~그림체이쁘구 재미있어요 <책줄거리> 이 마음을 좀 더 쉽게 말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 7년간의 인공 동면에서 깨어난 후, 여동생처럼 귀여워했던 이토와 동급생이 된 치하루. 수학여행을 다녀온 뒤로 마침내 이토에 대한 마음을 자각한다.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이토에게 고백하기 위해 기회를 엿보던 치하루였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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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아사토 작가님의 너는 봄에 눈을 뜬다 7권입니다 |
| 그림체가 정말 따뜻한느낌이들어서 좋아하고 관심가지게된 작가예요. 너는 봄에 눈을 뜬다 7권에서는 여전히 남여주인공 이토 치하루의 이야기가 계속 전개되요. 콜드슬리프에서 깨어난 치하루가 어렸던이토와 나이가 비슷하게되고 여전히7권에서도 두근거리는마음이들게되더라구요 동급생인 야타로도 그렇고. 이토와 치하루의 이야기도 계속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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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아사토 작가님의 너는 봄에 눈을 뜬다 7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7권이 정발되었네요! ㅎㅎ 6권에서 이어질락말락 하다가 끝났는데 쌍방삽질은 그렇게 쉽게 끝날리가 없죠.... ㅎㅎㅎ 술술 풀리는 전개에 익숙한 독자들은 고구마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고구마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저로썬 달달한 호박고구마 같네요.... ^^ 삽질이 깊은 만큼 이어지는 후로 얼마나 달달할지가 너무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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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아사토 작가님의 너는 봄에 눈을 뜬다 7권입니다.
저번 권에서 드디어 서로 마음이 통했다고 생각했 던 두 사람이지만 아직 이 작품이 끝나지 않을려는 지 작가님은 또 다시 7권에서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이지만 쉽게 이어주지 않네요. 이번에는 이토가 또 삐딱선을 탑니다. 치하루보고 구르라는 거죠.
이제 겨우 같은 나이로 인식하게 되면서 이토를 의식하게 된 치하루이건만 이번에는 이토가 지난 일로 큰 오해를 하게 되면서 또다시 엇갈리게 됩니다. 한 편 야타로는 두 사람의 관계가 변해가는 것에 대해 불안해져옵니다. 이토가 야타로에게 한 번도 이성적인 감정을 내보인 적이 없기에 오로지 야타로 혼자만의 짝사랑이지만 참 짠해요. 보통 순정만화에서 서브남은 썸관계라도 되는 데 야타로는 썸도 아닌 짝사랑이라 서브남이라고도 할 수 없는 관계다보니 야타로의 감정을 보는 게 참 안타깝네요.
빨리 이토와 치하루가 사귀어야 야타로도 빠른 감정정리를 할 수 있을 텐데 8권에서는 두 사람이 야타로를 위해서라도 빠른 해결이 났음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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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봄에 눈을 뜬다 7권 리뷰입니다 7권 전개는 조금 실망스러운 전개네요 분량늘리기를 위한 억지 전개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엄청 장편도 아닌데도 좀 늘어지는거 같아서 아쉬워요 일본 현지에선 완결 났다고 들었는데 10권은 안넘은듯하니 다음권 쯤엔 클라이막스에 진입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도 남주인 치하루때문에 보는거고 완결이 머지않았단걸 알고있어서 그럭저럭 볼만했습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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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봄에 눈을 뜬다 7권 시마 아사토 작가의 작품입니다. 현지에서 완결난 작품이라 학산에서 조만간 완결을 내줄 것 같아요. 작가가 연출을 잘해서 그런지 여주의 마음이 잘 느껴져요. 상황도 예쁘게 묘사되고 화면도 예쁘게 잘 그리셔서 몰입도 좋았습니다. 원래 연상이라지만 동면 때문에 자라지 않아서 정신연령은 똑같은데 동생이란 인식 때문에 자기 마음도 모르다가 이제야 깨달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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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봄에 눈을 뜬다 7권입니다. 제목처럼 아련아련 몽글몽글한 순정물이예요. 아, 슬프거나 그런 건 아니구요. 착한 애들이 서로 좋아하는데 그 감정을 어쩔줄 몰라 엇갈리고 그런 두 사람을 마냥 지켜볼 수 있는 삼자가 또 있는 상황이랄까요. 7권 되니 감정이 더 무르익어 가는데 아직 터져나오는 게 없어 조금 답답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8권이 시급하네요. 다음권 어서 나와주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