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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이다 작가님을 좋아했는데 이런 재밌는 책이 나왔다길래 얼른 구매했다. 보는 내내 웃겨서 혼자 만화책 보듯이 깔깔댔다. 그리고 나의 어린시절도 잠시 떠올려봤다. 작가의 사는 공간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마치 내가 가본적도 없는 그 공간을 다 알고있는듯한 기분이 들어서 몰입이 더 잘됐다. 그래서 내가 어린시절 살던 곳을 동시에 떠올려보면서 오랜만에 마음이 좀 간질간질해졌다. 90년대생이라 99년에는 초등학생 갓 입학했던 때라 그 시대상을 완벽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이미 레트로문화에 푹 빠져있기도하고 시간이 조금 지난 후에도 그때의 유행이 이어져서 공감할 수 있었다. 작가의 여러 일화가 많아서 크게 웃으면서 즐겁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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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님의 그림과 글을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 이번책은 읽고있으면 어렸을때 있고잊던 기억들과 예전의 문화들이 생각나네요. 술술 읽히는 글들이어서 편하게 읽기 좋아요. 중간중간 이다님의 과거속 장면들 속에서 나의 과거도 떠올릴 수 있게되서 좋았어요. 예스24 리뷰 처음써보는데 아니 150자.. 꽤기네요 ㅠㅠ 복붙합니다 이다님의 그림과 글을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 이번책은 읽고있으면 어렸을때 있고잊던 기억들과 예전의 문화들이 생각나네요. 술술 읽히는 글들이어서 편하게 읽기 좋아요. 중간중간 이다님의 과거속 장면들 속에서 나의 과거도 떠올릴 수 있게되서 좋았어요. 예스24 리뷰 처음써보는데 아니 150자.. 꽤기네요 ㅠㅠ 복붙합니다 |