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중에서 좋아하지 않는 회차가 3권의 마지막 부분이구나. 보다보면 아이에게 어른의 존재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존재로서도 정신적으로서도아이가 요리를 해야하고 아이다운 면모가 사라지는 걸 어른들은 슬퍼한다. 왜 그럴까. 아이는 아이다워야 가장 아이스럽기 때문이지 않을까. 어른이 되면 서서히 없어져갈 면모를 굳이 지금부터일 필요는 없을테니까..
애니메이션 중에서 좋아하지 않는 회차가 3권의 마지막 부분이구나. 보다보면 아이에게 어른의 존재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존재로서도 정신적으로서도 아이가 요리를 해야하고 아이다운 면모가 사라지는 걸 어른들은 슬퍼한다. 왜 그럴까. 아이는 아이다워야 가장 아이스럽기 때문이지 않을까. 어른이 되면 서서히 없어져갈 면모를 굳이 지금부터일 필요는 없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