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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눈을 떠서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까지 우리는 많은 일을 하고, 그보다 많은 생각을 한다. 노래가사처럼 '복잡하고 아리송한 세상'을 그렇지 않게 살 수 있을까?
저자는 인생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서 '단순화'를 강조하고 있다. 바로 아래에서 제시하는 소위 '육각형 행동원칙'이다.
명료함, 개성, 리셋, 지식, 네트워크, 시간.
저자가 말하는 육각형 행동원칙을 다양하게 응용할 수도 있다.
이 문구가 이 책의 가장 키포인트가 아닌가 생각한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해야 할, 하고 싶은 일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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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소셜 네트워크가 부상하기 시작할 무렵 에디토리얼 인텔리전스를 설립하여 지식 네트워크와 비즈니스를 연결시키는 일에 선구자적 역할을 해온 영국의 컨설턴트이자 기업가인 줄리아 홉스봄의 책이다. 삶은 풍요롭게 하기 위해 역설적으로 심플함을 유지하라고 조언하는 그녀의 애정어린 여정을 쫓기로했다.
생각의 전환은 가까이에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끊임 없이 채우기 위해 더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는다. 오히려 작업 기억의 확보를 위해서 저자는 얼마나 덜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라 조언한다.
모든 것을 단순화하라 여섯 가지 원칙 1. 명료함 명료하면 단순해진다 의사결정, 주목, 목적, 습관, 경계, 관리 2. 개성 내가 누구인지를 분명히 하다 정체성, 디지털자아, 신경다양성, 창의성, 무결성, 장소에 대한 날카로운 감각 3. 리셋 스위치를 끄고 제로 만들기 해방, 마음 비우기, 호기심, 자연, 호흡, 재미 4. 지식 정보 비만에서 벗어나라 신뢰, 지혜, 모르는 것을 아는 것, 배우기, 큐레이팅하기, 기억하기 5. 네트워크 작은 조직이 더 강력하다 계층구조, 초개체, 직장 네트워크, 사회적 자본, 살롱, 사회적 숫자6 6. 시간 시간의 통제권을 가져라 데드라인, 스케쥴, 표준시간대, 중단, 체내 시계, 과거와 현재 저자는 모든 것을 단순화하라 한다. 그러기 위해 특별한 숫자 '6'을 활용하여 육각형 행동원칙을 제시한다. 여섯 가지 원칙은 명료함, 개성, 리셋, 지식, 네트워크, 시간이며 그 원칙의 세부핵심 요소, 방법 또한 여섯 가지에 맞춰서 알려준다.
69p. '의사결정의 피로감' 쇼핑을 좋아하지 않지만 어쩔 수 없이 무언가를 사야할 때가 생긴다. 인터넷으로 찾으려는 물건을 검색하면 수백 수천 가지의 선택지가 눈 앞에 나타난다. 단순한 물건 하나를 구입하는데도 많은 에너지가 소비되는 것이다. 저자는 선택의 시간을 줄이라 역설한다. 미니멀리즘에 관심이 생긴 뒤 '의사결정의 피로감'을 줄이기 위해 많은 물건들을 처분하고 생활습관을 바꿨다. 삶의 질이 올라갔다. 1. 옷의 가짓수를 줄였다. 요가복과 수영복을 비롯해 평상복 등 드레스룸을 꽉 채우던 옷을 눈에 띄게 줄였더니 계절마다 옷을 따로 정리할 필요도 없어졌고 옷을 고를때도 시간이 단축됐다. 2. 화분은 딱 두 개만 남겼다. 식물을 좋아해 수십 개의 화분을 키웠었는데 신경쓴다고 키워도 해 마다 죽이고 사기를 반복했다. 화분을 구입하는데도, 매 년 분갈이 하는데도, 식물마다 물 주는 시기가 달라 거의 매일 화분을 관리하는데 많은 시간을 썼다. 화분을 두 개만 남긴 뒤 당장 내 방 창문 밖으로 푸르른 녹음이 보였다. 하늘과, 나무와 구름이 있었다. 오히려 식물을, 자연을 더 사랑하게 됐다. 3. 기초화장은 앰플 하나와 선크림 하나로 끝낸다. 예전엔 좋다는 화장품을 찾아 스킨, 로션, 에센스, 크림, 아이크림 등 스킨케어 순서에 맞춰 많은 제품을 발랐었다. 비싼 화장품이 좋은 줄 알았다. 어느 날 스킨과 로션으로 가짓수를 확 줄여보았다. 피부는 변함이 없었다. 지금은 스킨도 제외했다. 여전히 피부는 똑같다. 4. 미용. 숏컷을 선택하다. 10년 넘게 긴머리를 유지했었다. 머리숱이 많은데다 잦은 염색과 시술로 머릿결 상태는 최악이었고 말리는데는 한 시간이 걸렸다. 긴 염색모를 유지하기 위해 두 달에 한 번 미용실에 가서 염색을 하고 6개월에 한 번씩 세팅, 매직을 번갈아했다. 상한 머릿결을 케어하기 위해 비싼 헤어제품을 썼다. 샴푸와 린스, 틈틈이 헤어팩도 해주어야하고 매일 헤어오일을 발라줘야했다. 작년 숏컷을 한 뒤 정말 큰 해방감을 느꼈다. 이제는 샴푸만 해도 머리에서 윤기가 난다. 말리고 스타일링 하는데 5분이면 된다. 다만 두 달에 한 번 씩 가던 미용실을 한 달에 한 번씩 가고 있는데 커트 시간은 아무리 길어도 한 시간이 안걸린다. 긴 머리였을때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으레 해오던 생활양식을 바꾸고 다른 선택지를 택하자 많은 시간과 비용, 에너지가 절약되었다.
이 책이 인상 깊었던 점은 원칙과 방법을 설명할 때 실제 바로 활용 가능할만한 현실적인 팁들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추상적이지 않은 구체적 대안들 중 유용한 것들이 많아 도움이 됐다.
자연과 단순한 삶
지혜
모른다는 것을 아는 것은 자존심이 상할 수 도 있는 일이다. 그 일엔 용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모른다는 것을 아는 순간, 그것은 그 사람의 경쟁력이 된다. 메타인지의 힘이다.
과거와 현재
PART3 영리한 심플리스트가 되는 법, Chapter12 평생 붙들고 갈 도구 편에서는 다시 한 번 단순화 원칙 여섯 가지와 여섯 가지 해결책을 짚어 준뒤 행동지향적인 여섯 가지 추가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바로 노트와 펜을 들고 아이디어를 실행해 볼 수도 있다. 3. 개별 시간대 작성 운동을 하거나 책을 읽기에는 시간이 없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시간대별로 내가 무엇을 했는지 적어보면 생각보다 많은 여유 시간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p.273 5. 마음 비우기: 하루에 20분 만이라도 리셋 모드에 돌입하자. 또는 멀티태스킹을 하지 말고 세 번의 휴식을 취하자. 멀티태스킹은 절대 휴식이 될 수 없다. 6. 몸: 체조와 움직임이 중요하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디지털 활동을 줄이는 게 중요하다. 디지털 활동을 제한하는 시간대 설정이 매일 필요하다. 자기 전까지 핸드폰을 붙들고 인터넷 서핑을 하는 모습은 작년에 읽었던 책의 영향으로 바로 고쳤었다. 침대 옆 화장대 위에서 핸드폰을 충전 했었는데 충전 장소를 거실로 바꿨던 것이다. 그 뒤 침대에서 자기 직전까지 핸드폰 하는 버릇은 고칠 수 있었다. 다만 깨어있는 시간 한 번 핸드폰을 잡으면 손에서 내려놓지를 못한다. 어떤 일에 몰입중일때 울리는 핸드폰은 일의 흐름을 끊어놓곤 했었다. 당장 핸드폰 허용 시간을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어제 움직일 수 조차 없는 극심한 아랫배 통증이 있었다. 본능적으로 햇빛이 들어오는 침대의 한쪽면에 배를 돌린 채 한 두시간 잠이 들었고 잠에서 깨니 아랫배의 통증은 많이 사라져 있었다. 양질의 햇빛은 실제로 치유의 힘을 갖고 있는것 같다. 따뜻한 햇빛에 몸을 맡기면 마음도, 몸도 회복되는 기분이다. 저자는 단순함의 힘이 곧 자연의 힘이라고 얘기한다. 육각형의 집을 짓고 서로 다른 역할을 맡아 충실히 수행하며 사는 꿀벌의 모습에서 풍요롭고 충만한 자연의 힘이 느껴진다. 단순함을 추구하는 삶의 자세가 곧 삶을 풍요롭게 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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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함에 대해 고민하는 개인과 기업에게 단순화 원칙을 제시한다. 수많은 선택과 복잡함을 단순화 시킴으로 본질과 핵심을 통제 하도록 돕는다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을 때 생산성이 향상된다. 어디에 나의 에너지와 재능을 집중시킬지를 먼저 생각해본다. 단순화 원칙 1.명료함 뭔가를 빠르고 확고하게 결정하는 것은 명료함의 신호이다. 선택지가 많으면 결정하기 더 어렵다. 집중력을 높인다. 습관을 이용해 선택지를 좁히고 루틴을 형성한다.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으면 인생을 단순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우선순위를 정한다. 의사 결정/ 주의 집중 2.개성 우리 모두는 각자의 인생이 있다. 인생은 고정적이지 않다. 인생의 복잡성을 극복하는 방법은 개별적이고 단순하고, 간단한 길을 찾는 것이다. 3.리셋 휴식/ 마음비우기/ 집중적인 운동/ 여행을 하면서 새로운 경험과 아이디어 4.지식 6분의 1은 지식 노동자 모른다는 것을 아는것 협상과 대화 공감 5.네트워크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어야 사람답게 살 수 있다. 식사 커피 6.시간 시간의 통제권을 가진다. 항상 시간을 지키는 사람이 있고 항상 늦는 사람이 있다. 자기 자신의 시간에 대한 통제권을 갖는다. 시간을 통제할때 잠자는 시간과 생활시간을 빼면 각자 집중하는 시간을 정해 블럭으로 나누어서 시간 배분을 할수 있다.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현재에 충실하자 사람들은 모두 제각각의 인생이 있다. 각자의 목표/목적/꿈을 이루기 위해 복잡한일에 우선순위를 정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삶을 위해 인생을 단순하게 만든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집중하는 삶 시간 배분을 2시간씩으로 나누어서 활용해보려고 한다. 자는 시간과 집안일 하는 시간을 빼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시간과 취미생활 ,운동시간으로 나누어 시간을 통제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반복되는 하루 루틴을 만드는 것이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6명의 심플리스트의 삶을 통해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찾아 그것에 집중하는 법도 생각해보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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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선하고 복잡한 세계에서 단순한 삶으로 이동하는 루트를 정확하게 알려준다. 책을 읽고 필요한 부분을 기억하라! 인생이 쉽게 바뀔 것이다.” 「헤더 멕그레고르」 추천사는 책의 핵심을 잘 짚어낸다. 세상은 단 한 번도 복잡하지 않은 적이 없었고, 단순한 삶이 인생성공의 핵심이었다는 역사적 근거가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다. 과연 어떤 인생이 쉽게 바뀐다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인생은 매우 단순하다. 스스로 복잡하게 만드는 것뿐이다.” 「공자」 서문을 여는 저자의 한마디이다. 공자는 동양사상에서 석가모니와 더불어 양대산맥이며, 무려 2,500년 전의 사람이다. 추천사의 말처럼 공자가 살던 춘추시대에서, 소셜미디어, 교통체증, 도시화 등이 없어도 인생은 언제나 복잡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재 우리의 인생이 복잡한 것은 현대화에 의해서가 아니라, 인류는 항상 복잡하게 인생을 인식하며 살아왔다. 저자는 책을 통하여 삶을 풍요롭게 하는 방법으로 단순화 원칙을 설명한다. 단순화 원칙을 실행할 때, 일이 더 명료해지고, 더 창의적이며, 더 생산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이 된다고 말한다. 매일 운동을 하다가 운동을 쉬게 되면 오는 몸의 느낌으로 이 말을 비유하고 있다.
【35,000】 우리의 뇌는 받아들이고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이 정해져 있다고 한다. 과도한 업무나, 과도한 고민, 과도하게 같은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듣게 되면, 뇌는 스트레스 상태로 되고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다. 인터넷 쇼핑몰이 늘어남에 따라, 각 사이트 장바구니에 담겨있는 물건들을 한번 생각해보자. 직접 생활에 필요한 물품이거나, 감성을 만족하게 하는 물품이던 구매가 완료되거나 비워지기 전까진 항상 우리 뇌에 그 생각이 머물러 있을 것이다. 우리의 뇌는 빠른 결정을 하고 다음에 일에 관하여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해결되지 못한 일로 계속 발목이 잡힌다. 한창 첫사랑이 싹텄을 때의 감정을 기억해보자. 칠판을 보던, 도로를 걷던, 텔레비전의 배우까지 모두 그 사람으로 보였을 것이다. 위에 언급한 고민을 제하고도 우리의 뇌는 하루 동안 3만5천 개의 결정을 한다고 한다. 숨을 쉴지 말지, 어디로 갈지,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볼지 기본적인 생명을 유지하는 데만 필요한 숫자이다. 이 결정만으로도 뇌는 충분한 수면을 통하여 쉬어줘야 하는 중노동이다.
『인생에서 중요한 6가지만 기억하라』 책의 핵심은 신체의 육각형 균형에 있다. 명료함, 개성, 비우기, 지식, 네트워크, 시간이라는 6가지를 통하여 짐볼에서 균형을 맞추듯이 말이다. 세상의 지식은 넘쳐나서, 하루에 올라오는 유튜브를 다 보기 위해서는 100년의 세월도 부족하다. 신지식이나 새로운 뉴스를 알지 못하면 조급해지는 습관에 처리할 수 없을 만큼의 정보 비만 상태가 된다. 사람과 만남이나 소통은 어떠한가? ‘좋아요’를 받지 못하면, 마치 세상에서 왕따라도 당한 자존감의 상실한 상태가 될 것이다. 오전 8시의 출근길 도로를 생각해보자. 또는 승객으로 가득 찬 출근길의 지하철은 어떠한가? 출퇴근 시간을 조절하여, 출근길에 소비되는 시간을 반으로 줄이고, 가득 찬 지하철에 매일 얻는 불쾌함을 받지 않을 것이다. 복잡하게 인생을 사는 것은 외부적인 요인보다는 자신의 습관에서 기인한다. 지금 나의 머리가 해결되지 못한 일들로 가득 차 있다면, 저자의 불필요한 고민을 드러내는 방법을 한번 시도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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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인생에서 중요한 6가지만 기억하라 - 줄리아 홉스봄 / 토네이도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단순화의 힘' "불필요한 것만 걷어내도 인생은 강력해진다!" 더 이상 에너지와 재능을 낭비하지 마라! 더 심플하게 더 극적인 변화를 부르는 인생 역전의 공식들.
이번에 소개해드릴 도서는 출판사 #토네이도 에서 출간된 #인생에서중요한6가지만기억하라 입니다. 먼저 저자 #줄리안홉스봄 은 개인과 기업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영국의 독보적인 컨설턴트이자 기업가로, << #타임>> 지 전 편집장인 제임스 하딩은 그를 영국에서 가장 중요한 사회참여 공공지식인으로 꼽기도 했습니다. = 일상과 비즈니스의 성패는 복잡함을 다루는 능력에 달려있다고 주장하는 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최적한 삶으로 이끄는 단순화 공식을 독특한 육각형 프레임을 통해 명료하고 설득력있게 전달합니다.
늘 비슷한 일과로 반복되기만 하는 일상에서 지루함을 느끼지 않으셨나요? 그런데 누군가가 그러더라구요. 그건 내가 어떻게 생각을 하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느냐에 따라 비슷한 일상이라도 행복길이 될 수도, 반대로 지옥길이 될 수도 있다구요.
저자는 인생에서 중요한 6가지로 항목으로 #명료함 #개성 #리셋 #지식 #네트워크 #시간 을 꼽았는데요. 저는 그 중 세 번째 챕터인 #리셋 에 대해 소개해보려 해요. '리셋' 이란?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구 전체나 일부를 제로로 만든다는 의미인데요. 이 개념을 바탕으로 우리의 머릿속과 삶 또한, 휴대폰을 끄거나 노트북을 덮을 때처럼 연결되어 있는 모든 것들을 차단하고 우리의 뇌 회로의 스위치를 꺼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쉽게 생각하는 휴식이나 수면과는 다른 의미로, 인생의 최적화된 경로를 다시 설정하도록 도와줍니다.
복잡한 세계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때때로 이러한 리셋이 필요한 덕목이 되는데요. 리셋을 위한 방법으로 #해방 #마음비우기 그리고 자신의 삶의 여행자가 되라는 의미로 #호기심 , 자연의 리듬과 속도에 자신을 연결시키는 #자연 , #숨고르기 에 해당되는 #호흡 그리고 즐거움과 생산성의 관계를 찾는 #재미 를 소개했습니다.
사실, 하루하루가 새로 생겨나고 사라지는 것이 일상이 된 요즘, 바쁜 삶 속에서도 잠깐의 휴식이나 리셋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휴대폰과 같은 전자기기들도 아무리 기능이 다양해도 오랜 시간 전원을 켜둔 상태로 두면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것이 보이잖아요, 우리 사람 또한 그런 것 같아. 우리 인간은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 생명체이니, 계속해서 스위치를 ON에 두고 살아가다보면, 나중에는 지쳐서 모든 것을 다 떠나보내고 싶은 최악의 경우도 생길 수 있지 않을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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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성장이나 성공을 바란다면 어떤 가치에 주목하며 때로는 배움의 과정을, 또는 경험적 측면을 강조하며 우리가 답습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 명확히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의 의미로도 괜찮고 기업가의 관점에서도 경영전략의 방안이나 새로운 혁신모델의 도입이나 적용 등에도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저자가 말하는 성공의 철학이나 가치가 무엇인지, 일반적인 관점에서 쉽게 배우며 활용해 보게 된다. 책에서 말하는 전체적인 틀은 모든 일이나 과정에 있어서의 단순화 작업에 있다.
여기서 말하는 단순화는 더 나은 결과를 위한 과정으로도 볼 수 있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나 주장하는 논리나 배움이나 지식의 정도 등을 정리하는 개념으로도 활용해 볼 수 있다. 또한 자기계발이나 관리에만 매몰된 것도 아니며 살면서 중요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네트워크의 힘, 인간관계로 파생되거나 이어지는 과정에서 어떤 형태의 관계술이나 처세술 등을 병행해야 하는지도 함께 표현한다. 또한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기본적인 가치로 자신에 대한 앎의 과정으로 볼 수 있다. 나를 알아야 모든 것을 예측하거나 대응할 수 있는 것은 누구나 공감하는 덕목이자 조건이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자신에 대한 지나친 고평가나 돌아보는 성찰의 자세를 배제한 채, 더 높은 곳을 향해 앞으로만 나아가는 오류나 모순을 쉽게 범하게 된다. 이는 급변하는 시대상이나 트렌드적 요건, 빨리 빨리 문화로 인해 성과달성, 결과 지향적인 사고가 모든 것을 결론짓는 사회상이나 사람들의 정서, 구조적인 측면이 함께 작용한다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인생이라는 긴 터널에서 우리는 어떤 형태의 자아를 구현하거나 결과적 성공, 물질적인 만족과 마음의 안정을 함께 그려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성찰의 자세를 통해 더 나은 방향성과 인생경영 전략을 마련해 봐야 한다.
<인생에서 중요한 6가지만 기억하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그런 뻔한 조언과 이야기들의 향연으로 볼 수 있는 이 책은 그만큼 중요하기에 반복적으로, 계속해서 언급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아무리 좋은 조언이나 재료가 있더라도 실천하지 않거나 변화를 추구하지 않으면 정체되기 마련이다. 이는 개인의 자기계발이나 기업의 경영전략에도 결정적인 영향력을 제공한다. 지식과 정보를 대하는 배움의 자세, 사람을 관리하는 능력과 처세술, 습관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계획을 행동해 나가는 구체적인 행동모델까지, 책을 통해 스스로에 대해 적용하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보게 될 것이다. 나를 위한 성공학의 조건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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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열려있고 뭐든지 풍요로운 과부하의 시대인 요즘, 가끔은 너무 혼란스러워서 아무 생각없이 멍 때리는 시간이 필요해지기도 하는데요, 멍 때리기를 다른 말로 하면 단순화가 아닐까 싶네요. 너무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 우리에게는 복잡한 일들을 단순화하는 힘이 필요한 시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꽤 오랜기간 복잡하고 멀티태스킹 해야했던 너무나도 바빴던 업무를 끝내리라 결심하여 과감하게 퇴사 후 쉬고 있는 요즘, 의욕이 넘쳤던 내가 지쳤던 이유와 스트레스에 대한 원인을 찾을 수 있었고요 앞으로 어떤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야할지 필요한 내용이 잘 담겨있는 책이었습니다. 원래도 스스로 낙천적인 사람이라고 인지를 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 나오는 간단한 테스트를 보니 저는 정말로 소소한 행복감을 느끼는 낙관적인 사람이더군요^^ 제 스스로가 너무 과도하게 YES를 외치면서 살아온 듯 해서, 앞으로는 좀 더 인생에 꼭 필요하고 집중이 필요한 부분에 에너지를 쏟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감하게 NO라고 외칠 때 업무효율이 늘어난다는 말에 큰 공감이 되었어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단순화의 힘을 위한 6가지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아요 명료함, 개성, 리셋, 네트워크, 시간, 지식! 공감하는 내용이 많아서 밑줄 그으면서 책을 읽었는데요, 이 책은 단순함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기에, 책 내용 자체도너무 복잡하지 않게 깔끔하게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본론을 시작하기에 앞서 간단하게 정리, 그리고 내용이 하나 끝나면 또 정리, 그리고 책의 맨 뒤쪽에도 한 권의 내용을 모두 떠올릴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어요. 그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본문에 예시로 나온 것처럼 "저는 냉정하다 싶을 정도로 솔직한 사람입니다" 라는 식으로 말하기보다 심플하게 "솔직한 사람" 이라고 나 자신을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나 자신에 대한 남들의 반응을 염두에 둔 눈치를 본 듯한 부연설명...이제 그만두고 싶어졌습니다. 판단은 그들 각자의 몫이고! 난 심플하고 명쾌하게 나 자신에 집중해서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고 싶네요^^ 글씨도 비교적 큼지막해서 눈이 피로하지 않게 술술 잘 읽어진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좋은 책 만나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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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네요. 요즘은 볼 것도 많고 공부할 것도 많고 생각할 것도 참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인생에서 딱 6가지만 기억하라고 하니 그것이 무엇인지 매우 궁금해 지네요. 이 책에서는 삶을 단순화하는 것이 더 풍요롭고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벌집 모양의 육각형 아이디어만 기억한다면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는 탄탄한 인생이 된다고 하네요. 명료함, 개성, 리셋, 지식, 네트워크, 시간. 이렇게 6가지입니다. 300페이지 내외로 이 여섯가지를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어떤 것이 더 마음에 와 닻나요? 이 여섯가지가 매일 매일 균형적으로 실천해야 하는데 한 가지만 치우치거나 아예 생각하지 않고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리셋”이라는 부분이 더 마음에 와닻더라고요. 무심히 무엇을 하더라도 핸드폰을 쥐고 있거나 집에서도 TV를 켜고 있는 사람이 참 많잖아요. 휴대폰을 내려놓고 가만히 있는 것이 많이 어색해 졌어요. 이 책에서는 스위치를 끄고 마음 리셋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더라고요. 마음을 비우기 위해 의식적으로 자신만의 고요한 공간을 만든다. 그리고 차분히 숨 고르기를 한다. 가만히 앉아서 호흡을 가다듬는 것만으로도 리셋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깁니다. 오늘 한번 실천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에서 말하는 6가지를 기억하여 균형잡힌 행복한 인생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인생에서중요한6가지만기억하라 #줄리아홉스봄 #최지수옮김 #삶을풍료롭게하는단순화의힘 #심플하게살기위해기억해야할6가지 #육각형아이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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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 줄리아 홉스봄 ▶ 출판사 : 토네이도 ▶ 줄리아 홉스봄 작가는.. 영국의 독보적인 컨설턴트이자 기업가. 현재 아리아나 허핑턴이 설립한 웰빙 및 생산성 플랫폼<스라이브 글로벌>편집장으로 건강한 일상을 위해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런던 카스경영대학원의 명예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책의 구성 1부에서는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이동하는 과정에 대해 나누고 '단순화 원칙'과 '육각형 행동원칙'이 무엇인지에 대해설명한다. 1장에서는 단순함의 스펙트럼에 대해 다루는데, 먼저 대비되는 상황을 제시하고, '도대체 복잡성이 왜 문제인가'라는 지룬을 던진다. 2장에서는 '육각형 행동원칙'을 소개한다. 3장에서는 세부 내용으로 들어가기 전에 당신이 집중할 부분을 찾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여섯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단순성의 여섯가지 면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3부에서는 이 육각형 행동원칙에 동참하는 여섯명의 인물을 만나본다.
요즘처럼 복잡한 정보와 할일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단연 떠오르고있는 단순화의 법칙을 작가도 언급했습니다. KISS는 1930년대 미국 록히드항공사에서 조종사들뿐만 아니라 항공기의 생산을 관리 감독했던 클래러스 켈리 존슨이 처음 만든 말이다. "Keep It Simple, Stupid." 바보야, 단순하게 좀 해
작가는 본론에 들어가기전에 각장에서 살펴볼 내용들을 미리 언급해줍니다. 자칫 어려울수있는 내용을 우선 알려주면서 관심을 끌어주고 정리해줘서 도움이 됩니다. p57 육각형 행동원칙은 삶이 예측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전제한다. 동시에 우리가 통제력과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원칙이다. 세상은 거대하고 혼란스럽지만, 그 안에도 일정한 패턴과 힘, 질서가 있다. 한번 믿어보시라. 이 여섯면은 당신의 힘을 유지시켜줄 필수 구성요소가 되어줄 것이다.
1. 명료함 : 단순함을 위한 필수요소이다.
2. 개성 - 내가 누구인지를 분명히 하다. 스스로의 개성을 믿고 그 개성을 잘 드러내기 위해 노력할때 단순하고도 강력한 효과가 나타난다.
3. 리셋 - 스위치를 끄고 제로 만들기/ 자신을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렌즈로 바라보자.
4. 지식 - 정보 비만에서 벗어나라.
5. 네트워크 - 작은 조직이 더 강력하다.
6. 시간 - 시간의 통제권을 가져라
작가는 책속에 많은 내용을 전달해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자칫 복잡하게 느껴질수 있는 얘기들을 초반부에 질문을 던져 가볍게 시작해서 세부 내용들을 예를 들어 자세히 설명해준 뒤에 마지막에 다시한번 독자들이 이해를 잘 하도록 한번더 정리를 해줍니다. 전체적으로 6개의 원칙은 간단해보이지만 그걸 지켜내는건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걸 아는듯 작가는 육각형 행동원칙의 포인트와 방법을 알고 실천하는 여섯명의 심플리스트를 소개해줍니다. 더불어 앞부분을 읽지 않고 바로 넘어온 독자들을 위해 간단하게 반복 설명을 해줍니다. 그만큼 심플해보이지만 결코 쉽지만은 않은거같습니다.
책을 천천히 읽어가며 내용이 이해가지 않는 부분도 있긴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작가가 수시로 여섯가지 행동원칙을 반복적으로 설명해주는 덕분입니다. 지금은 딱 6가지만 포스트잇에 메모해서 독서대에 붙혀두었습니다. 단순화의 법칙 KISS를 기억하면서 여섯가지 행동원칙을 세워서 실천해보면 분명 나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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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해 질수록 인생은 더 즐거워 질수 있다고 저자는 단언한다. 책을 읽기 시작한 처음 나는 한동안 저자가 말하는 단순함의 원리가 명확하게 이해되지 않아 어렵게만 느껴졌었다. 심지어 숫자 6을 억지로 끼워 맞춘다는 느낌마저 들었다. 이것만 봐도 나는 단순해지기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부류의 사람이라는 걸 안타깝게도 인정한 것이다. 나도 그렇지만 평범한 우리는 단순하지 못해서 안해도 걱정까지 해가며 스스로를 부정의 우물로 빠뜨린다. 이 책을 읽은 뒤 비로소 단순함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 단순하면 무식하다! 라는 말은 진리가 아니다! 단순하면 성공한다! 단순하면 인생이 행복해 진다! 단순함이란 깊이 사고하고 이전과 다르게 행동해 보이는 것이다!
인생에서 중요한 6가지! 1. 명료함 : 명료하면 심플해진다 2. 개성 : 내가 누구인지를 분명히 하다 3. 리셋 : 스위치를 끄고 제로 만들기 4. 지식 : 정보 비만에서 벗어나라 5. 네트워크 : 작은 조직이 더 강력하다 6. 시간 : 시간의 통제권을 가져라
정곡을 콕~ 찌르는 말씀이다. 신혼초에 남편과 다툴때 남편은 나에게 항상 말했다. ' 넌, 너무 복잡해!' 라고.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경우의 수를 생각하지 않는 단순한 남편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아들만 셋을 낳으며 네 남자와 한집에 사는 운명에 도저히 그들이 이해되지 않아서 얼마전 '아들의 뇌'라는 책까지 봤다. 남자는 뇌 구조상 한번에 하나밖에 못한다는 과학적 설명을 읽고서야 복잡하게 생각하던 나를 내려놓을 수 있었다. 그렇게 내려놓았더니 내 마음이 그렇게 가벼울 수가 없었다. 단순함이 이런건가?!!!! 책 후반부에 소개된 영리한 심플리스트 6명 중 그레타 툰베리의 행동원칙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툰베리는 기후위기가 복잡한 문제임을 명확하게 제시했고, 자신이 아스퍼거 증후군임을 밝힘과 동시에 '선물'이라고까지 표현하며 개성의 원칙을 보여주었다. 온실가스 배출을 중단해야 한다고 리셋을 적용했고, 혼자서 먼저 1인 시위를 시작함으로써 작은 네트워크를 활용했다. 데드라인을 생존의 문제로 명확하게 제시함으로써 스스로 시간을 통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타협할 수 없음을 통해 군더더기 지식을 모두 제거했다. 물론 툰베리가 의도한 것은 아니겠지만 저자가 강조한 숫자 6의 파워를 보여줬다고 생각된다. 2년전쯤, 코로나 팬데믹이 오기 직전 인생이 내 맘대로 안되고 내 인생만 안풀리는 것 같은 느낌이 나에게도 있었다. 지금의 결과가 내가 했던 선택들의 결과임을 인정하고 내가 원하는 선택을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하고 싶은 것, 내 마음이 이끄는대로 하기 시작했더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걸 경험했었다. 인생을 잘 사는 원칙이 멀리 있지 않다. 내가 주인인 삶을 살고 싶은 분께 권하고 싶은 책이다.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