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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체육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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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이 너무 인상적이었고, 두 선생님이 그간 교편을 잡으시면서 직접 체험한 내용들과 모든 노하우가 녹아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요즘 같이 '코로나19'로 체육 활동이 예전처럼 자유롭지 않은데 '엉뚱한 체육 교과서'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좀 더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체육을 느낄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것 같아요!  / 여기 두 선생님이 지금까지 체육 교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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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이 너무 인상적이었고, 두 선생님이 그간 교편을 잡으시면서 직접 체험한 내용들과 모든 노하우가 녹아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요즘 같이 '코로나19'로 체육 활동이 예전처럼 자유롭지 않은데 '엉뚱한 체육 교과서'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좀 더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체육을 느낄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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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두 선생님이 지금까지 체육 교사로 활동하시면서 경험한 노하우를 다 담으셨어요. 


체례를 보면 파트별로 두 선생님이 지난 시절 수업하셨던 내용들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계시죠. 





개인적으로 스포츠를 왜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시고 내용을 시작하셔서 책을 끝까지 보도록 유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요즘은 정말 미디어를 이용하지 않으면 정보 교환을 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는데요. 

사실 체육 선생님들도 이렇게 촬영을 해서 정보를 나누고 배운 것을 계속 전파하시려고 한다는 게 신기하기도 했고,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체육 하면 그저 몸으로만 하는 활동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가령 이렇게 농구를 하면서도 영어 단어의 정확한 의미와 어원을 살펴보고 체육을 통해 몸도 단련하고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으니 이것이야 말로 일석이조!



영어뿐 아니라 한자를 통해서 단어의 정확한 뜻을 살펴보고 체육 활동을 할 때도 그 의미에 따른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제가 알고 있던 체육활동은 정말 아주 기본적인 지식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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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이든 체육과 접목하면 다양한 방면의 효과적인 공부가 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어서 신기했고, 구체적인 방법도 제시하고 있어서 학교 이외의 장소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서 정말 아깝지 않은 책 같습니다. 오늘 부터 아이와 조카들과 함께 체육활동을 통해서 건전한 마인드를 기를 수 있도록 하나씩 실행해 보려고 합니다. 

 

[예스24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21.06.06.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엉뚱한 체육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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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체육 교과서☆ 제목부터 재미있다. 어떻게 하면 엉뚱하게 체육을 가르치는 걸까? 초중고 및 예비교사를 위한 체육 교과서라고 해서 더욱 궁금했다.       목차만 쭉 훑어봐도 빵빵 터지는 소제목들이 많았다. 그중에 제일인 것은 '여학생을 화나게 하는 열 가지 노하우' 정말 많은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반면교사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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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체육 교과서☆

제목부터 재미있다.

어떻게 하면 엉뚱하게 체육을 가르치는 걸까?

초중고 및 예비교사를 위한 체육 교과서라고 해서 더욱 궁금했다.

 


 

 

목차만 쭉 훑어봐도 빵빵 터지는 소제목들이 많았다. 그중에 제일인 것은

'여학생을 화나게 하는 열 가지 노하우'

정말 많은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반면교사 할 수 있는 부분이다.

 

 

'해보지 못한 종목은 반드시 노력해 가르친다.'

연수와 자격증 취득 등

교사면 배워서 남 주는 사람이기에 이 부분에 정말 많이 동감했다.

 

 

유선생님이라기에 '유'씨 성을 가진 선생님인 줄 알았는데 유튜브였다.

요즘 조금만 찾아보면 체육 선생님들의 수업 영상이 많이 올라와 있다.

체육교과서에 대한 언급이 있었는데 '준비는 심플' 부분에서 '체육 교과서를 측은한 마음으로 들춰보기'에 빵 터졌다.

사용하지 않는 교과서 보다 실용적인 교과서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한 부분이다.

 

다양한 종목을 학생들에게 경험하게 하고,

만화, 공예, 음악, 춤, 온라인(모바일)스포츠게임 등

다양한 분야를 체육 교과와 연결하는 수업 노하우가 담겨 있다.

책에는 사진 자료가 많아서 읽을 때 초등학생인 내 아이도 재밌게 봤다.(엄마 서평 써야 하는데 나 좀 보자며 자꾸 책을 빼앗아간다.) 

 

필자는 어린 시절 체육을 잘하지는 못해도 좋아하는 여학생이었다.

여중, 여고를 다녀서 체육 시간에 스텐드에 앉아있거나 열외 같은 것은 없었지만

입시에 매몰되어 운동의 진정한 가치와 다양한 종목을 접해볼 기회가 없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육 교과가 얼마나 필요한지 느끼기에 

이 책을 통해 노련한 베테랑 선생님의 수업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본 포스팅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l 2021.06.0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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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체육교사에게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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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사로 일한지 2년차다. 대학교 때 체육을 전공하여서 체육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아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베테랑 체육 교사 2분이 공동 집필한 책으로, 해당 교사분들은 다른 저서도 있고 여러 교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신 이력이 있었다. 전체적인 소감은 나와 같은 초보 교사, 혹은 체육교사에게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으로 꽤 도움이 되었다. 분량이 꽤 되어, 두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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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사로 일한지 2년차다. 대학교 때 체육을 전공하여서 체육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아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베테랑 체육 교사 2분이 공동 집필한 책으로, 해당 교사분들은 다른 저서도 있고 여러 교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신 이력이 있었다. 전체적인 소감은 나와 같은 초보 교사, 혹은 체육교사에게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으로 꽤 도움이 되었다. 분량이 꽤 되어, 두고두고 여러번 참고해가면서 읽으면 좋은 책일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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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깨알 팁들이 많다. 

편집 방식을 소개해보면, 주제마다 목적 Why, 핵심 포인트 Simple, 구체적인 방법 How, 해설 Point를 제시해주고 있다. 단계적으로 방법론에 접근할 수 있다. 


 

이렇게 책은 직접 수업에서 활용하고 찍은 사진들로 가득차있는데, 이러한 사진들로 인해 응용하기도 더 쉽고 실감 나게 수업 방법론을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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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 말하듯이 서술된 책이라서 읽기가 편했다. 크게 수업철학, 수업준비, 수업실천 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져있고, 마지막 수업 실천 파트에서는 또 다섯가지 토픽으로 나누어져있다. (건강, 도전, 경쟁, 표현, 안전) 체육교사라면 당연히 알아야할 주제들을 꼼꼼하게 다루고 있고, 수업에 참고할 수 있는 좋은 책을 알게 되어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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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r 2021.06.0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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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체육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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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조종현은 건국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체육교육을 전공하였다. 청명중, 대안중, 호성중, 고잔고, 범계중학교에서 근무하였고, 현재 평촌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공동 저자인 김정섭은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 무용원 창작과를 졸업했다. 과천중, 호성중학교에서 근무하였고, 현재 갈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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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조종현은 건국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체육교육을 전공하였다. 청명중, 대안중, 호성중, 고잔고, 범계중학교에서 근무하였고, 현재 평촌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공동 저자인 김정섭은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 무용원 창작과를 졸업했다. 과천중, 호성중학교에서 근무하였고, 현재 갈뫼중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이 책은 'PART 1. 수업은 철학이다, PART 2. 수업은 준비다, PART 3. 수업은 실천이다'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에서는 체육 수업 철학 31가지, PART 2에서는 체육 수업 준비 방법 16가지, PART 3에서는 체육 수업 실천 방법 54가지를 제안하고 있다.  

이 책은 노련하고 유능한 체육교사 두 명이 제안하는 초·중·고등학교 체육 수업에 대한 철학, 체육 수업을 준비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담은 101가지 체육 수업 레시피이다. 이 책의 저자인 두 선생님은 동료 선후배 체육교사들을 위해 그간의 학교체육 수업에 대한 노하우를 608쪽이라는 적지 않은 분량에 담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저자들은 묘한 콤비를 이루며 재미있고 알찬 체육 교과서, 엄밀하게 말하면 재미있는 교과서의 레퍼런스를 완성했다. 학기 초에 어떻게 수업을 해야 하는지, 첫 만남, 첫인상을 좋게 해주는 PPT 방법, 교실에서 적용하면 좋은 긱종 수업 규칙 등을 제안하고 있으며, 야구, 배구 같은 경기 수업에 대한 전문 지식뿐만 아니라 음악이나 만화, 타이머를 활용하거나 예능 프로에서 힌트를 얻어 체육 수업을 꾸려가는 방식 등 체육 수업에서의 발상의 전환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게임에서 수업의 힌트를 얻는 방법 등 다양하게 도전할 수 있는 수업 방식과 노하우를 담고 있다.

초절정 인기 강사처럼 종횡무진하는 이 두 선생님의 창의적인 글담에 책 페이지가 넘어가는 것도 모를 만큼 재미있다. 교사와 학생 모두가 행복한 교실을 위해 고민한 두 선생님의 노력의 결실이 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을 하게 되면서 체육 교과는 수업하기 힘든 교과가 되었다. 운동장이나 강당이 아닌 교실이나 실내에서 체육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져서 체육 교육과정을 어떻게 수정, 변형해서 적용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선생님들이 많을 것이다. 이 책에서 제안하고 있는 여러 가지 수업 방안은 학생들의 체육 기능 뿐만 아니라 인성과 사회성을 기르는 데에도 효율적일 것으로 보이며, 이 책은 체육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반드시 참고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k*****7 2021.06.0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