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스타즈는 사실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다. 육식동물 그리고 초식동물이 같이 어울려서 살아가는 사회를 보여주는데 디즈니 쥬토피아가 생각이 나고 비교를 하게 되었다. 하지만 쥬토피아는 폭력적이지도 않고 선정적이지도 않다. 비스타즈는 정말 성인을 위한 쥬토피아 느낌 이라고 할까? 애니메이션은 초반부 내용만 전개 되어서 그뒤에 진행 되는 내용이 궁굼하여 원작 만화를 구매하게 되었다. 원작 만화를 보면서 느낀점은 정말 작가의 상상력은 대단하고 일본에서 인기가 많다고 들었는데 인기가 많을수 밖에 없게 잘 그리고 스토리 진행도 좋다 아쉬운점은 일본은 한국에 정식발매 된 권수보다 훨씬 많이 진행 되었는데 한국은 인기가 없어서 그런지 정식발매 진행이 느린점이 아쉽다 그점을 제외하고 내용이나 그림체 등 너무 마음에 든다. 당신이 쥬토피아 팬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는걸 추천 합니다 |
|
이타가키 파루 작가의 <BEASTARS 15> 리뷰입니다. 스토리가 학교를 벗어나서 도시로, 암시장으로 확장되는 건 좋았는데 작가가 스토리 컨트롤에 실패하고 있는 느낌이 많이 있습니다. 초식과 육식동물 커플의 2세..주인공이 초식동물을 사랑하고 있으니 다룰 수 있는 소재이긴 하지만 멜론이라는 극단적인 또라이가 아니라 좀 일반적인 사례부터 다뤘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
BEASTARS 15 |
|
개인적으로 이 작품 비스타즈가 상당히 아쉬운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당히 작품성이 뛰어나고 대중성도 높다고 생각하는데 이상하게 우리나라에서느 인지도가 약한거 같습니다. 인물들의 심리묘사가 매우 뛰어난거 같습니다. 매호가 긴장감과 다음권에서 무슨내용이 이어질지 호기심을 자극하는거 같습니다. 만화며 영화 드라마를 하도 많이 봐서 이제 왠만한 스토리라인을 머릿속에 그릴수가 있는데 이렇게 다음에 무슨내용이 이어질지 모르겠는 전개가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혹시 안보신분들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좋은 컨텐츠이고요 만화를 다보고 한번 애닌르 봐볼 생각입니댜 어서 일본처럼 많은 권수가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BEASTARS 15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멜론이 등장하네요 작중에서 멜론 최애라 그런지 행복합니다 ㅋㅋㅋ 초식이랑 육식의 혼혈이라 그런지 애가 진짜 매력적으로 생겼어요 따흑 애가 악역이긴 한데 본인 과거사 보면 비뚤어진 애정을 받고 자란데다가 혼혈이라 괴롭힘도 심하게 당하고 애비가 쓰레기 오브 쓰레기라 제대로 사랑 받고 자랐으면 악역은 안 됐을 것 같아서 그런지 제 아픈손가락 중 하나입니다.. 애가 나쁜놈이긴 한데.. 사연이 있는 나쁜놈이라.. ㅜㅜ |
|
이번 권도 흥미로웠습니다. 실제 동물들 사이에서 육식 초식의 혼혈은 불가능 하겠지만 여기서 동물 세계는 오히려 인종에 가까운 느낌으로 되어있어서 몸사이즈도 어느정도 감안이 되니까 가능한가봐요. 신캐의 특징도 흥미로운데 얘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도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초판 특전도 마음에 들었어요. 정발 속도가 생각보다 훨씬 빨라서 완결까지 얼마나 남았나 세어지기도 합니다. |
|
아타가키 파루의 비스타즈 15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오늘 도착하자 마자 뜯어서 읽어봤네요.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초판 한정으로 들어있는 일러스트 카드도 너무 마음에 들고 이번 15권 표지 너무 멋지네요! 작품 처음으로 육식 동물과 초식 동물의 혼혈이 나오고 스토리는 점점 흥미진진 해져 갑니다. 스포일러는 가급적 자제하는 편이라 스토리는 자세히 안적겟지만 이번 권도 필구입니다! |
|
우여곡절을 겪으며 레고시는 좀 더 어른이 된 듯한 느낌이 들어요. 학교를 그만두고 생활 전선에 뛰어든 레고시와 하루는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하루네 집에도 초대 받아요. 이러는 와중에 이종족간의 결혼이 증가 한다는 신문기사가 눈에 띄더군요. ㅎ 하루가 있어야 울 레고시가 행복할 것 같은데....암튼, 새로운 등장인물도 있고 정말 이야기가 끝간데없이 전개되는 느낌이네요. 대체 어떻게 결말이 날지... 레고시가 제일 멋져요. |
|
한달만에 15권이 나왔다! 속도 빨라!! 완전 좋아! 이번엔 이 만화의 빌런..(이라고 볼 수 있나) 여튼 초육식혼혈이 표지도 등장. 오호호. 권수가 늘어갈 수록 다양한 캐릭터가 표지에 나오긴 하겠지만 별로 안좋아하는 캐릭터가 표지라.. 쩝. (약간 사이코 같은 캐릭터라 정이 안가네) 내용은 뭐, 잘 진행되고 있는 듯 하기도 하고~ 주인공이 고뇌하면서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 걸 그려서 좋긴한데 음, 풋풋한 학원물의 소소한 에피도 많이 보고 싶기도 하고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