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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유투브 영상편집작업은 하지는 않지만, 유투브 영상에 관심을 가지고 클릭할 수 있게 포토샵으로 디자인해서 썸네일을 만드는 아주 유용한 책인 거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 영상편집을 하면서, 썸네일 디자인이 왜 중요한 지 이 책이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포토샵을 해본적은 없지만, 영상편집작업은 해본 적이 있어서, 언제가는 쓸모가 많을 거 같습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포토샵도 배워두면 언젠가 두고두고 쓰일 날이 있을 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님의 유투브채널도 참고하면 좋을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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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괜찮았다. 유튜브에 필요한 전체적인 디자인적 감각과 노하우, 포토샵에 다양한 기능들을 한번에 배울 수 있었던 좋은 책이었다.
유튜브에서 디자인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실습예제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 여백의 중요성, 폰트, 색감 등 세세한 디테일들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아마추어처럼 보일 수도 있고 프로페셔널하게 보일 수도 있었다.
다만 이 책은 왕초보한테 권하고 싶지는 않다. 포토샵 관련 책 1권 정도를 먼저 선행하고서 이 책을 읽으면 많이 배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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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코바라는 디자인 유튜버의 책이다. 평소 그의 유튜브나 유료강의를 통해 많이 배웠다. 하지만 내가 주로 본 것은 애프터이펙트라는 영상 편집 프로그램에 관한 것이었고, 포토샵에 관해서는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 그런데 존코바 스타일로 포토샵을 배울 수 있는 책이 나왔다. 그래서 바로 사서 읽어보았고 만족했다. 디자인 이론뿐만 아니라 이 툴을 가지고 실질적으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
| 시중에 포토샵 관련 책은 많이 출간 되었지만 맥락을 토대로 디자인을 소개하고 브랜딩에 대해 관심갖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은 많지 않은 것 같다. 무엇보다 유튜브는 유튜버의 개성 등이 담겨져야 주목을 하는터라 브랜딩을 배경에 담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울러 썸네일에 따라 클릭율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나름 관심을 가지고 읽어봐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