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명의 도적들 하면 알리바바바와 40인의 도적들이 떠올랐지만 내용은 사뭇 달랐다.
기승전결적 구성이 아니라 궁금증을 자야내다가 아하 하게 만든다.
글밥이 많이 않지만 패턴반복식의 글은 아니라서 마냥 쉽다고 할 수만도 없다.
오드리 우드 작가 책을 노부영에서 많이 내는 것 같은데 이 외에도 as quick as a criket
등 여러가지 책이 있지만 이 책도 익살스러워서 재미있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