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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수꾼의 보관책을 알아가는 이야기. 늘 그렇지만 밀수꾼와 닿는데도 온갖 고생을 한다. 쑥도 뜯고 사당 신도 돕고... 어쨌든 선의로 무건라를 하면 그 선의가 돌아온다는 점이 이 작품을 계속 보는 이유가 아닐까? 성우의 성장이 흥미로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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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작가님의 복원가의 집 2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볼때마다 생각하지만 유물이나 보물들을 가지고 이런 상상을 할수있는것도 너무 재밌고 진짜 우리나라의 유물들을 한번 더 관심있게 볼수있게 된것같아요. 요즘은 일부러 박물관도 가게되네요. 의미있고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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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의 복원가의 집 21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성우의 진심어린 고민 상담으로 성불하게 된 무덤주인. 만인산의 영이 유물 소유자로 나선 자가 과거 청동북을 훔친 밀수꾼 중 한 명이라고 지목하면서 조직의 유통망을 추적하기 위해 칠산바다의 수호신 '개양할미를 찾아나서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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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작가님의 복원가의 집 21편 리뷰입니다. 따뜻한 에피소드와 위기가 같이 있는 편이었습니다. 성우의 선의가 되돌아오는 이야기를 보면 위로받는 기분이 들곤 합니다. 현실에서도 선의가 누군가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다면 좋겠어요. |
| 주인공이 복원가 일을 하는 현판인줄 알고 구매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더군다나 그림체가 맘에 들게 준수하더라고요. 예상 밖이 었던건 주인공이 복원하는 일을 하는 건 맞지만 현판이라기 보다는 퓨판이라고 불러야 할 만큼 비현실적인 요소가 많이 등장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액션신도 상당히 많은데 주인공 외에도 다른 등장인물들이 많아서 이야기가 상당히 풍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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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님의 복원가의 집 21권 입니다. 2022. 10. 24 기준 이북으로 22권까지 나왔어요. 현재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ㅠㅠ완결까지 쭉쭉 달리고 싶기도 하고, 아껴보고 싶기도 하고 그런 작품입니다. 일년에 2~3권 나올까한.. 전 권이랑 텀도 있어서 정주행을 몇번하는건지ㅋㅋㅋ 볼 수록 재밌고, 유물들의 영혼이라고 해야할지 그런것도 귀엽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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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었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언제 21권까지 왔는지... 1n권부터 정주행하면서 계속 밀수꾼 에피소드가 진행되는걸 봐왔는데, 아직까지도 위기만 가득해서 참 애매하다. 성우도 참 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영이랑 상담하지, 무덤 비석 고치려고 드릴까지 쓰지, 현실에 존재하는 인간들이랑도 대치해야하지.... 그저 힘내라는 말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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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먹지 않고 꼬박꼬박 잘 읽고 있는 복원가의 집. 가끔 나오는데 이야기 호흡이 길고 인물들 사연이 복잡해서 좀 헷갈리긴 하지만, 그럼에도 재미있긴 굉장히 재미있는 책이다.
만인산에 얽힌 이야기가 왜 튀어나왔나 했더니만, 그게 밀수꾼의 보관책을 알아보는 열쇠가 될 줄은 몰랐다. 물론 거기까지 가기 위해 성우가 섬에서 쑥을 뜯고 사당의 신을 돕는 등 고생을 해야 했지만... 노리고 한 행동이 아닌, 다정한 선의와 배려가 결국 성우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준다는 점에서 볼 때마다 마음이 훈훈해진다.
그러니 제발 밀수꾼 부분에서도 이야기가 잘 풀렸으면 좋겠는데...
사실 밀수꾼도 밀수꾼이지만 증평군의 상태가 몹시 신경쓰인다. 신우가 증평군의 폭주를 경계하여 성우에게 귀걸이까지 건네며 만약을 대비해달라는 부탁을 했는데, 이게 괜히 나온 게 아닐 거란 말이지.
자잘한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성의 있어 재미있지만 그만큼 중요한 스토리가 늦게 풀려 힘든 만화... 재미있는데 다음 거 기다리기가 참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