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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계신가요? 가끔은 누군가에게 듣는 나의 모습들이 굉장히 낯설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주변의 상황들로 힘들때면 '난 누구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치관' 이라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그 '가치관' 이라는 것은 결국 '나'의 결정체라는 생각이 들어요. '나도 나를 잘 모를 때' 라는 글이 저의 마음을 끌었어요. 책에 수록된 50개의 질문에 답을 하면서 나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책의 저자인 천영민님은 전문 상담사로 일하면서 만난 사람들과의 상담을 바탕으로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목차는 50개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50개의 질문에 차례대로 생각하며 글을 써봐도 좋지만, 내가 마음에 드는 질문에 대해 글을 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책의 질문들에 답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동안 나에 대해서 이렇게 무관심했구나' 하고 반성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답니다. 예전에 어떤 강의에서 '나의 장점'을 10가지 이상 쓸 수 있다면 나를 잘 데리고 살아가는 거라고 하던데...
전 이 책에서 물어보는 질문에 답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글을 썼다가 지우기를 반복했답니다. 좋아하는 노래라... 예전에는 좋아하는 노래 10곡쯤은 쉽게 말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ㅜㅜ
나만의 위한 일주일이라... 생각만으로도 설레는 시간입니다. 그렇지만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본적은 없었어요. 이번에 자리에 앉아서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글로 적어보는 시간을 가지니 너무 행복하고 좋았어요. 이웃님들도 꼭 한번 해보세요. 막연하게 '~하고, ~하고, ~하고...' 이렇게 말고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정해두고, 시간타임도 정해보면서 구체적으로 한번 계획해보세요. 정말 좋은 시간이랍니다.
좋은 질문은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초석이 됩니다. 좋은 질문을 통해 통찰하기도 하고, 우리에게 자연스러운 변화를 가져다줍니다. 좋은 질문에 대한 '답'에는 강요가 없습니다. 단지 스스로 생각하고 답하며 자기 안에 있는 답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자기이해 탐구생활] 중에서... 50개의 질문의 끝에 저자가 말해주는 글입니다. 책의 뒷표지에서 '나'를 탐색하는 과정만으로 어제보다 오늘 한층 더 성장했을 것 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좋은 질문... 나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좋은 '나' 를 찾아가는 시간. 삶을 살아가는데 소중하고 꼭 필요한 시간인것 같습니다. #자기이해탐구생활 #천영민 #좋은땅 #나를묻다 #나를모를때 #스스로통찰 #나를알아가는시간 #나의진짜모습 #나이해 #나를향한질문 #나알아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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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날이입니다 ?? 이번에는 '자기이해 탐구생활'이라는 에세이 책에 대해 써보려고 해요! 에세이 장르기는 한데 질문책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블로그 글들을 보다가 우연히 이 자기이해 탐구생활이라는 책 서평을 모집하고 있는 것을 봤어요! 항상 새해마다 나를 더 이해해봐야지 하면서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어서 참여했고 감사하게도 책을 받아볼 수 있었네요!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지만 자기에 대해서 아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건 '나'이기 때문에 내가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이런것들을 생각해봐야하는 것 같아요
저도 항상 바랐던 것 같아요 진짜 내 모습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항상 궁금해하기도 하구요!
- 저는 크게 호불호가 없는편이라 좋아하는 게 뭐야? 라는 간단한 질문에도 잘 대답하지 못하는 편이어서 이번 기회에 이 책을 통해서 솔직하게 대답해보고 싶었어요!!
책으로 나와있으니 하루에 한 질문씩 보면서 나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답하는 시간을 가지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에게 나라는 사람을 잘 드러내지 않는 편이라 이런 질문들에 더 대답을 하지 못하는 편인데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고 혼자서 조용히 생각해보면 좋겠네요 :)
그렇게 해서 나에 대해서 더 잘 알게되면 다른 사람에게도 나라는 사람을 더 표현하게 되지 않을까요??
50번까지 질문이 있어요 대답하고 싶은 질문들에 먼저 대답을 해도 되고 하루에 하나씩 해도 되고 원하는 방식으로 하면 될 것 같아요!! 질문 뿐만이 아니라 감정 목록, 욕구 목록이나 심리학적인 이론들이 설명으로 나와있어서 나에대해 더 잘 파악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나를 이해하기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50번까지 열심히 답해볼게요 !! 이 책을 통해 나를 더 알고 나를 더 사랑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책을 제공받고 읽어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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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하며 내 진짜 모습이 어떤건지 드러날 때가 많다. 한편으로는 내가 이런 사람인가 싶기도 했다. 서천석 선생님의 책에 이런 문구가 있었다. 나는 이 말에 깊이 공감했다. 육아를 하며 나의 체력과 정신은 얼마나 바닥까지 내려갔던가… 상담을 할때도 그랬지만 육아를 할 때도 건드려지는 부분이 있다. 아이의 말이나 행동 중 거슬리거나 화가나는 포인트가 있는데 그때 왜 그런지 가끔 생각해 보곤 한다. 이 책은 그런 나를 스스로 알아갈 수 있게 제시한 책이다. 얇고 작은 단행본 잡지 정도의 크기와 두께로 휴대가 용이해서 들고 다니며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구성은 간단하다. 50가지의 질문을 바탕으로 스스로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적어보는 형식이다. 질문 뿐 아니라 관련하여 심리학적 설명도 들어가 있어서 나를 탐색하고 통찰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이가 한창 짜증이 늘 때가 있었다. 어떤 방법을 써도 안되서 결국 그냥 받아주고 더 사랑해주자고 반쯤 포기하자 아이는 어느 순간 짜증이 줄어 있었다. 아직 감정 표현에 미숙한 아이만의 방법이었나보다. 아마 내가 그때 짜증을 많이 담고 있지는 않았을까… 이 책을 읽으며 나에 대해 이렇게 많은 질문을 던질 수 있구나 싶어서 새롭게 느껴졌다. 그리고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적으며 내가 나에대해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도 알 수 있었다. 떠오르지 않는 답변은 물음표로 남기고 좀 더 생각하기로 했다. 나를 아는 것. 그것은 나의 과거를 마주하고 이해하며 나의 현재에서 풀어내고 살아가며 나의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에 대해 이해하면 뭐가 달라질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내 경우, 삶이 풍성해졌다. 나의 감정, 행동, 생각, 선택, 표현 방식 등을 알게 되는 것이다. (육아를 하며 아이의 어떤 행동에 왜 그렇게 화가 나고 건드려 지는지 알 수 있었고 그 부분을 자각하면서 왜 그런지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다.) 그리고 변화가 필요한 부분을 느끼고 그것을 위해 애써서 좀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무엇보다도 내 삶을 이해하게 되면서 나를 좀 더 수용하게 되었다. 타인도…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이 책과 함께 자신의 진짜 모습을 만나보면 어떨까.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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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오직 지금 이 순간, 현재라는 찰나의 시간 속에만 존재합니다. 또한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오직 존재하는 것은 현재 입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살 수 있는 시간은 지금 이 순간 뿐입니다. 당신이 지금 이 순간을 놓친다면 결국 삶과의 약속을 어기는 샘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은 쉽게 현재에 머물지 못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늘 현재를 떠나 과거나 미래 어딘가를 방황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우리의 삶이 힘겨운 까닭은 이렇듯 현재를 제대로 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의 현재에 바르게 머물 수 있도록 하는 수행을 해보세요. 깨어있는 마음, 멀리 달아나지 않는 마음이어야 지금 이 순간 나와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제대로 보고 바르게 수용할 수 있습니다. 깨어있는 마음은 더블어 온유한 마음과 행복한 삶을 선사합니다. 이렇듯 매 순간 깨어있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려면 지금 이 순간을 사세요. 그리고 감정을 다스리는 최고의 심리 기술을 습득하세요. 자신의 좋지 않은 감정 습관의 가장 큰 문제는 결코 쉽게 변하지도 않고 노력을 기울여 잠깐 변하는가 싶다가도 금세 원래대로 돌아와 버립니다. 본인의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으려면 감정을 변화시키는데 단순히 그냥 일기처럼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적어 보는 것만으로 자신의 감정을 보다 더 가까이서 감지할 수 있고, 복잡하게 얽혀 있는 생각들을 쉽게 정리하는데 그자체로 도움이 됩니다. 이런 작은 변화 하나 하나가 점차 큰 변화를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깨달음을 적는 글쓰기는 변화의 씨앗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우리는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자신만의 깨달음을 경험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상대의 비난을 듣고 잠깐 기분이 상했다면 그것은 객관적인 사실이 아니며 자아존중감이 낮은 사람이 한 말일 뿐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자신의 상한 기분이 해소됩니다. 이런 깨달음을 주는 생각들은 각 개인의 주관과 경험에 따라 다르지만 분명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현상을 경험합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쉽게 변하지 않을까요? 우리의 감정 습관은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려는 관성의 힘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그 관성을 거스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 관성을 깨는 힘을 반복해서 가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글쓰기의 위력을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글쓰기가 도움이 된다는 첫번째 근거는 내 감정을 정화 시켜주는 깨달음을 느낀 순간에, 그 깨달음을 적는 행위 그자체로 지금 상황을 더욱 본인의 기억에 각인 시킵니다. 두번째 근거는 한번 적어 놓은 글은 비슷한 상황과 감정을 겪을 때 다시 꺼내볼 수 있고 비슷한 감정적 해소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깨달음을 준 문장을 계속 반복해서 꺼내보는 행위 그자체로, 좋지 않은 감정 습관의 변하지 않으려 하던 그 관성을 점점 허물기 때문에 결국 영구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영어 단어장에 적어놓은 영어 단어들을 한번 보고 주입식으로 단순히 외우는 것과 수십 번 보면서 그 영어 단어를 깊이 이해해서 오래 기억하고 또 실제로 응용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이미 지나간 과거를 내가 밟고 있는 땅 이라고 상상해 보세요. 과거에 실수를 하고, 안 좋은 일이 벌어져 땅이 거친 산길이 된 상태일 수도 있고, 걷기 불편한 흙탕물이 된 상태일 수도 있지만, 현재의 나는 등산화를 신든, 장화를 신든 이 땅에 맞는 걸음을 내딛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면 그만입니다. 말없이 피어 있는 꽃을 보고도 사람마다 서로 다른 표현을 하는데, 각자 자기 생각과 감정으로 하는 말에 내가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다. 타인의 칭찬에도 들뜨지 않고, 비난에도 걸림이 없는 자유로운 삶을 사세요. 어제보다 오늘 더 성장하는 길, 나를 더 이해하는 데 있습니다. 네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의 짧은 격언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즐겨 인용됩니다. 그리고 이 구절의 유명세만큼이나 본인 자신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할 것 입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스스로를 깊이 들여다보고 이해하는 데 시간을 투자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매일 쏟아지는 새로운 정보를 소화하는 것도 벅차고, 경쟁여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 늘 주위를 경계하는 데도 에너지가 모자랍니다. 이렇게 숨가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잠시 멈춰,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해 보면서 자기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해당 도서의 저자는 자신을 이해하기 위한 50가지 질문을 정리하였습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내가 무엇과 닮았는지, 나의 신념과 가치는 무엇인지, 언뜻보면 자기이해 탐구생활 질문에 쉽게 답할 수 있을 것 같고 평범해 보이는 질문들이지만 막상 글로 답하려고 하니까 나에 대한 느낌은 있지만 정작 뚜렷하지 않은 부분들로 인해 쉽게 손이 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해당 도서의 저자는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하게 함으로써 흐릇하게 자리잡은 나에 대한 느낌을 더 또렷이 이해할 수 있게 돕습니다. 나조차 나를 잘 모를 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자기이해 탐구생활 입니다. 자기이해 탐구생활의 질문에 대한 답을 탐색 과정에서 진짜 자신의 모습 또는 그 이면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선택하기 위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탐색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다움이 어떤 건지 잘 모를 때, 해당 도서에서 보듯이 알고 있지만 생각해 보지 않은 것, 언어화되지 않은 것에 대해 의식화하는 과정 등의 질문에 대한 답변 글쓰기를 통해 나를 알아 가는 유의미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좋은 질문은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초석이 됩니다. 좋은 질문을 통해 통찰하기도 하고, 우리에게 자연스러운 변화를 가져다줍니다. 좋은 질문에 대한 답에는 강요가 없습니다. 단지 스스로 생각하고 답하며 자기 안에 있는 답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자기이해 탐구생활의 질문에 대한 답을 작성하면서 본인이 의식하지 못했던 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고 자신의 긍정적 자원을 찾길 바랍니다. 나를 탐색하는 과정만으로 여러분은 이제보다 오늘 한층 더 성장했을 것 입니다. 지금 이대로 충분합니다. 자기이해 탐구생활을 통해 나를 한층 더 깊이 이해함으로써, 나다운 행복한 삶을 누리고 싶은 모든 예비 독자 여러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