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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둘째에게 "이것저것들의 하루 1'을 사준 뒤 너무 반응이 좋았다. 하루 종일 그 책만 보고, 책 내용을 술술 말하고. 어른인 내가 봐도 엄청나게 귀여운 그림들과 쉬운 설명이 가득해 참 잘 만든 책이다 싶었다. 아이들이 궁금했을 법한 생활속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참 유익했다. 2권이 나온 것을 알고는 바로 구매. 1권에 비하면 내용이 다소 어렵다. 역사적인 부분들이 많아 관련 배경 지식이 부족한 우리집 어린이들(9세, 7세)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다. 특히 우리 둘째는 책 내용 중 단두대를 보고 깜짝 놀라고 말았다... ㅠㅠ 잘 두었다가 조금 더 크면 다시 꺼내줄까 싶다. |
| 시리즈로 같이 구입했답니다. 이것도 이미 본책인거 같아요? 아마도? 어찌나 재밋게 읽었는지 또 읽고 또 읽고 ㅋㅋㅋ 이제는 사달라고 하니 사줘아죠. 저도 이 책 보고 이것 저것 배웟답니다. 그림이 귀엽고 백과 사전처럼 도움되는 내용이 많아서 애들이 보기 딱인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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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들의 하루 2권을 사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이가 이것저것들의 하루 책을 매우 좋아해서 나오는대로 다 구입하고 있습니다. 처음 학교갈때 2권까지 사줬는데요. 그때는 그닥 흥미가 없어했어요. 그러더니 시간이 지나고 하나씩 살펴보고 좋아하네요. 읽으면서 다양한 지식을 접할수 있어서 좋고요. 파라오 메머드등 예전 역사에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니 더 좋은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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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들의 하루 1을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는데 마침 이야기 2가 나와서 망설이지 않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내용도 적당히 들어있고 만화 형식의 책이라 저학년 어린이가 읽기에 부담이 없고 소재들도 그 나이 또래의 아이들이 재미있어할만한 소재로 재미있게 다루어준것 같습니다. 주말동안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고 그래서 만족스러운 도서구매였습니다. 아이가3권은 언제 나오나 벌써 기다리네요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찾아오길 기대할꼐요 |
| 몸, 동물, 지구에 대한 과학 만화 「이것저것들의 하루 : 똥, 말미잘, 그리고 화산의 하루」를 재미있게 있었던 아이들이라서 후속작들도 잘 읽을 것 같아서 구매했다. 2편은 사람, 물건, 동물에 대한 세계 역사 만화였다. 만화형식이라서 역사 이야기를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다. 일러스트들이 복잡하지않고 간결해서 보기 편했다. 역사를 만든 사람, 물건, 동물들이 어떠했는지 역사 속 흥미로운 사실들을 찾아 보며 쉽고 재미읽게 읽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