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학원에서 바이엘 교재를 캔디팡팡을 쓰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피아노도 들이고 하면서 동요집 같이 사주었어요..
굳이 이책을 따로 배우지 않아도 학원에서 바이엘 배우면서 집에서도 곧잘 혼자 보고 치더라고요.. 그리고 같은 캔디팡팡이라고 좋아하더라고요..
꼬마 피아노라 어렵지 않고 처음에 바이엘과 같이 아이가 재미있게 치기 좋은 교재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