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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움직이는 머신러닝 파이프라인 설계 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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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머신러닝 파이프라인을 한번 잘 만들어두면 그 안에서 모델을 바꾸거나 실험을 통해 세부적인 사항을 바꾸면 되지요. 실무의 입장으로 보면, 사내에서 자체구축을 하기위해 바닥부터 만드는 경우도 있고 책과 같이 잘 되어있는 플랫폼,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등을 차용하여 빠르게 구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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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머신러닝 파이프라인을 한번 잘 만들어두면 그 안에서 모델을 바꾸거나 실험을 통해 세부적인 사항을 바꾸면 되지요.
실무의 입장으로 보면, 사내에서 자체구축을 하기위해 바닥부터 만드는 경우도 있고
책과 같이 잘 되어있는 플랫폼,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등을 차용하여 빠르게 구축하는 경우도 있겠습니다.
저는 전자인 바닥부터 만드는 경우의 환경을 경험해봤습니다만 이것으로 인한 장단점이 나뉘는 것 같습니다.

선호를 따지자면, 이미 잘 되어있고 검증된 것을 가져다 써서 빠르게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모델 실험이나 데이터 분석에 주력을 하는 것을 더 선호하지만
제 선호도 만으로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보니 이런저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머신러닝 파이프라인의 개념, 소개 그리고 TFX를 활용한 파이프라인 구축이 책의 전반적은 내용 인데요.

제 경험에 빗대보자면, 바닥부터 만들다보니 파이프라인 내에서 필요성을 통감하면서도 
서비스 제공에 보다 중요한 모델 학습과 배포에 대부분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데이터의 버전화, 데이터의 유효성 확인 및 데이터 드리프트의 확인
모델 검증 절차, 학습의 추적, 튜닝모델의 검증, 피드백 루프 등에 대해선
깊이 다뤄보지못한 부분이 많이 아쉽습니다.

현재 실무에서 머신러닝 엔지니어로서 자사 솔루션, 플랫폼의 자체개발에도 역량을 쏟으시는 분들은
본 책에 나오는 도구들을 (이미 알고계실 수도 있겠지만) 낱낱히 파헤쳐 필요한 기능을 뽑아 개발하시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l 2021.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살아움직이는 머신러닝 파이프라인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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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및 발제   계속해서 기계학습 관련된 책을 보고 리뷰를 올리고 있다. 인공지능과 딥러닝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나는 여전히 머신러닝을 공부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머신러닝을 공부하고 배울 수 있으니 한편으로는 기존의 내가 있던 분야에서 몇 걸음 더 전진하고 있는 것 같다.   관심은 있었지만, 실무적으로 해보지도 못했을 법한 머신러닝의 분야를 계속해서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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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 및 발제

 

계속해서 기계학습 관련된 책을 보고 리뷰를 올리고 있다. 인공지능과 딥러닝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나는 여전히 머신러닝을 공부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머신러닝을 공부하고 배울 수 있으니 한편으로는 기존의 내가 있던 분야에서 몇 걸음 더 전진하고 있는 것 같다.

 

관심은 있었지만, 실무적으로 해보지도 못했을 법한 머신러닝의 분야를 계속해서 접하고 있고, 그 근처에서 헤매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이라 생각된다. 그 이유는 내 전공은 자연계이고 생물학, 생화학, 분자생물학, 유전공학, 약리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공학, 머신러닝, 딥러닝은 기존의 전공과 연계성도 없고, 향후 커리어를 쌓을 때 필요 없을 수 있기 때문이다. 

 

머신러닝을 공부하면서 느끼는 것은 재밌다? 신기하다?이다. 하지만 더 많이 느끼는 것은 어렵다?이다. ANN RNN CNN 듣기만 해도 어려운 단어들이 출몰하고, 머신러닝과 딥러닝의 차이는 이론적으로 알겠는데 막상 한걸음 들어가 보니 경계도 모호하다. 머신러닝을 배우고 있는데 왜 딥러닝 알고리즘을 배워야 하는지 모를 때가 많다.

 

머신러닝 파이프라인을 설게 한다!!! 멋진 말이다. 내가 가진 백그라운드에서 보면 생물정보 분석 파이프라인 설계는 접해보았는데, 머신러닝 파이프라인을 설계한다니 복잡한 Layer들을 계속해서 쌓는 것 같은 느낌이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본 책에 대한 내용은 간단하게 적어본다.

 

 

차례 및 요약

CHAPTER 1 머신러닝 파이프라인

CHAPTER 2 TFX - 텐서플로 익스텐디드

CHAPTER 3 데이터 수집

CHAPTER 4 데이터 검증

CHAPTER 5 데이터 전처리

CHAPTER 6 모델 학습

CHAPTER 7 모델 분석 및 검증

CHAPTER 8 텐서플로 서빙을 사용한 모델 배포

CHAPTER 9 텐서플로 서비스를 사용한 고급 모델 배포

CHAPTER 10 고급 TFX

CHAPTER 11 파이프라인 1부: 아파치 빔 및 아파치 에어플로

CHAPTER 12 파이프라인 2부: 쿠베플로 파이프라인

CHAPTER 13 피드백 루프

CHAPTER 14 머신러닝을 위한 데이터 개인정보 보호

CHAPTER 15 파이프라인의 미래와 다음 단계

APPENDIX A 머신러닝에 유용한 인프라 소개

APPENDIX B 구글 클라우드에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설정하기

APPENDIX C 쿠베플로 파이프라인 조작 팁

 

머신러닝 파이프라인 : GPU의 광범위한 가용성과 BERT와 같은 트랜스포머나 DCGAN과 같은 GANs 등 새로운 딥러닝 개념의 등장으로 AI 프로젝트가 급증했다. 모든 요소에 사용되는 다양한 머신러닝 모델을 가속, 재사용, 관리 및 배포하는 프로세스를 표준화 하는것이 머신러닝 파이프라인이라고 할 수 있다.

 

머신러닝 파이프라인의 단계

모델 학습 -> 데이터 드리프트 확인 -> 전처리 -> 학습 -> 추적 -> 튜닝 -> 분석/검증 -> 배포 -> 스케일링 -> 피드백 루프

 

머신러닝 파이프라인을 도표로 보면 아래와 같으며, 이 책은 아래의 프로세스 과정을 각 챕터별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관련 코드와 예제를 활용할 수 있다.

 

TFX : TensorFlow Extended(TFX)는 프로덕션 ML 파이프라인을 배포하기 위한 엔드 투 엔드 플랫폼이다. 적합한 버전을 확인하여 설치할 수 있다.

 

tfx를 활용한 예제 코드이다.

 

워크플로의 분리 모델 : 모델 서빙 컨테이너는 한 번만 배포되고, 데이터 과학자는 버킷의 웹 인터페이스나 명령줄 복사 작업으로 새 버전의 모델을 스토리지 버킷에 업로드할 수 있다.

 

텐서플로 모델을 활용한 예제 코드이다.

 

아무리 많은 영상을 보고 공부해보았지만, 파이프라인은 또 정말 새롭다. 여러 알고리즘과 학습 모델이 있지만 배울 때마다 늘 새롭고 어렵다.

 

한 줄로 설명하자면 본 책은 머신러닝 전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이를 활용하여 실제 제품에 적용되는 모든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j*********f 2021.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