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랄까 에루코와 호시군을 보면 그냥 끼리끼리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다. 에루코는 에루코대로 틈나면 망상에 빠져서 제 3자 입장에서 보면 산만하기 그지 없는데, 호시는 호시대로 그런 에루코를 보고 엉뚱한 방향으로 착각하는데 그 과정이 뭐랄까 아슬아슬한 줄타기 하는 느낌이었다. 1권 시점에서는 에루코가 호시에게 하악하악 대는 모습이 부각되지만 호시도 에루코를 보고 이래저래 당황하하는데 그 모습을 보다보면 이유 없이 "너네 제법 잘 어울린다" 는 말이 나오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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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기 요시루 작가님의 진격의 에로코씨 1권입니다!! 작가님의 전작인 "변녀"를 재밌게 봐서 다른 작품도 나왔다고 해서 구매해봤습니다~~!!! 전작에 까메오로 나오던 주인공이 나와서 궁금했고 표지의 두사람이 꽁냥꽁냥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귀여웠던 것 같습니다~~!!! 전작에서도 느꼈는데 둘이 티격태격하는 장면을 정말 잘 그리시는 것 같아요~~~!!! 이번 작품도 잘 읽었고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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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진격의 에로코씨 1권 리뷰입니다. 코노기 요시루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을 모두 다 담당하셨습니다.
남고생과 친해지고 싶은 에로코씨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남고생과 에로코씨는 둘이 같은 곳에서 알바를 하게 됩니다. 그려면서 서로 친해지게 됩니다. 아무래도 19금 작품은 아니다보니까 생각만큼 에로틱한 장면이 있지는 않습니다. 표지만 보고 샀는데 표지와 같은 느낌? 은 아닌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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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기 요시루 작가님의 작품~ 진격의 에코씨 1권 구매했습니다.ㅎㅎ
표지나 제목에 비해서 그렇~~게 에로하지는 않은 작품이라 표지나 제목이 살짝 부끄러운 분이라 구매를 안하셨다면 부담없이 구매에 도전해보셔도 됩니다.
에로요소가 아주 살짝 들어간 이야기와 예쁜 그림체로 살짝 살짝 선을 넘을까 말까한 연출은 아주 좋네요.
아직 못보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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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에로코씨 1권 입니다. 처음에 이 작품 접할때에 별로 재미없을것 같지만 신박한 작품 같아 구매를 하였습니다. 내용은 27세 에로코씨가 같이 알바하는 곳에서 고딩에게 빠져 사는 내용입니다. 쉽게 질릴 소재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고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편도 너무 기대가 되는 그런 책이네요. 신박한 작품을 좋아했기 때문에 더 재미있게읽은것 같습니다ㅎㅎ. 2편이 나온다면 바로 구매해야겠네요. 주인공 파이팅..ㅎㅎ 에로코씨도 파이팅..둘이 잘 되면 좋겠네요. 잘 이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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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에로코씨! 코믹스 1권 리뷰입니다. 제목으로 보면 무슨 진격의 거인에서 따온 것만 같은데 읽기 전에는 이 만화책이 어떤 내용일지 알지 못했습니다. 표지에서는 남주와 여주가 함께 알콩달콩한 분위기로 서로 껴안는 모습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줄거리를 보았는데 남주는 어느 심부름센터에서 일하는 자이고 여성은 니트로서 살아가고 있지만 또 다른 이명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진격의 에로코’라는 것으로 아무래도 망상으로 무슨 일을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그리고 여성과 남성간의 나이차가 있는 것으로 보아서 전형적인 러브코미디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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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에로코 1 나의 소년 같은 만화인가 싶었는데 표지부터가 코믹스러움이 묻어나와서 흔쾌히 주문했다. 설정 자체는 여자가 연상이고 남자가 연하인데, 그런 남주에게 여주가 들이대는 그러한 설정이다. 근데 그게 마냥 가볍지는 않고 코믹스러우면서도 진중함도 묻어나니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질리지 않게되어 재밌더라. 간만에 재밌는 신간이 나왔다. 모두들 구매하여 정발이 이어졌으면 좋겠다. 강력추천작 |
| 코노기 요시루 작가님의 진격의 에로코 씨 1권 리뷰입니다. 1년이나 지나서 쓰려니까 어색하네요. 저는 여성향 위주로 읽는 독자지만 남성향도 어렸을 때 피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본 탓에 그럭저럭 잘 봐요. 가끔은 좀 끌리기도 하고. 아마 이때도 자극적인 무언가가 필요해서 본 것 같네요. 보통의 남성향 로맨스는 남주 시점이 중심인 하렘물이 많잖아요? 서비스 그런 씬도 주변에 있는 모든 여캐들을 대상으로 일어나고 남캐는 항상 부끄러운거 구분도 못하는 ㄱㅈ샊이... 국룰이죠. 뭐 도식이 그런건 인기가 많으니 그런거겠지만 솔직히 저는 그 매력을 모르겠어요. 예쁜 여자들 많이 나오는 건 좋은데 애들이 뭔 수치심도 없고 남주가 좀 반응을 해야 볼 맛이라도 나는데 애들이 여친이 옷벗고 있어도 걍 더운가보다 생각할 놈들임. 암튼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남성향임에도 여성 화자이고 남주가 부끄럼을 아는 타입이라 좋았어요. 여캐도 서브가 있긴하지만 하렘은 아니라서 볼만 했구요. 작가님이 여자분이신가 궁금하네요. 암튼 킬타용으로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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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봐도 알수 있듯이 육식녀의 돌진 이야기다. ...말이 좋아 육식녀지 그냥 아저씨같은 여자의 이야기로....만약 주인공이 남자고 남자 주인공이 여자였으면 어린 여자 쫓아다니는 기분 나쁜 아저씨의 이야기가 되었을 것이다. 일단 타 작품의 스핀 오프라고 되어있는데 나는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봤으나 내용 이해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 아마도 남자 주인공이 타 작품에 등장하는 모양인데 적어도 1권 내에서는 원작을 알아야 알 수 있는 묘사는 없다. (물론 알고서 보면 또 다를지도 모르지만) 만화 자체는 러브 코미디이긴 한데 여주인공의 적극적인 행동을 제외하면 딱히 큰 특징은 없다. 왜 그닥 매력도 없는 남자 주인공에게 그렇게 빠져서 돌진하는지도 모르겠고. 굳이 포인트를 들자면, 이렇게 별 특징도 없는 상황에서 이렇게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를 다양하게 줄줄 늘어놓는 작가의 역량에 감탄하게 된다고 할까. 암튼 2권 구매는 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