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이 따뜻해지는 힐링 만화류를 찾다가, 자주 방문하는 만화 관련 커뮤니티의 추천에 의해 접하게 된 "와, 같은" 2권. 지금도 충분히 힐링 만화로 유명세가 있는 듯하지만, 조금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작품이 널리 알려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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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경우라면 이렇게 될 수 있을까요? 물론 돈이 문제가되겠지요? 만화라서 이런 이상적인 경우가 나올거에요. 내 아이도 힘든데 이렇게 생면부지의 남의 아이를 따라다니고 케어하고가 사실 정말 말이 안되는 설정인것을 알면서도 읽게되는 것은 왜일까요. 대단한 캐릭터라는 생각은 듭니다만 사실 머랄까 정말 비현실적인 만화이기는 해요 |
| 혼자 사는 키나호 앞에 연인 아키토가 데려온 두 소년. 두 사람은 아키토의 친척으로, 얼마 전 부모님을 잃은 형제라고 한다. 성실한 중학교 2학년 토마, 천진난만한 다섯 살 하루히, 그리고 아키토. 키나호의 집에서 함께 살게 된 네 사람은 당혹스러운 나날 속에서도 그들만의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