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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이 되는 아들에게
쉰 살 아빠가 스무 살 아들에세 보내는 사랑과 응원
스무살. 20대의시작 스무살 생각만해도 설레고 무엇이든 다 할수 있을것 같은 나이인데요 요즘 젊은이들에게 20대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는 삶과 세상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어떨까 해서 먼저 읽어봤어요 우리집에 있는 스무살 아들과도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어서요 여전히 바쁘게 매 순간을 보내고 있지만 삶이라는 낯선 길에서 헤메지 않고 자기 길을 올바로 찾아갈 수 있도록 쉰살 아빠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보았어요
옆에서 바라보는 가족도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데요 #쉰살아빠 의 진짜 인생이야기도 궁금합니다.
목표, 가치관, 성공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고요 실패, 행복, 사랑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어요 편견, 용서, 겸손 에서는 함께 더욱 느끼게 되었구요. 나이가 먹으니 추억으로 산다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그말을 실감하며 '외로울대 힘이되는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라' 에 더욱 공감을 하였구요 그래서 매일 하루 하루 추억만들기 중이다 하고 생각 하거든요 쉰살아빠의 마음이 쉰살 엄마의 마음과도 통하는건 당연한거 겠죠?
첫번재는 목표에 관한 이야기에요 여행과 관련 해서 이야기 해주니 명확하게 들어오네요 이왕이면 세상을 자기것으로 만들고 즐기고 도전해 보는거에요.
하고 나서 후회하는 편이 훨씬 낫다 이건 평상시에도 늘 들려주었던 이야기에요 매번 망설일때마다 일단 해봐! 해보고 나서 안되서 실망 하는것이 해보지도 않고 후회하는것 보다 낫거든!
스래서 그런 걸까요~~~ ^^ 얼마나 잘 놀고 있는지요. 분명 삶을 살면서도 즐기면서 행복할수 있을거라 믿어요
미래를 두려워하지 말고 네 삶을 적극적으로 만들어가라 네 미래는 지금 네가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
살면서 가장 조심해야 할 두 가지로 ‘사람’과 ‘입’을 언급하며 “자신에게 독이 되는 사람, 마음이 불편한 사람은 가능한 한 빨리 멀리하고, 절대 다른 사람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지 말라”라는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과
사랑받는 사람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라 “사랑받는 데 익숙한 사람보다는 사랑을 아낌없이 주고 표현할 줄 아는 사람과 사랑해라. 사랑받는 데만 익숙한 사람은 사랑하는 법을 모른다. 그만큼 상대를 향한 마음이 간절하지 않다. 그러다 보니 그런 사람과 사랑하면 네가 상처받을 수 있다”라는 사랑에 관한 조언은 마음속에 다시 한번 새기게 되요
하나같이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부딪히고 깨지면서 깨달은 것들로, 여기에는 아들이 자신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이 뭉클하게 다가오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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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 단어로 정의하자면 '지혜'라고 할 수 있다. 저자가 수십 년 동안 축적해온 경험과 생각이 녹아 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이 책은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디디는 스무 살 청년들에게 어떻게 한 개인으로 성장해나갈지, 어떻게 변화에 적응하고, 삶을 개척해나갈지 속속들이 알려준다. 아들을 향한 저자의 애정 어린 시선과 응원의 메시지가 참 아름답고도 감동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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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들이 수능시험을 치렀습니다 벌써 성인이 되어간다는 것이 쉽게 다가오지 않는 것은 여전히 어리게만 보이기 때문일것입니다 품안에 있을때만 자식인것을.. 아마도 이제는 슬슬 떠나보낼 훈련을 해야 할 때가 다가오겠지요 그래서, 아들에게 좋은 인생의 방향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을 권해주고 싶었고, 마침 이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아이의 성장과정을 보면서 미흡했으나, 제대로 가르쳐주지 못한 부분들이 많은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40가지의 인생 조언이 나오고 있는데, 그 첫 시작은 목표에 관한 내용입니다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첫 단추로써 삶의 방향을 잘 잡아야 한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올바르게 향해 갈수 있는, 그리고 세상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않을 가치관과 자존감을 지키고 가기를 바래봅니다 무엇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아들의 경우,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고, 그래서 실패가 두려워 가끔은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자라면서 조금은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려는 모습이 보이지만, 여전히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남아있는듯합니다. 실패도 경험이고, 이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 실패에 대해 후회할 지라도 제대로 한번 시도해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습니다 때로는 혼자서 할 수 없는 일도 있을것이기에 좋은 친구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인간관계를 돈독히 세워가는 것에는 입을 조심해야 합니다. 말에는 힘이 있지만, 잘 못 사용하면 독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떤 경우라도 낙담하지 말고 희망을 갖고 자신을 뒤돌아보기를 원합니다. 많은 좋은 주제들이 이 책에 담겨있는데, 특히 겸손이나 배려하는 모습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잘 익은 벼일수록 고개를 깊이 숙인다고 합니다 못난 사람이 아니라, 진정으로 잘 난 사람으로 세상을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위치와 상관없이 진심을 다해 남을 도울 수 있는 사람, 욕심과 이기심을 내려놓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 그런 마음의 소유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는 속담이 있듯이 인생을 함께 헤쳐나갈 좋은 사람을 만나는 축복이 우리의 자녀들에게 있기를 바래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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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자식이 성인이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성인이 되었지만 부모의 입장에서는 걱정되는 것들이 많을 것이다. <스무 살이 되는 아들에게>는 제목처럼 스무 살 성인이 된 아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을 모아두었다. 총 40개의 소주제로 글을 적었다. 성인이 된 아들은 지금보다 더 혼란과 혼동, 방황으로 20대를 시작할 수도 있고, 기쁨과 즐거움도 알게 되고, 어떻게 극복해 나아가느냐에 따라 삶이 결정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누구도 관여할 수 없는 자신만의 인생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부모의 마음이라면 세상의 모든 지혜와 지식을 전해주고 삶이라는 낯선 길에서 헤매지 않고 자식이 길을 올바르게 찾아갈 수 있게 하고 싶을 것이다. 위기에 처했을 때도 지혜롭게 빨리 벗어나게 하고 싶다. 낯선 길에서 헤매지 않도록 앞길을 밝혀주는 불빛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 <스무 살이 되는 아들에게>를 남겼다.
이제 성인이 되면 자신만의 가치관을 가지게 되는 시기이다. 그럴 때 사람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인간관계의 기본이 되는 '다름'은 어떤 인간관계에도 적용된다. 공동체에서 이 다름은 꼭 필요하다. 살다 보면 급하게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부딪히곤 한다. 그럴 때 제대로 된 판단을 하려면 올바른 가치관을 지녀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실패하고 이제 갓 성인이 되었을 때 실패를 많이 하게 된다. 경험히 부족한 젊은 시절에는 누구나 몇 번쯤 잘못된 길을 가기도 하며 먼 길을 돌아가기도 한다. 젊음의 방황과 실수, 실패는 삶의 필수과정인 셈이다.
젊고 경험이 부족한 사람이 낯선 일을 할 때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 일을 해도 적지 않은 혼란과 혼돈을 느끼고 결국 좌절하게 되는데 도망칠수록 악순환만 반복할 뿐이다.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자존감이라고 하는데 자존감은 어린 시절 가족 관계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 역시 사랑할 수 없다. 자신을 믿지 못하면 다른 사람 역시 믿지 못한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잘못한 게 있으면 벌을 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일수록 자신의 실수와 잘못을 바로 인정하고, 다른 사람의 실수와 잘못에는 매우 관대하다. 또 우리 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편견, 남녀차별, 가진 자와 없는 자에 대한 차별, 나아가 사회를 이분법으로 나눠서 보는 태도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다른 사람을 조롱하고 차별하는 것은 대부분 편견과 선입견에서 비롯된다. 자신과 다른 이념과 가치관을 지닌 사람을 무조건 배척하는 일 역시 매우 흔해지고 있다. 인터넷상으로 이루어지는 댓글이 그 대표적인 예다. 무엇보다 내가 먼저 다른 사람을 존중하지 않으면 나 역시 존중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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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무살이 되는 아들에게 / 루이앤휴잇 / 임채성]
고독한 루소 절박하고 힘들 때 겸손과 진실함 한발 물러서서 뒤돌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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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이 되는 아들에게 : lalilu 이 책은 쉰 살 아빠가 스무 살 아들에게 보내는 사랑과 응원의 내용을 담고 있다. 아빠에게 아들은 정말 자신의 목숨과도 맞바꿀 수 있는 소중한 유일한 존재다. 왜냐하면 아들을 위해 아빠의 삶을 즐겁게 희생했기 때문이다. 물론 전적인 희생까지는 아니라 하더라도 아들의 먹을 것을 위해, 입을 것을 위해, 아들의 삶을 위해 아빠는 즐겁게 기꺼이 헌신했다. 그러므로 아들이 아빠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고, 아빠보다 더 멋진 인생을 살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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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삶의 각박해서, 또는 시대가 변하면서 어른들의 조언 자체가 자칫 꼰대라는 이름으로 비아냥 되거나 또 다른 의미에서 알아서 할테니 간섭하지 마라 등의 부정적 의미로 자주 통용되지만 우리는 한 가지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누구나 젊은 시절이 있었고 어떤 선택을 했든, 그 속에서 배운 경험의 가치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하거나 단면적으로만 해석하려 한다는 사실이다. 이 책도 이런 관점에서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어른의 입장에서 해줄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이나 인생을 바라보는 기준, 사람과 사회에 대한 안목 등을 어떤 형태로 가져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판단해 보게 된다.
특히 가족관계의 경우 아버지의 역할이나 어른들의 경험과 조언 등은 자식들에게 결정적인 영향력을 제공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라온 환경에 집착하거나 그 사람이 어떤 가치관을 바탕으로 삻을 살아가고 있는지, 이를 더 중시하는 모습에서 다소 이질적인 부분도 존재하나, 그만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삶과 사람, 그리고 자신에 대해 평가하며 긍정이든, 부정이든 사람은 어떤 형태로는 영향을 받기 때문에 사람들이 공감하면서도 가장 기본적인 행위로 인식하고 있는 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이만 많다고 해서 무조건 어른도 아니듯, 어떤 가치관을 후배나 다음 세대들에게 제대로 전해줄 수 있는지, 때로는 경청의 자세를 통해 먼저 듣고 조언하는 판단력이 중요할 수 있고 어떤 상황에서는 절대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한 과감한 결단력이 필요한지도 모르는 요즘 세상에서 책에서 말하는 40가지의 조언은 현실적이면서도 어떤 형태의 삶을 구현하거나, 자기관리의 방식을 통해 나아가야 하는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삶의 조건과 덕목들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의미를 잘 제공하고 있는 책이다.
<스무 살이 되는 아들에게> 특히 부모의 입장에서 자식이 있는 경우 나이를 먹을 수록 달라지는 자식의 변화상 만큼이나 나 자신도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 대한 이해, 그리고 누구나 완벽할 수 없지만 노력을 통해 일정 부분 극복해 나갈 수 있으며 갖고 있는 잠재력 또한 간과할 수 없다는 점에서 책을 통해 어른의 자세와 역량, 행동력 등에 대한 몰입이나 청춘들을 바라보거나 대하는 의미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해 보게 된다. 에세이적 느낌이 강하나, 주관적이지도 않고 현실의 삶을 잘 표현한 이 책을 통해 자기계발 및 관리를 위한 가이드북으로 배우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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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이 되는 아들에게
지은이 임채성 펴낸곳 루이앤휴잇 펴낸날 2021년 11월 18일
스무 살이 되는 아들에게는 쉰 살의 아버지가 이제 스무 살이 되어 성인이 되어가는 첫 순간을 맞은 아들을 향한 나침반과도 같은 조언과 사랑, 격려를 담은 책입니다.
쉰을 바라보는 나이에 들어섰다는 저자는 아마도 90년대에 청춘을 보내며 부모님들의 걱정을 샀던 X세대 출신일 것입니다. 경제적 풍요로움이 어떤 것인지 처음으로 혜택을 받았고 자유와 일탈을 드러나게 꿈꾸었으며 혁명적인 기기들을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주도하던 세대. X세대가 있었기에 아마도 염려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들의 자녀 MZ세대가 존재하는 것이겠지요. 세계로의 여행이 자유로워지고 혁명처럼 불어닥쳤던 문화의 격변기를 관통하며 자라 이제 MZ세대의 부모로서, 내 인생을 살아가는 독립된 인격체로서 여전한 X세대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내가 우리 부모님 기대처럼 자라지 않았듯 나의 아이를 내 기대에 맞추어 자라게 하는 헛된, 불필요한 희망은 꿈꾸지 않습니다. 다만, 아이가 좀 더 자주 행복을 느끼고 그런 행복을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주면 좋겠다는 절실한 염원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비슷한 성장의 역사속에 있었을 작가는 아버지로서 그런 절실함과 절절함을 담아 이제 나를 떠나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아들에게 인생의 전체를 차분히 바라보고 단계를 밟아 깊이 있는 성장으로 나아가길 소망하는 것을 책을 통해 전달합니다. 어쩌면 이 책은 인생 백과사전이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한 사람을 바로 세울 수 있을 정도의 방대한 조언을 압축하여 전달하고 있습니다. 목표, 가치관, 성공과 실패, 사랑, 희망, 후회, 방황, 인간관계, 경쟁, 멘토, 자존감, 자기 성찰 등 총 40개의 주제가 하나가 되어 자신을 좀 더 나답게, 평화롭게, 행복하게 만들어가며 만족하는 삶으로의 여정에 대해 안내서는 이제 막 어른 대접을 받는, 어리둥절한새 다 커 버린 나의 아이에게 따뜻하게 스며들 것입니다. 챕터 마다 인류에 많은 영향을 끼친 유명인들의 명언, 일화, 다양한 영역의 문학작품 등을 적절히 가져다 인용하는 것은 한 권의 책 이상을 읽은 효과를 주고 있기도 합니다.
삶의 위대함은 다른 사람보다 앞서 나가는 데 있지 않다. 나약한 자신을 극복하면서 한 걸음 한걸음 전진하는데 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희망은 아무리 품어도 절대 지나치지 않다. 희망 없이는 앞을 향해 나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모든 것을 잃더라도 희망만은 절대 포기하지 마라. 단, 헛된 희망에 사로잡혀서 이생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 그것이야말로 흔히 얘기하는 희망 고문에 지나지 않는다.
본문 59~60p
부모의 따뜻한 인생 조언을 기다리는 이들과 품을 떠난 아이가 언제든 돌아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휴식이 되어주고 싶은 부모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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