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벨문학상을 받은 페루 출신 작가 바르가스 요사의 첫 장편소설인 만큼 흥미롭게 읽었다. 읽다보면 궁금증이 계속 생겨난다. 뿐만 아니라 소설을 통해 페루의 폐쇄적이고 야만적인 역사의 단면을 볼 수 있었다. 이토록 훌륭한 작품이 어렵게 출판되었다고 하니 정말 다행스럽다. 바르가스 요사의 작품을 시작으로 여러 라틴아메리카 문학들을 접해볼 계기가 되었다. |
| 페루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의 초기 작품. 라틴 아메리카에 비일비재한 고질적 사회 문제들과 시민 의식 등 우리에게는 생소한 대륙의 문화, 사회적 모습을 깊게 드러내는 작품. 작가의 또다른 작품' 염소의 축제' 와는 또다른 독특한 매력의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