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분야에서 1등이 되기는 매우 어렵다. 하지만 2개, 3개의 분야를 하면 보다 최고가 되기 쉽다! 저자보다 음악을 잘하는 사람, 책을 잘 만드는 사람은 많지만, 전부 하는 사람이 나라는 점에서 차별점이 있다. 그래서 회사 이름이 본인 이름(이서진)을 딴 LSJ컴퍼니다.
내게 적용하면 주식으로만 1등이 되기는 매우 어렵다. 하지만 주식과 코인, 영감, 일상, 독서와 같은 여러 분야를 하면 새로운 분야가 되는 것이고, 경쟁자는 훨씬 적어진다.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하니 어차피 똑같다' 그러니 생각난 김에 하자는 마인드다. 누구는 그러니 그냥 하지 말자고 생각할 것이다. 결국은 마인드 문제다. 같은 상황이 주어져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브랜딩을 무시하고 당장의 이익만 쫓으면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 브랜딩의 이점은 같은 일을 해도 훨씬 많은 비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구찌, 프라다, 샤넬의 품질은 뛰어나다. 하지만 시중에 중저가 브랜드보다 품질만 좋아서 비싼 것은 아니다. 유명한 배우만큼 신인이 연기를 잘해도 액수는 100배가 차이날 수 있다. 그게 브랜딩이다.
저자가 다양한 일을 하는 이유는 돈이 인생에서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상업적 콘텐츠보다 유의미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회사를 설립했다. 저자와 마찬가지로 성공한 사람들, 존경받는 사람들은 선한 영향력을 주고자 한다. 경영 모토는 '음악을 통해 타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누구나 부자 될 수 있다! 처음에는 주식투자를 알려줌으로써 부자가 될 수 있게 돕는 것만이 내 목표였는데, 지금은 내 경험과 생각을 포함한 그냥 나로도 좋은 영향을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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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든 열어서 읽기 시작했던 꿈을 찾는 스타트업! 난 어릴적 부터 "사람이 한가지 일을 10년 이상 한다면 성공 할 수 있어! "라는 아버지의 말을 들으며 자랐기에 어릴적 꿈..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오직 하나의 전공.. 전공과 관련된 직업으로 10년 넘게 살아오다 작년 완전 새로운 직업으로 도전하며 '지금 내가 잘 하고 있는 것인가?' 할 때 읽게 된 책이였답니다. 고민이 많았던 요즘 나에게 조금의 방향성을 제시해 준 고마운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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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의 그 순간에는 이런 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와 영향을 향을 주는지 잘 몰라요. 하지만 이런 것이 쌓이고 쌓이면서 사람이 성장하고 단단해지는 것 같습니다. - <꿈을 찾는 스타트업,> 219p.-
<꿈을 찾는 스타트업,>은 이서진 저자가 20대에 어떻게 해서 LSJ 컴퍼니를 설립했고 비전, 노하우, 시스템, 현재의 트렌드 분석, 브랜딩 영역에서의 설명과 경험, 5년간의 창업 과정 등을 담은 내용이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 INTRO - 저자와 책, 회사 소개 - #1 LSJ 컴퍼니 - #2 LSJ 컴퍼니와 사람들 - #3 이제는 어떤 브랜딩/마케팅을 해야 하는가? - #4 퍼스널 브랜딩 그리고 책 출판 - #5 LSJ컴퍼니의 대표, 음대생 이서진 - #6 책 출판 이후 23~28살까지의 삶 - #7 스타트업 살아남기 - 연주자, 사업가, 댄서, 파티/공연 기획자
MZ 세대는 N잡러 시대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변화무쌍한 니즈와 트렌드를 캐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꿈을 찾는 스타트업,> 22p.-
<꿈을 찾는 스타트업,>은 LSJ 컴퍼니 관련 사람들, 다양한 분야의 지인들이 이서진 대표를 바라보는 시각, 창업을 하게 된 계기, 창업아이템 등 진솔한 얘기를 인터뷰 형식으로 구성되어 진솔하게 들을 수 있었다. 그 외에 음대생으로 시작하여 지금의 LSJ 컴퍼니 대표 '이서진'이라는 사람의 가치관을 알 수 있었다. - 차별화된 퍼스널 브랜딩이나 창업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 PDF 버전 서평은 하늘빛꿈으로부터 선정되어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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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하나의 직업으로 평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물론 전문직의 경우 아니라고 반문하는 분들도 있겠으나, 시대는 빠르게 급변하고 있고 사람들이 느끼는 직업관이나 유망직종, 또는 진로탐색 등의 기준과 현실적인 여건도 달라지고 있는 요즘, 이 책은 어떤 형태로 자신의 삶을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의 협업, 창업이나 사업을 그린다면 경영인이 갖춰야 하는 덕목이나 조건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 판단해 보게 된다. 물론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며 성장과 변화의 기준이나 자격 등을 조언하고 있다.
이에 필요한 부분의 경우 모방을 통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되고, 나와 맞지 않는다고 할 경우 참고만 하는 정도로 어떤 형태로 성공적인 결과나 경력관리를 거둘 수 있었는지, 주목하면 이해가 편할 것이다. 책에서는 기본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의 형태와 방식에 대해 조언하고 있고, 특히 창업이나 사업을 꿈꾸는 분들에게 어떻게 해야 지치지 않으면서, 꾸준히 자신이 원하는 일이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지, 이 점에 대해 중점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또한 시대변화와는 반대되는 개념인 사람의 중요성과 불변의 가치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더 나은 인재관리나 양성 등에 대해서도 일정한 방법론을 표현하고 있다.
다양한 개성과 성향의 사람들을 무조건적으로 맞춰줄 순 없으나, 이를 규합해서 더 나은 성과달성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면 어떤 업에 있더라도 성장이나 더 나은 결과와 마주하게 된다. 이는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의 기준에서도 절대성을 갖고, 미래가치에도 일정 부분 부합한다는 점에서 괜찮은 의미를 전해받게 된다. 물론 특정 업종이나 유망직업, 스타트업의 사례를 통해 모든 분야에 활용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겠지만 기본적으로 경영전략이나 관리에 필요한 실무적 역량과 관리론을 현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읽으면서 공감해 볼 수 있다.
또한 저자는 책을 만나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고, 이는 자기계발에 있어서도 어떤 점에 주목하며 자신을 믿고 나아가야 하는지, 지금도 많은 이들이 일정한 시간관리나 비용투자 등의 방식을 통해 더 나은 성장과 성공을 추구하고 있을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다양한 방식과 경영전략 및 방법론이 있겠지만, 저자 역시 기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람관리와 활용방안에 대해서 언급하며 일정한 조직관리나 문화에 대해서도 함께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꿈을 찾는 스타트업> 책을 통해 지금 나에게 필요한 역량이나 조건 등은 무엇인지, 또 다른 의미에서 배우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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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J컴퍼니의 역점 사업은 도서 출판, 개인 및 기업 브랜딩, 엔터테인먼트 이렇게 세 가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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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LSJ컴퍼니의 대표로써 출판기획과 사교파티 영상 미디어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고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꿈많고 욕심이 많은 열정 20대이다. 그녀의 다재다능한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서 내안에 삶에 대한 비전과 소망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보통 우리는 꿈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이를 실현해 나가고 구체화 하는데 어려움을 가지게 된다. 현실에서의 어려움을 딛고 성공하는 근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서진 대표는 학창시절부터 음악레슨을 해서 편하게 돈을 벌 수 있는 길이 있어도 전단지 알바를 하면서 자신을 극한의 힘든 속에 밀어넣어서 인내하고 버티는 힘을 길렀다고 이 책에서 밝히고 있다. 지금의 그녀가 있기 까지에는 수많은 도전과 어려움을 딛고 이자리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LSJ컴퍼니에 대한 소개와 비전과 아울러 그녀와 함께 일하는 이들에 대한 인터뷰와 이서진 대표와의 인연과 일화에 대해서 소개하는 글들이 담겨져 있다. 아울러 그녀의 마케팅과 브랜딩 노하우에 대해서도 요약해져 있다. 책쓰기가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이유와 퍼스널 브랜딩에서 좋은 점들도 핵심적인 팁등을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꿈을 찾는 음대생에서 주요 내용들을 발췌해서 인간 이서진에 대해서 알수 있는 것으로 책을 마무리하고 있다.
책을 통해서 종합 선물세트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다양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이서진 대표의 삶의 스토리와 성공 노하우는 물론 책을 내고 싶은 이들과 경영전략에 대한 비법도 공개하고 있어서 가치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대학생인 내가 사업을 결심한 이유
"사실 내가 스타트업을 하게 된 것도 와, 사업을 시작해야지 해서 시작한 것이 아니었다. 갑자기 책을 쓰게 돼서 책을 썼는데 책을 아무도 모르니까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생각이 출판 컨설팉을 해 볼까? 마케팅도 해 볼까? 그런데 홍보영향 제작도 필요하네? 그러면 내가 홍보영상을 제작해 볼까? 내가 제작했을 때 너무 많은 힘든 일이 있었는데 누군가에게도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러면 또 이거를 수익 구조로 만들어야지 하며 이런저런 생각으로 이어졌고 넓혀 가게 된 것이다. 여기서도 다시 한번 내 사업가 마인드가 발현되었던 것이다. 내 경우에도 그렇디만. 사업을 오히려 하고자 해서 시작하는 것이 더 좋은 성과를 내는 것 같다. 그렇게 사업을 시작하고, 마케팅을 공부하는 1년동안 정말 책을 한 100권 정도 읽었던 것 같다. 경영학,기업창업과 메뉴얼, 스타트업 바이블등 창업에 관련된 거의 모든 유명한 책을 다 읽었고 경영학이안 세금 쪽도 직접 다 공부했다. 이처럼 나는 경험을 하는 동시에 사업을 시작하고, 사업을 진행하는 동시에 공부도 함께 병행했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던 편이다". (P.200~201)
월수익 2천만원 음대생 CEO이수진으로써 23살에 베스트셀러 작가와 클래식 연주자 댄서 파티 공연 플래너 국내외 미인대회까지 팔방미인인 그녀의 스토리를 통해서 잠자는 꿈의 자아를 깨우는 이웃들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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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대한 지식이나 과정을 소개하는 책들이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을 자극하고 우리는 그런 자극을 통해 우리 삶의 변화를 꾀하고자 하는 일을 한다. 이 책 "꿈을 찾는 스타트업" 은 20대인 저자의 스타트업 시작과 성장과정을 이야기하는데 LSJ 컴퍼니의 탄생, 하는 일, 스타트업과 관련된 사람들, 브랜딩 마케팅과 퍼스털 브랜딩, 자신의 이야기와 스타트업으로의 살아남기 위한 야무진 생각과 다짐 등을 빼곡한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경제, 경영서로 볼 수도 있는가 하면 퍼스널 브랜딩의 시각으로 보는 자기계발서로 볼 수도 있는 책이다.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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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딩의 시대다. 갑자기 이 단어가 급부상했는데, 앞으로의 시대를 살아가는데 정말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음대생, CEO, 23살 베스트셀러 작가, 클래식 연주자, 댄서, 파티 공연 플래너, 국내외 미인대회 경험. 저자를 설명하는 단어다. N잡의 시대이기도 하지만 한 사람이 이렇게 많은 잡을 가지고 어떻게 해나가며 퍼스널 브랜딩을 하는지 궁금해서 책을 읽었다.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우선 퍼스널 브랜딩의 첫 단추는 역시 책을 쓰는 것이구나 생각을 했다. 저자는 이미 20대 초반에 책을 구상하고 썼다. 게다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책을 쓴다는 것은 자신안의 콘텐츠를 생각하고 정리해서 그것에 대한 결과물까지 내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 정리된 콘텐츠로 세상에 자신의 이름을 걸도 한 발자국 나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기획력이 좋지만, 그것에 대한 실행력이 좋았다. 생각한 것을 어렵지 않게 어려운 일도 문제해결력을 가지면서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CEO의 경험을 쌓는 것이다. 인간관계또한 중요하다. 주변의 친구들의 이야기도 한 챕터를 이루는데 주변사람들도 같이 발전할 수 있도록 영감을 많이 주는 것 같다. 특히 회사를 다니면서도 다른 잡을 하는 것을 오히려 장려하는 것 같고, 모두가 저자 처럼 N잡을 하며서 많은 것을 경험하고 자신의 콘텐츠를 쌓으면서 퍼스널 브랜딩을 하는 것을 바라는 것 같다. 그런 의미로 또 이런 책도 낸 것 같다. 꿈을 찾는 스타트업, 인간 스타트업 그 자체인거 같다. 다양한 것을 두려움없이 시도하고 발전해나가는 저자로부터 힘을 얻게 되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