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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로서 공부를 어떻게 하면 아이가 스트레스 없이 좋은 마음가짐으로 하게 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된다. 그런 고민을 가진 이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읽으면 좋은 책 같다. 이 책을 읽어보니 공부란 것에 대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야하며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자녀에게 조언해줘야할지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책 같다. 저자는 학교에 다녀야 하는 이유, 공부의 목적과 방식, 머리를 개발하는 방법까지 설명해준다. 공부를 해서 우리가 얻게 되는 것들 그리고 우리 삶에 변화들까지... 공부이야기를 저자의 경험에 맞춰서 이야기 해주기때문에 이해도 쉽고 마음에 와닿는 것이 많았다. 왜 지금 공부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자주 말하는 자녀에게 이 책을 읽은 후는 공부에 대해 해줄 이야기도 많을 것 같다. 공부이야기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인관관계의 이야기들까지 공부에 대한 우리 삶에 평생 사용가능한 사고방식을 전수해주고 있다. 저는 자녀가 중요한 공부를 아직 앞두고 있는 아주 중요한 시기에 이 책을 만나서 너무 반가웠고 고마운 이야기들이 많기 때문에 꼭 이 책을 자녀에게 읽으라고 할 것이고 나 자신또한 공부에 대한 사고방식들을 다시 생각하고 바뀌게 된것 같다. 우리 삶에서 학력이란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되어버린 시대에서 왜 그렇게 되었는지 왜 공부가 중요한지 열심히 이야기해주는 저자가 너무 고맙고 공부를 하다 힘들어질때마다 아이들이 읽어봐도 좋을 것 같고 성인인 나도 마음이 흐트러질때마다 평생 배워야하는 자세로 이 책을 읽어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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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교육의 목적은 지덕체의 조화다. 교육의 목표는 지력, 덕력, 체력의 양성에 있다. 일본의 교육 멘토 사이토 다카시도 교육의 목표 및 공부의 핵심이 '지·인·용' 세 글자에 있다고 강조한다. 여기서, 지(智)는 판단력, 인(仁)은 성의, 용(勇)은 행동력을 말한다. 지덕체의 다카시 버전이라 하겠다.
▶지(智): 지식 뿐만 아니라, 중요한 본질을 갖춘 판단을 할 수 있는가? ▶인(仁): 다른 사람에게 성의, 배려를 가진 대처를 할 수 있는가? ▶용(勇): 실제로 행동을 일으키는 힘, 용기가 있는가?
내가 보기에, 지는 지적 능력으로 사고력, 판단력, 표현력, 상상력, 창조력 등을 포함하는데, 저자는 '선견지명'을 언급하면서 유난히 판단력을 가장 높이 평한다. 인은 윤리적 능력으로, 성실함과 배려 같은 태도상의 미덕을 말한다. 용은 신체적 능력으로, 춤이나 운동처럼 몸을 잘 사용하는 능력을 말한다. 무엇보다도 저자는 지인용의 조화 혹은 균형 발전이 바로 '명석함'이라고 말하면서, 명석함이 단지 지적 능력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품성과 체력을 포함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우리는 보통 지력이 좋은 이를 보고 '머리가 좋다' 혹은 '명석하다'고 말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머리 좋음과 명석함은 퀴즈의 달인이나 척척박사처럼 아는 게 많다는 얘기가 아니라, 판단력이 좋고, 성실하고, 용감하다는 얘기다.
명석함은 훈련과 연습을 거쳐 충분히 길러질 수 있고, 진정한 명석함이란 지인용으로 만들어지며, 지인용을 갖추기 위해선 의지와 정열이 필요하다. 교육을 제대로 받으면, 공부를 제대로 하면 분명 명석해진다. "머리를 좋게 한다는 것은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힘을 기르는 것"이요,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힘이란 결국 '지인용'이다. 저자에 따르면, "공부는 자신을 발전시키는 최강의 훈련"이고, "나 자신을 넓혀주는 최고의 방법"이다. 그럼, 왜 학교에 가야 하는가? 학교는 명석함을 기르는 기초 훈련장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학교는 지식만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소통 능력과 바른 품성을 기르는 곳이고, 사회라는 곳에서 살아가기 위한 예행연습을 해볼 수 있는 곳이다.
"만 권의 책을 읽고 만 리를 여행해야 세상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저자는 명석한 두뇌를 만드는 최고의 방법으로 언제나 독서를 꼽는다. 저자의 독특한 독서 요령으로는 묵독 대신에 빠르게 소리내어 읽는 '빠른 음독'과 파란색, 빨간색, 녹색의 3색 볼펜을 사용한 '3색 볼펜 독서법'이 있다. 객관적으로 중요한 부분은 파란색, 객관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은 빨간색, 그리고 주관적으로 재미있다고 생각한 곳은 녹색을 사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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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명석함이란 '지(판단력)' '인(성의)' '용(행동력)'으로 만들어진다.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가 머리가 좋아진다는 이야기에 솔깃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의 제목을 본 후 '머리가 좋다는 점은 무엇을 의미할까?' 하는 마음으로 나는 책의 첫장을 펼쳤다. 그리곤 이 첫 문장을 읽고 또 읽었다. 작가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머리가 좋다는 말은 뇌의 상태가 좋다는 의미라고. 이해할 수 없던 사실을 알았을 때, 못했던 일을 해낸 순간에 머릿속에 불이 켜진 느낌 그것이야말로 머리가 좋은 상태라고 말이다. 인간은 누구나 하나뿐인 자신의 뇌로 살아야 하기에, 머리를 조금이라도 좋은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명석하게 사고한다는 것. 그것은 현실을 바꿔 잘 살아갈 수 있는 힘인 것이다. 그렇다면 머리가 똑똑한 사람은 누구일까. 아이러니하게도 그 기준은 변한다. 학교에서 시험 점수로 평가를 받는 학생들에게는 공부를 잘하고 못하는 것이 명석함을 판단하는 기준이지만, 사회에 발을 내딛는 순간, 사회에 대한 적응력이 명석함의 지표가 된다. 공부를 아무리 잘했어도 사람들과 소통하지 못하는 누군가는 공부만 잘했지 쓸모없는 녀석이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 근본적으로 머리가 좋은 사람인가 아닌가는 공부만으로 판단될 수 없다는 이야기다. 단지 공부라는 요건만으로 그 사람이 머리가 좋다 아니다를 이야기할 수는 없다는 뜻이다. 그렇다고 공부가 필요 없는 말이 절대로 아니다. 단지 공부는 명석함을 기르는 훈련의 하나라는 것이다. ★ 아주 작은 점 하나라도 좋다. 그 점 하나를 찍으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간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 하나의 선은 무수한 점으로 이어져 있다. 하나하나 작은 점을 찍어나감으로써 선이 만들어지듯이 지금의 행동이 장래와 이어지는 점이 되는 것이다. (P.32) ★ 장래의 가능성을 최대한 폭넓게 남겨두자. '이제 어떻게 할까?' 자신에게 묻는 순간이 왔을 때, 여러분 앞에 선택지가 여러 개 있는 게 좋다. (P.35) ★ "배우는 것은 자기 안에 있는 다양성의 숲을 기르는 것이다." (중략) 공부를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났을 때, 자신이 길러온 힘을 이용해서 강하게 헤쳐 나갈 수 있다. 그것이 바로 공부다.(중략) 이처럼 다양한 숲을 자기 안에 길러가는 것, 그것이 공부의 목적임을 명심하자. (P.70~1) ★ 뇌에서 가장 나중에 성숙한다고 밝혀진 곳이 전두전야인데, 이 전두전야가 바로 감정이나 행동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중략) 중고등학생이 감정을 억제하기 어려운 게 바로 이 때문인 것이다. (중략) 그러나 중고생 시절의 몇 년을 잘 보내면 이런 답답함은 사라진다는 것을 명심하자. (P.85) ★ 학교는 공부하러 가는 곳이지만, 실은 공부 이외의 의미도 굉장히 크다. 매일매일 다른 친구와 교류하는 것에도 큰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P.86) ★ 당장은 꽉 막혀 막다른 길처럼 보일지라도 다른 길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처럼 유연하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진정으로 명석하게 사는 방법이다. (P.97) ★ "책은 저에게 도라에몽의 '어디로든 문'이랍니다."(P.135) ★ 어떤 책을 읽어도 시간 낭비란 절대 없다. 반드시 얻는 것이 있고, 무언가를 나 자신에게 가져다준다.(중략) 결과적으로 점점 책을 좋아하게 된다. (P.167) ★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남을 불쾌하게 만들지 않겠다는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닫자. 이것이 인간관계의 기본이다. (P.208) 사춘기 아이들을 둘이나 키우다 보니 참 공감되었다. 목적의식이 없다면 공부란 당연히 재미없는 것이라는 사실에도 동의한다. 그냥 해야 하니까, 학생이니까 하는 공부가 아닌, 책을 많이 읽고, 영어를 조금 더 잘하는 것이 왜 유리한지, 유연한 사고로 무언가 배운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를 조목조목 이야기한다. 남을 배려하고, 나를 위한 선택지를 많이 만들어두는 것이 왜 중요한지, 왜 학교를 가고 공부를 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있다. 아이들도 지칠 때가 있다. 특히 앞만 보고 가는 학생들에게는 더욱 그럴 것이다. 그럴 때 조금은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 아닐까. 이렇듯 긍정적이고 명석하게 뇌를 유지하는 것은 결국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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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 아이의 머리가 좋아진다는 것 평범한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똑똑한 뇌로 업그레이드해 드립니다.]라는 글귀는 내 마음을 흔들었다. 사이토 박사의 유쾌한 공부법이라서 였다기보다는 내 마음을 다시 바로 잡기위해서 선택한 책이다. 이 책은 도쿄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밟으며 교육학, 신체론,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고 지식과 실용을 결합한 스타일의 베스트셀러작가 사이토 다카시 박사의 책이다. 번역이란 문화를 옮긴다는 마음가짐으로 작업에 임하는 황혜숙 번역가의 책이다. 도서출판 창심소에서 출판하였다. 이 책은 한번 잡으면 1시간이면 뚝딱읽을 수 있는 쉽고 유쾌한 책이다. 공부법이라서 무언가 특별할 것 같았지만 찬찬히 살펴보니 특별함보다는 꾸준함의 성실함과 기본적인 학습방법 등 알고 있는 학습법을 어떻게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지를 알려주며 권유하고 있다. 즉, 공부를 왜 하는 것이 좋은지? 등의 동기부여를 통해서 공부를 했을 때의 장점을 통한 설득력이 돋보이는 내용이었다. 새로운 것을 학습하는 즐거움을 알아가고 무엇을 위해서 지금 내가 힘들어도 공부해야하는지 등의 동기부여와 익숙해지기위한 연습의 중요성, 독서를 통한 즐거운 간접경험 얻기 등의 긍정적인 사고를 통해서 뇌를 훈련시켜 발전해 나아가는 유쾌한 공부법을 전해준다. 모르는 것을 배워가는 즐거움!! 사이토 다카시 박사는 그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좋아하는 것이 있는 세상은 즐겁고 행복하고 좋아하는 것을 늘려가는 것은 나의 세상을 더 넓히고 깊이를 더할 수 있는 것이라는 저자의 글에서 깊은 공감을 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세상에는 꼭 모두가 좋아하는 것만 있을까? 만약 좋아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저자는 말한다. 명심하라고...... 그 명심해야 할 것은 바로 좋아하지 않는 것도 반드시 좋아하는 것과 맞닿아 있다는 것이다.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는 것! 바로 이것을 꼭 기억하라고 전한다. 그렇다. 주변을 둘러보면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전혀 연관없을 것 같았는데 ...... 세상을 알아간다는 것은 확장시켜 나아가는 것...... 결국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내가 좋아하는 것에 열정을 갖고 알아가며 배우고 익히는 즐거움을 안다면 어떤 새로운 것을 공부할 때에도 그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좋은 습관을 갖는 것......그리고, 힘들고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고민하고 궁리하는 것 ......그래서 성취했을 때의 기쁨을 알고 진정으로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를 아는 것...... 머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쓰라는 저자의 글에서 삶의 지혜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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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자신의 아이가 남들보다 더 잘하기를 바랄 것이다. 나 또한 내 아이들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말 엄마로서 많은 노력을 한 것 같다. 그 노력 중의 하나가 어렸을 적 좌뇌와 우뇌를 균형있게 발달시키는 것이 좋다해서 뇌가 잘 움직이는 운동법도 함께 병행했었던 적이 있었다. 마침 그에 관한 책이 나와 '유쾌한 공부법'을 알려준다기에 반가운 마음에 책을 접하게 되었다.
저자가 끊임없이 공부하고 열정을 지키는 비결이 무엇인지 이 책에 고스란히 나와서 그 노하우를 전수받은 느낌이 들었다. 공부 머리는 타고 난다지만, 머리가 좋은 것이 무슨 의미인지, 무엇을 위해 공부를 해야 하는지, 학교는 왜 다니고 시험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근본적인 교육을 알려주었는데 무엇이든 억지로 하기 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열정 그대로 긍정적인 학습태도를 가진다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한것임을 다시한번 상기시켜 주었다. 또한 똑똑함과 공부의 성과가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다. 요즘처럼 성적위주의 사회 풍조 속에서 현실 사회속에서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가란 대목에서는 책을 읽는다는 느낌 보다는 어른들이 옆에서 덕담을 해주는것 같은 푸근함을 느꼈다. 특히 아이들이 공부할 때 책을 읽는 부분에서 많은 공감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즐겨 읽고, 빠르게 읽는 연습, 3색 볼펜을 사용하는 것 등 많은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은 자녀들을 키우는 부모님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청소년들도 직접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나는 책이었다. 공부가 즐거워지면서 생기는 인생의 놀라운 변화들이 제법 많다는것을 알려 주는 책이라서 이 책을 읽고 자신이 주인이 되어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아이들로 커 나갔음 하는 바람이 생겼다.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포스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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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면서 내 아이들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말 엄마로서 많은 노력을 한 것 같다. 체험도 힘든것 마다않고 찾아 다녔고, 뇌가 잘 움직이는 운동법도 함께 병행했었는데 마침 그에 관한 책이 나와 '유쾌한 공부법'을 알려준다기에 반가운 마음에 책을 접하게 되었다.
저자가 끊임없이 공부하고 열정을 지키는 비결이 무엇인지 이 책에 고스란히 나와서 그 노하우를 전수받은 느낌이 들었다. 머리가 좋은 것이 무슨 의미인지, 무엇을 위해 공부를 해야 하는지, 학교는 왜 다니고 시험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근본적인 교육을 알려주었는데 무엇이든 억지로 하기 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열정 그대로 긍정적인 학습태도를 가진다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한것임을 다시한번 상기시켜 주었다. 또한 똑똑함과 공부의 성과가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다. 현실 사회속에서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가란 대목에서는 책을 읽는다는 느낌 보다는 어른들이 옆에서 덕담을 해주는것 같은 푸근함을 느꼈다. 특히 아이들이 공부할 때 책을 읽는 부분에서 많은 공감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즐겨 읽고, 빠르게 읽는 연습, 3색 볼펜을 사용하는 것 등 많은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은 자녀들을 키우는 부모님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청소년들도 직접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나는 책이었다. 공부가 즐거워지면 생기는 인생의 놀라운 변화들이 제법 많다는것을 알려 주는 책이라서 다시한번 꼼꼼 읽고서 그대로 습관을 들이면 분명 공부와 삶에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포스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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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1학년 아들이 미래에 어떻게 살아가고 할 수만 있다면 똑똑한 머리를 가지고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에 큰 관심이 갖고 '머리가 좋아진다는 것'이 정확하게 어떠한 의미이고 어떻게 머리가 좋아질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머리가 좋다'는 것에 대해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생각을 뒤집어 진정으로 어떠한 의미인지를 명확하게 알려주고 우리가 어떻게 해야 머리가 좋아질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소개해 주어 이 방법을 익히고 노력한다면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부 뿐만 아니라 사회에 나와서도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우리가 문제를 해결하고 즐거운 미래를 만들 수 있을지 통찰할 수 있게 하여 미래에 대한 예측과 대비를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진정 똑똑하게 삶을 살아가고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공부에 대한 목적과 의미에 대해서도 학생이라면 꼭 한 번 깊게 생각해 볼 수 있게 하고 무엇을 어떻게 사고하고 평생 써 먹을 수 있는 머리를 개발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학생 뿐만 아니라 성인분들 또한 많은 부분을 생각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해 주고 있는데 과목마다 어떻게 공부에 접근하고 요점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을지 핵심을 알려주고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과 독서에 대한 많은 쓸모에 대해 알려주어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저도 큰 도움을 받았고 나중에 아들이 조금 크면 이 책을 추천하여 아들이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고 삶에 대한 목표와 가치, 공부에 대한 생각, 똑똑해지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을거라 기대되어 너무도 소중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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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좋아하는 작가였는데, 이번에 또 책이 나왔다고 해서 만났던 책. 언어학자이신 저자는 책을 참 많이 출간하셨다. 총 115권의 책이 출간되었는데, 다 챙겨 보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나와서 읽는 재미가 있다. 특히 어학, 독서법, 공부법에 관한 책들이 흥미롭다. 저자의 책을 읽으면 저자야말로 공부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아닐까 싶다. 공부를 좋아하는 사람이 소개하는 머리가 좋아지는 법이라고 하니, 궁금해질 수밖에!
저자는 머리 좋은 것보다는 명석함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명석함은 행복을 가져다주고, 살아가는 힘이라고 말한다. 어떻게 하면 명석해질 수 있는지 이 책에서 소개해 준다고. 소개된 내용을 잘 기억하고 있다가 아이에게 직접 적용해 보면 우리 아이가 명석해 지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절실함과 원동력이야말로 명석함의 힘을 갖게 해준다 말한다. 운동을 잘하는 것 역시도 머리가 좋은 것이라고.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운동 결과를 내는 것도 머리가 좋지 않으면 힘든 것이라 말한다. 아이에게는 각자 갖는 명석함이 다를 테니 어떤 명석함을 타고났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그냥 막무가내로 공부하는 것보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알면 공부가 더 재미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공부하고 알게 되는 것의 힘을 이야기한다. 책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고, 상상력을 키우다 보면 공부에 흥미가 생길 거라는 것. 싫어하는 것보다 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은 설레는 마음과 정열이 있기 때문이다. 조금 더 넓은 선택지를 위해서도 꼭 공부는 해야 한다는 것. 내가 정말 하고자 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도 공부는 필요하다는 것을 아이가 느끼게 해줄 필요가 있다.
특히나 중요한 것이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하는 것이다. 저자는 대화 공부법을 통해 공부의 흥미를 느꼈고, 2주 공부법으로 한 과목을 공부했다 한다. 나에게 맞는 것은 무엇인지를 계속 도전해 보고 찾아야 한다. 또 하나 저자는 3색 볼펜 방식으로 공부한다고 하는데, 다양한 공부법이 쓰인 책을 읽고 그 방법에 따라 공부를 해보되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1순위다. 공부가 즐거워지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인생에도 다양한 변화가 생긴다. 미래의 선택지를 위해 내가 지금 해야 하는 일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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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입학할 나이가 점점 다가오는 킹콩이를 위해
최근에 한글 공부와 여럿 공부를 시작하기로 했었어요.
(그 전에도 방문학습 공부하기는 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그만두었던 전적이)
하지만 너무 오랜만에 공부를 시작한 탓인지
아니면 엄마가 너무 압박감을 느끼고 몰아간 것인지
아이는 공부에 대한 재미를 못느끼고,
억지로 앉아 공부하기는 하나 얼굴에 스트레스 가득한 표정으로 앉아있었어요.
그렇다고 공부를 손 놓아버리고 안하기에는 너무 걱정이었던 거죠.
하지만 요번에 학부모 상담할 때 선생님이 그러더라고요.
아이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면 공부할테니 지금은 좋아하는 놀이를 많이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그 이후에 충격을 먹고,
아이에게 공부하는게 싫으면 지금은 잠깐 쉴테니까 공부를 해야겠다고 판단이 서면
그때 다시 시작하자고 이야기를 했다죠.
그래도 부모교육, 부모학습으로 좋은 책은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에
조금씩 찾아보다가 오늘 서평할 책까지 읽게 되었네요.
오늘 서평할 책은 내 아이의 머리가 좋아진다는 것은 입니다.
내 아이가 머리가 좋았으면 좋겠다. 똑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안 해본 부모는 없지 않을까 싶어요.
저 또한 그러니까요. 그런 저에게 이 책은 머리가 좋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을 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뿐만아니라 무엇을 위해 공부를 하는 것이고,
수험에는 어떤 태도로 임하고 노력을 해야는지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 있어서
아이의 공부를 할 때 도움을 줄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이게 부모만 책을 읽기보다
학교생활이나 사회생활, 사춘기 관련 이야기들도 나와서
아이랑 함께 읽어보면서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공부, 시험, 사회생활,
몰두할 정도로 좋아하는 것과 독서에 대해서도 파트가 나뉘어져 있어서
우리 아이가 똑똑하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머리가 좋아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아이의 관점에서 더욱 더 생각을 하게 한 책인듯 해요.
지금까지 부모와 아이들도 읽기 좋은 책
'내 아이의 머리가 좋아진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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