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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이 마음에 들었고 책 후기들도 좋길래 기대하고 구입했는데 앞의 스토리를 몰라서 스토리 이해에 막히는 부분이 많았고 작품의 장르도 순정 미스테리라고 해야되나 여튼 취향에 맞는 장르가 아니더군요. 그림은 잘 그렸던데 내용은 흥미가 가지 않는 것들 뿐이니 만족보단 실망이 큽니다. 그리고 단행본 두께도 생각보다 얇았어요. 사은품도 인화용지에 그림을 출력한거 같은 수준이라 그리 매리트가 있어 보이진 않았습니다. 재밌었으면 앞선 단행본들도 다 구입하려 했더니 이 작품은 이것 하나 구입한 걸로 끝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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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지에서 활동하던 이이다 포치의 양지로의 데뷔작이다. 크툴루 신화를 기반으로 소년 유우와 유우와의 계약으로 누나의 역할을 해주고있는 이계에서 온 형언불가한 악마이자 인간이 이해하기 어려운 높은 신격을 가진 여신인 치요의 일상을 다룬 만화이다 특이하게 작가 자신이 그렸던 에로 동인지의 등장인물, 세계관 등의 설정을 정식 연재에 고스란히 가져와서 연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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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 되는 자 5권입니다. 이작품은 작가분이 굉장히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기도 했는데요. 그림을 잘그리기로 소문이 난 작가이기에 저도 내용은 몰랐지만 시류에 편승을 해서 구매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는데요. 이야기는 의외로 심플합니다. 악마를 소환했고 그 악마를 누나라 부르며 같이 살고 있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물론 여러 이야기는 있지만요. 매권 아쉬운 게 분량이긴 한데 그만큼 퀄리티는 있어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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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 되는 자 5권이 오랜만에 나와서 구매했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5권 역시 책이 굉장히 얇은 편이고 분량도 적은 편이라서 책을 금방 달 읽어버려서 읽을 때 마다 아쉽습니다. 이제야 작품의 스토리가 볼 만해 지려고 하는데 끝나 버려서 아쉽네요. 그런데 언제 쯤 다음권이 나오려나요. 이제 병원에서 삼촌이 퇴원해서 집으로 찾아오는 등 이야기가 급전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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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굉장히 즐겨 본 누이 되는 자 리뷰 입니다. 요번에는 누이 되는 자 5 편 입니다!역시 이이다 포치님의 작품이라서 그런지 보는 눈도 즐겁게 즐길 수 있었고 스토리도 굉장히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표지도 너무 마음에 드네요. 초판 부록으로 들어가는 띠지와 일러스트 카드 역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ㅎㅎ. 빠르게 다음편을 보고 싶네요! 누이 되는자 5편 강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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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발매되고 있는 누이 되는 자 5권 리뷰입니다. 자 이번 누이 되는 자 5권에서는 유우의 출생의 비밀과 삼촌 료와 하루의 관계가 밝혀지는데요 과연 이번권에선 잘 이겨낼수 있을지..? 이제 이 시리즈도 종착지를 찍어 가는걸까요 다음권 소식이 일본에서도 없네요. 과연 이걸로 완결일까요..? 완결이라면 아쉽겠네요 아직 5권에서 끝을 맺지 않은거보니 언젠간 다음권이 연재되겠지요. 발매주기만 제대로 정하면 좋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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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누이되는자5권입니다누이되는자4권에이어누이되는자5권은한참이지나서야발간이되었습니다누이되는자5권에서는유우의출생비밀과지하실에있던마법진의진상에대해밝혀진다그리고기구한인샌을살아온삼촌료와하루의관계또한밝혀진다삼촌의등장으로유우와치요의생활에는어떤변화를가져올지에대해서재미있게볼수있었던누이되는자5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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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이이다 포치 글,그림/김진희 역의 누이 되는 자 5권의 리뷰입니다. 발매일은 21년 11월이고 출판사는 영상출판미디어 입니다. 초판으로 구매하였고 초판 부록으로 띠지와 일러스트카드가 제공되었습니다. 내용전개도 슬슬 되고있기 때문에 완결각이 슬슬 보이고 있습니다. 비교적 비정기적으로 연재되고 있기 때문에 책의 발매주기가 들쑥날쑥해서 언제 또 구매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다음 권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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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받았습니다. 누이 되는 자 5권입니다. 이번편은 주인공의 출생의 이야기도 나오고 주인공 삼촌의 숨겨진 이야기와 하루의 관계도 설명 되어 집니다. 삼촌과 주인공이 다시 살게되면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여전히 그림은 굉장하고 출판또한 바로바로 정발이 되어주니 정말 감사합니다. 많이들 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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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누나와 동생의 기묘한 동거 이야기가 5권이 나왔다. 이번 권은 주인공들이 아닌 또 다른 캐릭터에 중점이 맞춰져 있다. 그리고 남주인공의 삼촌의 과거 이야기가 자세하게 나온다. 그리고 삼촌이 왜 그런 선택을 하였고 왜 지금의 사태에 이르렀는지가 어느정도 설명이 나온다. 그러나 이런 것도 인연인지... 같이 엮이는 캐릭터가 마냥 나쁜 캐릭터가 아니다. 이래저래 정적으로 흐르기 쉬운 이 작품에 활력소가 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또 다른 여캐릭터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