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내가 어릴 때 정말 좋아했던 책으로 열 손가락 위에 있는 돼지들을 하나씩 소개시켜 주고 하루의 일상을 이 손가락 돼지들을 보내고 마지막에는 돼지들과 잠에 드는 것으로 끝난다. 이제는 조카를 위해 사주는 중인데 자기 전에 읽어주거나 안 자려고 잠투정 부릴 때 읽어주기 딱 좋다고 한다. 그림이 예쁘고 글이 적어 아직 읽기가 어려운 어린 아이들부터 스스로 글을 깨우치는
이 책은 내가 어릴 때 정말 좋아했던 책으로 열 손가락 위에 있는 돼지들을 하나씩 소개시켜 주고 하루의 일상을 이 손가락 돼지들을 보내고 마지막에는 돼지들과 잠에 드는 것으로 끝난다. 이제는 조카를 위해 사주는 중인데 자기 전에 읽어주거나 안 자려고 잠투정 부릴 때 읽어주기 딱 좋다고 한다. 그림이 예쁘고 글이 적어 아직 읽기가 어려운 어린 아이들부터 스스로 글을 깨우치는 과정에서 읽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