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다니면서도 습관이나 형식에 매여있을 때가 많았고,내 믿음에 확신을 가진다는게 쉽지않았는데...이 책을 읽으며 진정한 교회다움이 무엇인지 알게된 것 같아 참 기뻤다. 두루뭉술하게 '교회는 좋은 곳'이라는 표현이 아닌, 정확하고도 핵심적인 단어로 표현된 제목들이 참 탁월한 것 같이 느껴졌다.한마디로 교회를 시원시원하게 정의해준것 같아 속이 개운하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습관이나 형식에 매여있을 때가 많았고, 내 믿음에 확신을 가진다는게 쉽지않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진정한 교회다움이 무엇인지 알게된 것 같아 참 기뻤다. 두루뭉술하게 '교회는 좋은 곳'이라는 표현이 아닌, 정확하고도 핵심적인 단어로 표현된 제목들이 참 탁월한 것 같이 느껴졌다. 한마디로 교회를 시원시원하게 정의해준것 같아 속이 개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