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편에서는 화랑으로 활약하던 주인공들이 평창, 속초, 강릉으로 이동하면서 각각 도시의 명소를 알려준다.
단순한 가이드북이 아니라는 건 경주 편을 보면서 알고 있었지만 이야기 전개가 이렇게 흘러가는 게 정말 신기했다.
확실히 많은 콘텐츠를 가지고 있고 수많은 아이들이 열광하면서 보는 건 다르긴 하구나라고 생각한다.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사실이 상당히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