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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과 부동산을 혼자서 공부하다보니 정해진 커리큘럼이나 수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좋은 책을 읽으면서 공부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해외주식투자를 하고 있어서 금리와 환율에 대해서 더 자세히 공부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두꺼운 편이지만 최대한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적힌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투자와 경제에 대해 공부하시는 분들이 한번쯤 읽어보시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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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됩니다 쉬운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내용들.. 어려운 용어, 개념들 때문인지 몇번 더 읽어봐야 이해가 될 수 있을것같다. ?돈이 움직이는 이유를 총 8가지로 정리하고 있다. 1) 나를 믿는다 : 전망에 기초한 투기 2) 틈새를 노린다 : 차익 거래 3) 위험을 이전하다 : 위험회피 4) 위험을 나눈다 : 위험분산 5) 내게 맞게 바꾼다 : 조건의 교환 6) 일단 챙겨야 한다 : 자금 가용성의 확보 7) 친구 따라 강남 간다 : 군집행동 8) 덩치가 커야한다 : 외형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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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의 자유화, 자본시장 개방과 관련하여 우선 해외자본의 급격한 유입 중단과 유출으로 외환위기가 발생할 가능성 커질 수 있고, 지급준비금제도는 예금인출에 대비하기 위한 성격보다는 지급결제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성격이 더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역선택과 도덕적 해이를 언급하며, 거래가 일어나기 전 발생하는 정보을 비대칭을 역선택, 거래가 일어난 후 발생하는 정보의 비대칭을 도덕적 해이라고 하며, 어떻게 경제행위에 영향을 주는가를 설명하는 것이 대리인 이론이며, 요즘 기업하는 사람들은 금리보다 환율변동에 더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환율의 고정이나 변동이나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금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채권을 이해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채권수익률이 상승하면 채권가격은 하락하고 채권수익률이 하락하면 채권가격은 상승한다는 기본적인 사실이다.채권의 10년물과 3년물중 일반적으로 어느 채권의 경우가 시장에서는 영향이 큰 것은 10년물이다. 라고 언급하고 있다. 화폐의 순발행량보다는 총발행이 많은 경우 채권시장은 더 무겁게 느낀다고 언급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