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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독일에서는 겁이 많은 아이들을 겁쟁이 토끼라고 불렀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도 놀란 표정을 볼 때, '눈 크게 뜨고 놀란 모습이 토끼같다.'이런 말을 들어본 것 같아요. 겉모습만 보고 겁쟁이 토끼라고 붙여진 이 말에 작가는 보이는 것과 겁쟁이라고 평가받는 토끼에게 실은 슈퍼파워가 있다고 말해주고 있어요.
심지어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이렇게 말하지요.
지금부터 우리를 "용감한 토끼"라고 부르는 것에 찬성하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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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겁쟁이 토끼에요 아이도 자기 책인걸 아는지 묻지도 않고 바로 가져가서 보더라구요 동물 중에서도 토끼를 가장 귀여워해서 저희집 인기도서가 되었답니다 토끼라는 동물을 떠올리면 약하고 귀엽고 순하다라는 느낌이 드는데요 독일에서도 겁이 많은 아이들을 겁쟁이 토끼라고 부른다고 해요 이 책에서는 사람들이 가진 토끼에 대한 진실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토끼들이 모여서 회의를 해요 겁이 많은 아이들에게 왜 토끼라고 불리는지 말이죠 도통 이해하지 못해요
사냥꾼을 민첩하게 피하고 여우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사냥개를 몰아 절망에 빠뜨리기도 하죠 이게 다 토끼들에게는 슈퍼파워가 있기떄문! 토끼는 그만큼 영리하고 똑똑한 동물이라는걸 알게되었어요 이젠 겁쟁이 토끼가 아닌 용감한 토끼로 불리기로 했답니다 아이들이 읽는 동화책인데도 저까지 교훈을 얻은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있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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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겁이많은아이 #토끼 #베틀북
겁이 많은 아이가 있나요??? 저는 어릴 때 부끄럼도 많고 겁도 많았어요! 그런데 저희 첫째가 어릴 때 제 성격이랑 비슷하더라고요! 겁도 많고, 부끄럼도 많고요. 겁이 많다고 해서 부끄러운 일일까요? 작다고 해서 겁이 많다고 판단해도 되나요?
무슨 내용일 가요?
뭔가 두려워하고 겁이 많을 때는 항상 #토끼 라는 수식어가 붙는데요! 그래서 세상에 모든 토끼들이 뿔이 났습니다!! 이제부터 토끼가 겁쟁이라는 게 아니란걸 보여주려고 해요!
사실 토끼에게는 우리가 모르는 슈퍼 힘이 있어요! 바로 수염!! 수염은 가장 섬세한 안테나! 보이지 않는 것까지 보고 느끼고 알아차려요!!
그리고 토끼의 발!! 아무도 당할 자가 없어요! 엄청나게 빠르거든요! 또한 점프력 또한 장난 아니죠!!
개가 쫓아와도 토끼는 개보다 더 빠르게 달릴 수 있어요! 숲에서 여우를 만나더라도, 언제 토끼가 있었지?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재빠르게 움직일 수 있어요!
여기에 토끼처럼 나는 겁쟁이가 아니야!라고 말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지유, 태영, 린, 건우 등등!!
용감한 어린이들이랍니다!! 1
하지만, 직접 겪어보지 않고 섣불리 판단하는 건 좋지 않아요.
겁쟁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어요! 누구보다도 영리하고 용감한 동물이었어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 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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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토끼 라고 하면 떠올리는 말들은 뭐가있을까요? 겁쟁이, 연약하다, 깡총깡총, 빠르다 풀?, 당근, 토끼털 , 따뜻, 쫑긋? 이런정도의 말들이 아닐까요?
각기 멋진 토끼들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어 모였을까요?
토끼들이 전세계에서 한자리에 모였대요. 다들 겁쟁이 토끼라고 하는게 너무 억울해서 말이죠~ 어쩌다가 겁쟁이라는 말이 붙었을지 약해서 일까요? 무서울때마다 마치 토끼같구나라고 말하는것도 너무 기분나빴대요. 좋은소리도 한 두번이면 질리는데 매번 그렇게 좋지않은 비유를 하니까 그럴수도요.
약하지 않다는 모습을 보여주기로 마음먹은 토끼들! 어떻게 보여줄까요? 궁굼하시다면 따라오세요!~ 일단 수염이야기를 해보면 세상에서 가장 섬세한 안테나래요. 보이지 않는것도 무엇이든 찾아낸대요. 수염이 안테나 기능이 있다니 신기하네요~
바람보다 더 빠른 토끼 뜀박질! 놀라운 점핑실력 무용가처럼 우아한 움직임
이렇게 멋진 자신을 이야기하고 용감한 토끼라고 불러달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합니다. 씩씩하고 영리한 아이들에게 용감한 아이라고 불러달라는 말을 전하죠. 토끼를 빗대서 아이들이 여리거나 , 약하거나 , 겉보기에 다른아이들과 달라 보이더라도 겉보기와 다르게 힘이 셀수도 강할수도 영리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전달해요. 무엇이든 대할 때 겉만보고 판단하지말고 편견없이 대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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