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산뜻하지만 사나운 고래로부터 탈출한 21명의 선원이 태평양 한가운데서 식량부족으로 살아남기 위해 죽은 동료선원들의 인육을 먹는등 비극적인 스토리에서 멜빌은 영감을 얻고 한때 고래잡이 선원이었던 작가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창작된 소설. 손아귀에 잡히는 미니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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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출판사에서 나온 [모비딕] 하먼 멜빌 작 리뷰입니다. 종이질이 제가 가진 미니미니북 중 제일 좋아요 많은 내용을 담아야하기때문에 글짜크기가 작기는 합니다 첨부사진 참고바랍니다 ["저 아래다. 고래가 뛰어오른다!" 누군가의 외침이 끝나기가 무섭게 놈은 거대한 몸을 드러내며 하늘로 솟구쳤다. 놈과 함께 튀어 오르는 흰 거품이 햇빛을 밪아 눈부시게 반짝였다. "태양 아래에서 살아 뛰어오르는 건 이번이 마지막일 것이다 모비 딕!" 에이허브 선장이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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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화상 출판사에서 출간한 허먼 멜빌 작가님이 쓰시고 하소연 님이 번역하신 모비 딕(포켓북)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미니북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어서 어떤 책을 처음으로 사볼까 고민하던 차에 모비딕이라는 책을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간과한 것이 미니북이라서 글씨도 더 작아졌기 때문에 읽기에는 조금 힘이 들었습니다. 내용은 많이들 아는 모비디크 내용 자체이고 저는 다시 본다면 이북이나 그냥 원래 사이즈로 볼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