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는 밑천이 어느 정도 있어야 주식을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했지만, 막상 해보니 주식시장에 뛰어드는 건 마음 먹기에 달린 것이었다. 스마트폰과 어플 등의 발달로 접근성이 굉장히 용이해진 것이다. 책 <소수점 투자>는 전통적인 자본시장에서 '돈 없는' MZ 세대가 어떤 발상전환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지 실전 사례가 담긴 책이다. 주식을 1주가 아닌 0.1주 단위로 사는 것과 같이 지분을 쪼개서 구매하는 여러 사람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조각 투자'도 있다고 한다. 조각 투자 시장은 부동산, 주식을 비롯해 미술품, 음원, 원자재, 한우 등 투자 대상이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고, 가상화폐도 그 대상 중 하나다. 소수점 투자를 할 때 위험을 줄이면서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여러 가지 투자 조언들이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
|
노정동 , 이미경, 김수현 저 [대여] 소수점 투자 만 원으로 시작해서 1,000만 원 모으는 가장 빠른 방법 을 읽고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투자하는 일에 재미가 없어져서 관심을 안가지고 나몰라라 하고 있던차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소수점 투자에 대해 쭉 읽어보고 나니 다시 투자에 흥미가 생겼고 한번 소수점 투자를 해볼만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