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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이 간다 시리즈...한 권씩 모으고 있어요. 일단 익살스러운 표정의 그림체...재밌는 스토리 덕분에 아이가 다른 나라에 대해 얕지만 부족하지 않은 지식들을 얻게 됩니다. 저도 재밌게 보고 있구요. 나중에 사회 수업에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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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 프랑스, 세계 여러나라에 대한 관심이 한창 많은 초1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책이예요. 실제로 여행을 가는 것처럼 이야기가 진행되서 마치 자신이 진짜 프랑스에 다녀온것처럼 이야기를 하곤해요. 이후에 다른 매체에서 프랑스 관련 장소나 이야기가 나오면 설명도 잘 하고 또 다시 책을 들여다 보기도 한답니다. 용선생이 간다 시리즈를 읽고 결국 용선생의 "교양으로 읽는 세계사"까지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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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씩 사서 모으던 책인데 10권 이후로는 통 신간출간 소식이 없어서 출간을 더이상 안하는 건가 했어요. 엄마 입장에서는 학습 만화와 별반 차이가 없어서 그만 살까 하는데 아이는 이 시리즈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세계 역사 문화를 용선생 만화 캐릭터랑 여행하는 방식이라 아이는 재미있었나 봐요. 다소 지루해질수 있는 부분을 이렇게 해결을 하네요. 5권이 한꺼번에 나와서 우선 프랑스와 이집트를 구매했는데 잘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