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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 내산 후기입니다 표지 부터가 너무 귀여워요 모모 할아버지 생김새 묘사하는 문장을 보고 어떤 모습일까 상상했는데 상상과는 좀 다르지만 너무 귀엽네요 책 내용도 너무 재미있어요 전천당이나 십년가게와는 또다른 신비한 느낌이 있는 판타지 소설같아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길 바라고 구입을 했지만 잘보지를 않아서 35살먹은 제가 재미있게 봤네요 35살먹은 사람이 봐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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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기묘한 모모 한약방3권이 나와서 너무 좋아요. 그림도 정말 귀엽고 이야기는 흥미진진합니다. 아이와 함께 보는데 아이가 한약방에 관해서도 물어보고 여기 나온 약들이 정말 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아이도 저도 몇 번이고 다시 읽어보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도 나누게 되는 책이에요. 전천당 시리즈와 함께 꾸준히 보는 시리즈라서 어서 어서 다음 권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올해 말에 또 4권이 나왔으면 좋겠지만 그게 어렵다면 내년 초에 되도록이면 빨리 나오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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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뭐랄까 책 표지가 정말 눈길을 끄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 할아버지 수엽이 소녀의 머리카락을 땋은 듯 핑크색이라니... 그리고 명랑하게 웃는 모습은 어쩌면 천년을 산 신선이 있다면 저런 모습이겠지 싶기도 한다.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의 글이 그러하듯 신비롭기도 하고 기상천회한 마법과도 같은 이야기들도 엮여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이야기 끝까지 잘 이끌어가는 것 같다. |
| 전천당 작가의 책으로 한약방에서 만드는 탕이 이번에는 핵심 소재이고 이야기의 제목입니다. 철계약란과 수심인어당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어른도 읽어 보시길. 그래도 어린이를 위해 만든 이야기로 교훈적 내용을 담고 있으니 한 번 읽어볼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