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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장 진정한 그리스도 신앙으로 돌아가라는 초대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리고 믿음으로 아름다운 뭔가를 만들어 내려는 사람들의 진정한 공동체에 참여하거나 그런 공동체를 만들라는 초대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인 우리에게 더 깊은 신앙 속으로 들어가는 법을 아는 것이 필요함을 아시고 우리를 그 길로 인도하신다. 이는 마치 우리가 고립된 섬에서 걸어 나와 모험을 하도록 유인하는 듯이 보이고, 그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과 함께 갈 사람 또한 더하여 주심을 보여준다. 그럼에도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과 믿고 함께 갈 수 있는 분에 관해서 일깨워 줌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