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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으로써 당연히 천국과 지옥을 알아야되고, 생각해야되고, 염두해두며 신앙생활 해야된다고 생각한다. 기독교인이 하나님을 믿는 이유가 무엇인가? 단순히 복을 빌기 위해? 내가 지금 잘 되게 해달라고? 이런 것들이 아니라, 고상한 이유가 아니라 기독교인은 하나님 제대로 믿고 천국에 가야된다. 나도 제대로 하지 못하지만, 내가 가장 억울할 것 같은 부분이 하나님을 믿는다하는데 나중에 지옥가면 그게 제일 억울할 것 같아서 제대로 하고 싶기에 항상 천국과 지옥에 관심을 가졌었다. 그래서 이 또한 이 책을 구매해서 보았고.. 항상 잊지말자. |
| 저자는 천국을 경험한 후 간증을 통하여 사후 세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사후세계를 체험한 것은 그의 생애가 악한 삶이었다고 고백을 합니다. 그가 죽어서 지옥으로 갔는데, 거기에서 악한 영들의 하는 일을 보게 되었고, 천국에 가서는 그것에서 떠나고 싶지 않을 정도로 행복을 체험했다고 간증을 하고 있습니다. 이 간증에 관한 글을 읽게 되면 영적생활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