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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 너무 좋아하는데 늘 시판 피클을 구입했지 직접 만들어 본 적은 없습니다. 근데 레시피를 읽어보니 어렵지는 않아서 도전 의식이 샘솟네요. 오이, 무, 양배추, 양파 등의 채소에 단촛물을 부어서 만드는데 단촛물 만드는 방법 역시 흔한 재료를 활용하고 간단하네요. 한 가지 새로운 팁이라면 단촛물이 뜨거운 상태로 야채에 부어야 피클이 아삭아삭하다네요. 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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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나 치킨을 먹을 때 꼭 있어야 하는 부분이 치킨무나 피클인데 느끼한 맛을 중화 시켜주기에 음식 맛을 질리지 않도록 하는 소중한 음식인데요. 아사아삭 모듬 피클은 오이와 무, 양배추, 양파를 이용한 수제 피클이라서 피자는 물론 치킨을 먹을 때도 어색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음식을 먹을 때도 좋을 것 같네요. 레시피를 보면서 생각보다 만들기 어렵지 않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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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가 출판사에서 나온, 이은미 저자님의 [이거슨 레시피 BOOK 13 (아삭아삭 모듬 피클)] 전자책과 관련하여 글 남겨 봅니다. pc뷰어 기준에서는 약 20페이지 분량으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는 요리 시작에 앞서 준비도구를 살펴보고, 유리병 소독은 어떻게 하는지 익혀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오이, 무, 양배추, 양파 등 야채 준비 과정을 살펴보고, 단촛물 만들기, 피클 만들기 및 응용법을 익혀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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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여우가에서 출판한 이은미작가님의 <<이거슨 레시피 BOOK 13 (아삭아삭 모듬 피클))>>을 읽은 후에 쓰는 리뷰입니다. 책을 모두 읽고 난 후 쓰는 리뷰임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민감 하신 분은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생활에서 유용합니다. |
| 출판사 여우가에서 출판한 이은미작가님의 <<이거슨 레시피 BOOK 13 (아삭아삭 모듬 피클))>>을 읽은 후에 쓰는 리뷰입니다. 책을 모두 읽고 난 후 쓰는 리뷰임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민감 하신 분은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생활에서 유용합니다. |
| 모듬 피클이라서 그런지 여러가지가 들어가는데 양배추도 넣는거 보니 좀 특이하긴 하네요. 무나 양파 오이만 생각했는데 양배추도 피클로 만들면 어떤 맛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재료에 계피스틱도 들어가던데 그걸 넣으면 어떤 효과인지 궁금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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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저의 이거슨 레시피 book 13 아삭아삭 모듬 피클 전자책 입니다 신기하게도 전자책을 통해 그림 터치 하니 블로그로 이동되네요 이런 거 첨 봤어요 간단한 설명 그리고 사진을 곁들인 기본적인 방법이 처음 모듬 피클을 만드는 사람에겐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
| 이은미 작가님의 이거슨 레시피 BOOK 13 (아삭아삭 오이피클)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겨울로 접어드는 요즘 카페에 들르면 커피와 더불어 밀크티를 마시곤 하는데 매번 사먹기는 쫌 그렇고 레시피를 통해 저만의 홈카페에 도전해봅니다. |
| 피클은 항상 시판용 오이 피클로 구매해 왔는데 설탕이 많이 들어가고 가격적인 면에서 직접 만들어보고자 이 책 레시피를 참고해 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의외로 간단하고 쉬워서 한번 만들어두고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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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유익한 내용이 시리즈로 나와있는 책들은 모두 구매하고 있습니다. 음식에 관한 지식은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무궁무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을 위해서 직접적으로 몸에 들어가는 음식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에 일단 음식에 관한 책도 열심히 읽고 책들을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